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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여자친구와 내일 강남 예식장서 비공개 스몰 웨딩…"기자회견·포토존 없이 조용히 치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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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여자친구와 내일 강남 예식장서 비공개 스몰 웨딩…"기자회견·포토존 없이 조용히 치를 계획"

임창정이 6일 예비신부와 강남 예식장서 비공개 웨딩을 치른다./사진=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임창정이 6일 예비신부와 강남 예식장서 비공개 웨딩을 치른다./사진=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배우 겸 가수 임창정(44)이 6일 예비 신부와 포토존이나 기자회견 없이 조용한 예식을 치른다.

소속사 nhemg 측은 5일 오전 "임창정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6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비공개 웨딩을 올린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임창정의 결혼식은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등의 별도 행사 없이 비공개로 치러진다. 관계자는 “임창정이 가족, 지인들과 조용히 결혼식을 치르고 싶어했다”고 밝혔다.

임창정은 지난해 11월, 신곡 '내가 저지른 사랑' 발표와 함께 1년 6개월여 간 교제한 18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임창정은 일반인 요가 강사 출신 예비 신부가 임신 중인 사실까지 밝혀 겹경사임을 알렸다.
임창정과 예비 신부는 6일 결혼식을 올리며 오는 5월 출산 예정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