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첫 내한 공연 ‘BRITNEY LIVE IN SEOUL 2017’이 열렸다. 이날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그녀만의 화려한 무대와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타이즈 의상, 란제리 의상 등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90분 동안 진행된 공연에서 'TOXIC' 'SLUMBER PARTY', 'TOUCH OF MY HAND', 'STRONGER', 'CRAZY', 'TILL THE WORLD ENDS' 등 그녀의 수많은 히트곡들을 소화하며 팝 여제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지난 일본 투어 때 사진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번 내한 공연 후에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샘 아스하리가 함께 서울을 데이트하는 장면을 포착할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샘 아스하리는 브리트니의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인연이 돼 연인으로 발전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