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맛 좀 보실래요' 9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뻔뻔한 배유란(이슬아 분)은 강해진(심이영 분)에게 오대구(서도영 분)와 정말로 다시 합칠 것이라고 강조한다.
배유란이 오대구와 헤어지라고 강요하자 강해진은 "대구씨도 배유란씨가 돌아오길 바라고 있지 않잖아요"라고 받아친다.
그러나 배유란은 "누가 그래요? 이미 나한테 한 번 무너졌던 사람이라구요"라며 뻔뻔하게 나온다.
갑자기 조폭들이 진상의 집에 들이닥쳐 "집을 넘겼으면 빨리 기어나가야지"라며 협박한다. 조폭들이 내민 서류를 본 이진상은 "이게 뭡니까? 뭐하는 겁니까?"라고 따진다.
그러자 조폭들은 "집을 넘긴 사람들이 알지 우리가 어떻게 알아요"라고 주장한다. 진상이 "집을 넘기다니, 누가요?"라며 의아해하자 조폭들은 "이진상씨가요"라며 빨리 집을 비우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상가 분양 사무실로 달려간 이진상은 엉망이 된 채 텅 빈 사무실을 보고 기함한다.
집으로 돌아온 이진상은 가구가 밖으로 내동댕이쳐져 있고 이백수도 쫓겨난 것을 보고 넋이 나간다. 평생 살았던 집에서 쫓겨나 넋이 나간 이백수는 진상을 보자 길바닥에 앉아 오열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