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맛 좀 보실래요' 10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진상(서하준 분) 때문에 폭망한 이백수(임채무 분)가 세상을 떠날 결심을 한다.
강해진은 배유란 손을 잡고 가는 오광주(장선율 분)를 보고 슬퍼한다. 광주가 유란에게 "어제 아빠랑 같이 잤어요?"라고 묻자 유란이 입에 손을 갖다 대며 "창피하게"라고 말하는 모습을 강해진이 본 것.
그러나 만취한 채 유란의 방에서 잠이 깬 오대구는 같이 잤다고 주장하는 유란에게 "난 당신 말 안 믿어"라고 말한다. 이에 유란은 "당신이 기억 못 한다고 없는 일 되는 거야"라며 사실이라고 강조한다.
이어 대구가 "광주 본가로 보내고 당신 끌어낼 거야"라고 하자 배유란은 폭발한다.
한편 이진봉(안예인 분)은 시어머니 오옥분(이덕희 분)과 사이좋은 고부가 된다.
이백수는 딸 이진봉(안예인 분)이 잘 지내는 것을 알고 안심한다. 진봉이 구박 받는 줄로만 알고 있는 이백수가 아들 이진상(서하준 분)에게 "맨날 울고불고 그런대?"라고 묻는다.
진상이 "이제 잘 지낸다고 유리(신비 분)가 걱정 말랬어요"라고 전해주자 이백수는 가슴을 쓸어내린다.
산소에 소주를 부은 이백수는 "이제부터는 거기 가서 차려드릴게요"라며 탄식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오대구가 이혼 후에도 막무가내로 들러붙는 배유란을 떼어낼 수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맛 좀 보실래요'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