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맛 좀 보실래요' 10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오로라(이초원 분) 팀장은 방송 테스트를 통과한 강해진에게 "오늘 같은 날은 어디 가서 술 한 잔 해야 한다"며 감격한다.
이어 오 팀장이 '아까 잘 생긴 남자 분이 오셔서 요 앞 공원에서 해진씨 기다린다"고 전하자 강해진이 달려나간다.
해진은 자신을 기다린 사람이 오대구임을 보고 일부러 시무룩한 표정을 짓는다.
해진이 방송 테스트에 합격했다고 하자 오대구는 기뻐서 어쩔 줄 모른다. 그러자 해진은 축하해달라며 오대구와 함께 노래방에 가서 신나게 춤추며 즐긴다.
말미에 해진은 오대구와 밤 벚꽃 데이트를 즐긴다. 해진이 오대구를 포옹하자 오대구는 "뭐야. 이거 이렇게 훅 들어오는 거"라며 놀린다. 해진이 "좋아서 죽을 것 같아요"라고 고백하자 대구도 "사랑해요 강해진씨"라고 고백하며 달달한 키스를 나눈다.
배유란(이슬아 분)이 육체적 사랑만 요구하는 정준후(최우석 분)를 거절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맛 좀 보실래요'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