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맛 좀 보실래요' 11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유리(신비 분)를 데려다 준 이진상은 강해진에게 오대구(서도영 분)와 천천히 결혼하라고 말한다.
진상이 "지금 말고 조금만 더 있다 결혼해"라고 하자 해진은 "니가 무슨 상관인데"라며 반발한다.
해진이 돌아서서 가자 진상은 '누나. 내가 기다려 달라고 하면? 그럼 안 되겠지?'라며 망설인다.
한편, 오로라(이초원 분) 팀장은 '맛밥 강선생'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강해진의 전담 매니저로 이진상을 추천한다.
이후 오 팀장은 해진에게 "이번에 정식으로 해진씨 전담 매니저를 채용했어요"라고 말한다.
해진이 웃으면서 "매니저요?"라고 반문하자 오 팀장은 환하게 웃으면서 문을 향해 "들어와요"라고 외친다.
문이 열리자 강해진의 얼굴이 점점 굳어져 이진상이 전담 매니저로 선정됐음을 암시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