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강식에는 씨앤앰 장영보 사장을 비롯해 강상현 한국방송회장, 최영묵 한국방송학회산학협력위원장, 윤세라 한국방송학회 간사, 성낙섭 씨앤앰 전략부문장, 정광호 씨앤앰 전략기획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선발된 20명은 개강식이 열린 7일부터 2월 15일까지 6주간 C&M경기케이블TV, C&M경동케이블TV, C&M우리케이블TV, C&M미디어원, CU미디어 총 5곳에 배치돼 인턴쉽 교육과 방송체험을 하게 된다.
장영보 씨앤앰 사장은 "무엇보다 건강하게 6주간의 인턴쉽프로그램을 무사히 마치는 것이 중요하다"며 "방송과 관련된 지식과 경험들을 얻어가는 것도 필요하지만, 사회로 진출하기 전 회사의 구성원으로써 사회생활을 미리 체험해 본다는 것 역시 인턴쉽이 가지는 또 하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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