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생산 20% 늘려 인근 국가 수출 계획도
이미지 확대보기북아프리카에 위치한 상용차 조립공장은 현대차의 현지 상용차 대리점인 글로벌모터스(GMI)와 6300만 달러를 투자해 건설, 지난해 7월 준공됐다. 이 공장은 연간 1만5000대 규모의 상용차를 생산할 수 있다.
GMI는 6일(현지시간) 중형버스 현대 카운티 1호차를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고된 카운티는 정원 29명의 중형 버스로 120마력의 디젤 엔진과 최고 시속 104km를 자랑한다.
GMI는 매달 50대 가량의 카운티를 생산하는 한편, 내년 생산량을 최고 20% 늘려 북아프리카 인근 나라에 수출한다는 계획이다.
김대훈 기자 bigfire2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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