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3조, 고환율로 역대 최대치 기록
철강, 친환경인프라, 미래소재 등 호조
철강, 친환경인프라, 미래소재 등 호조
이미지 확대보기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5% 감소했다. 분기 기준 매출은 고환율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원자잿값 상승으로 소폭 줄었다.
포스코홀딩스는 원자재 가격 급등과 인플레이션 현실화로 글로벌 경기 침체 상황에서도 철강부문에서의 이익 증가, 친환경인프라 및 미래소재 부문에서의 사업 호조로 전분기에 이어 2조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철강 사업회사 포스코는 원료비 증가와 주요 설비 수리에 따른 제품 생산량 감소에도 판매가격 상승과 비용 절감 노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 대비 증가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해외 철강에서도 크라카타우포스코의 프로덕트 믹스(Product Mix) 조정 및 열연제품 전환 판매, PY비나의 수출확대 등으로 전분기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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