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이재용·부진·서현 모두 참석
김승연 한화 회장과 아들도 찾아
300명 전·현직 경영진들 차례로 조문
김승연 한화 회장과 아들도 찾아
300명 전·현직 경영진들 차례로 조문
이미지 확대보기추모식에는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겸 삼성글로벌리서치 고문,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 등이 참석했다.
고인과 생전에 친분이 깊었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 회장의 아들들도 홍라희 관장, 이재용 부회장 등과 함께 선영에 올라 40여 분간 참배했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고정석 삼성물산 사장 등 전·현직 사장단 및 부사장 등 경영진 총 300여 명도 선영을 찾았다.
한편, 이재용 부회장과 현직 사장단 60여 명은 추모식을 마친 뒤 용인시 소재 삼성인력개발원으로 이동해 이 회장 2주기 추모 영상을 시청하고 오찬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2014년 5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뒤 6년5개월여간 투병하다 2020년 10월 25일 새벽 향년 7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수원=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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