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리스타일 프로젝터는 180도 자유회전이 가능해 원하는 각도로 화면을 표시할 수 있고 최대 100인치까지 화면을 키울 수 있다. 포장은 재활용 종이와 콩기름 잉크등을 사용해 친환경을 추구했다. 이외에도 시그니처 컬러의 색상 매치로 프로젝터는 EV9의 확장 액세서리인 것처럼 보여질 뿐만 아니라 EV9에서 충전이 가능해 중단없이 자유로운 엔터테인먼트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오치오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더 프리스타일과 기아 EV9의 이색 협업으로 탄생한 전용 에디션과 함께 어디서나 한층 더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젝터에 관심있는 구매자는 기아 멤버스 카앤라이프몰에서 '기아 멤버스 포인트'를 사용해 구입할 수 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