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 CTO는 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가 최대 투자유치 행사 ‘인베스트코리아 서밋’에서 삼성전자를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리더이자 우리나라 ‘대표선수’라고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부와 삼성이 같은 뜻을 갖고 수비를 잘 해낸다면 다른 (반도체) 업체들이 타자로서 안타, 홈런 등을 치면서 궁극적으로 한국이 K-반도체 분야에서 굉장히 승률 높은 팀이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송 CTO는 삼성이 D램, 낸드, 로직칩을 동시에 개발하는 세계 유일무이한 회사라고도 강조했다. 그는 “D램과 로직칩도 10년 전 낸드가 갔던 대로 3차원으로 기술 방향을 틀 예정”이라며 “30년 넘게 ‘쉬링크 한계’라는 얘기를 들었지만, 이제는 모든 메이저 반도체 제품이 3D로 방향을 틀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dtjrrud8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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