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는 CES 2024 전시관에 아치형 터널 구조의 webOS 콘텐츠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고 10일 밝혔다. 55형 올레드 디스플레이 140여 대로 터널 내부 벽면과 천정 전체를 감쌌고, 터널 중앙에는 초대형 무선 올레드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M’을 설치했다.
관람객들은 이 곳에서 △애플 TV+의 신작 ‘마스터즈 오브 디 에어’ 예고편 △넷플릭스의 ‘레벨문’ △디즈니+의 ‘인어공주’ △파라마운트+의 ‘스타 트렉: 디스커버리’ 등 webOS를 통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webOS는 전세계 2억대 이상의 LG 스마트 TV에 설치되어 사용 중일뿐만 아니라 300개 이상 TV 브랜드에 공급되는 운영 체제다. webOS에서 경험 가능한 제휴 콘텐츠는 약 3500개에 달한다. LG전자는 스마트모니터,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등 다른 제품군으로도 webOS 생태계를 확장하며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속도를 내고 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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