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이틀간 오전·오후로 나눠 관계사별로 진행…PC를 이용해 온라인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GSAT에 참여한 관계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서울병원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곳이다.
2020년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해온 삼성직무적성검사는 단편적인 지식보다는 주어진 상황을 유연하게 해결할 수 있는 종합적 사고능력을 평가하는 검사다. 검사는 오전·오후로 나눠 관계사별로 진행됐다.
삼성은 9월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신입공채 절차를 시작해 GSAT 이후 △면접 △채용 건강검진을 거쳐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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