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유니폼·훈련복·용품 지원…창단 10주년 맞아 첫 우승 도전
이미지 확대보기보람그룹은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이 탁구 전문 의류 브랜드 티쥬(TIZOO)와 2026 시즌 공식 용품 및 의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티쥬는 2026 시즌 동안 보람할렐루야 선수단이 착용할 공식 유니폼과 훈련복, 탁구 용품 일체를 지원한다. 구단은 이번 후원을 통해 팀 정체성을 반영한 전용 유니폼을 제작하고 새 시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티쥬는 고기능성 소재와 디자인을 결합한 탁구 전문 유니폼 브랜드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프로탁구리그 공식 스폰서로 활동했다. 또한 여러 실업팀과 프로 선수들에게 유니폼과 용품을 후원하며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오광헌 보람할렐루야 단장은 “탁월한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티쥬와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하게 돼 기쁘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고 첫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단 10주년을 맞은 보람할렐루야는 올해 ‘정상을 향해 새롭게 거듭나는 팀’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공식 서포터즈 ‘보람크루’를 출범시키는 등 2026 시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한 생활체육 축제인 ‘보람상조배 탁구대회’를 재개해 탁구 대중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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