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한화투자증권이 분석한 주요 30대 그룹 주간수익률에 따르며 지난주 국내 주요그룹 중 현대중공업그룹은 현대미포조선(9.9%)의 상승으로 그룹 시총이 전주 대비 7.5% 상승하면서, 금액은 12.2조원을 기록했다.
반면에 농심그룹은 농심(-7.2%)의 하락으로 인해 전주 대비 그룹 시총이 6.0% 하락하면서 3.0조원으로 낮아졌다.
30대 그룹의 계열사내 주간수익률 Best & Worst을 보면 각 주요그룹의 계열사 사이에서는 코오롱그룹의 코오롱글로벌(17.3%), 신세계그룹의 신세계(11.5%) 순으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달성했다.
30대 그룹의 계열사내 기관 수급 Best & Worst의 경우 지난주 기관 누적수급(시총대비)에서는 롯데그룹의 롯데쇼핑, 신세계그룹의 신세계, 두산그룹의 두산인프라코어가 가장 높았다.
반면, 농심그룹의 농심, 두산그룹의 두산중공업, CJ그룹의 CJ프레시웨이가 가장 낮은 모습을 나타냈다.
30대 그룹의 계열사내 외국인 수급 Best & Worst를 보면 외국인 수급에서는 롯데그룹의 롯데쇼핑, LG그룹의 LG이노텍, 삼성그룹의 호텔신라가 높았다.
반면, 한솔그룹의 한솔PNS, SK그룹의 SK머티리얼즈, 농심그룹의 농심이 각 그룹의 계열사내에서 가장 낮은 모습을 나타냈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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