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3 12:12
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한섭, 이하 인천센터)가 함께하는 투자생태계의 대표적 투자 유치 플랫폼 ‘빅웨이브(BiiG WAVE)’가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올해 하반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스타트업들의 투자유치 사업계획 발표회(IR)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 하반기 빅웨이브는 인천센터의 대기업 파트너들과 협력을 이어온 스타트업들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기업 파트너로는 KT, 대한항공, 카카오모빌리티, 한솔PNS가 참여했고, 이들과 협업을 통해 기술력과 사업성을 검증 받은 스타트업들이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실질적 성과를 내고 있는 스타트업을 투자자에게 소개해 후속 투자로 이어질 기회를2025.03.31 09:52
한솔PNS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최대주주의 주식 공개매수 후 자진 상장폐지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6분 현재 한솔PNS는 전 거래일보다 29.94% 오른 1558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한솔홀딩스는 내달 30일까지 한솔PNS의 기명식보통주를 최대 1105만2677주(발행주식총수의 53.93%)를 공개 매수하기로 했다고 공고했다. 공개 매수가는 주당 1900원이다.한솔홀딩스는 현재 한솔PNS의 지분 46.07%를 보유한 1대 주주로, 이번 공개매수로 잔여 유통 주식 전부를 취득하고 자발적 상장폐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한솔PNS는 한솔그룹과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지능형 공장 시스템 도입2023.02.13 11:42
한국화웨이가 한솔PNS와 엔터프라이즈 제품군의 국내 공급을 위한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한솔그룹 계열 IT 솔루션 및 서비스 기업인 한솔PNS는 이번 총판 계약에 따라 화웨이의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10일 서울 광화문 한국화웨이 사무실에서 열린 총판 협약식에는 손루원 한국화웨이 CEO와 김형준 한국PNS IT 서비스 부문 대표가 참석했다.양사는 화웨이가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 보유한 글로벌 전문성을 한솔PNS의 IT 역량과 결합해 국내 고객이 성공적이며 신속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상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김형준 한솔PNS IT서비스 부문 대표는 "화웨이는 공급망의 불확실성이2022.09.12 07:50
한솔그룹 계열사의 시가총액은 연초보다 23%대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솔그룹 계열사의 시총은 연초인 1월 3일 5조1373억원에서 9월 8일 3조9145억원으로 23.80%(1조2228억원) 감소했습니다. 한솔그룹의 상장종목은 한솔홀딩스, 한솔제지, 한솔케미칼, 한솔테크닉스, 한솔홈데코, 한솔로지스틱스, 한솔인티큐브, 한솔PNS, 한솔아이원스, 테이팩스 등 10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는 1월 3일 2988.77에서 9월 8일 2384.28로 20.23%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한솔그룹의 시가총액 낙폭이 코스피에 비해 더 빠진 모습입니다. 한솔그룹의 지주회사인 한솔홀딩스의 시총은 연초인 1월 3일 1493억원에서 9월 8일 1412022.08.05 07:40
한솔그룹 상장종목의 시가총액은 연초보다 20% 가량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솔그룹의 상장종목은 한솔홀딩스, 한솔제지, 한솔케미칼, 한솔테크닉스, 한솔홈데코, 한솔로지스틱스, 한솔인티큐브, 한솔PNS, 아이원스, 테이팩스 등 10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솔그룹 상장종목에는 우선주가 없습니다.한솔그룹의 상장종목 시가총액은 연초인 1월 3일 5조1373억원에서 8월 4일 4조1049억원으로 20.10%(1조324억원)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는 1월 3일 2988.77에서 8월 4일 2473.11로 17.25% 하락해 한솔그룹의 시가총액 낙폭이 코스피에 비해 2.85%포인트가 더 하락한 수준입니다. 한솔그룹의 지주회사인 한솔홀딩스의2022.07.13 15:12
경기도 성남시 성남산업진흥원은 SK(주) C&C, 한솔PNS IT서비스부문과 함께 창업기업 간 사업협력을 통해 신기술 창출 및 개방형 혁신을 도출하기 위한 '성남 오픈이노베이션·지원사업'에 참여기업을 오는 8월 8일까지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성남시 관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진흥원과 SK(주) C&C, 한솔PNS IT서비스부문이 함께 혁신적인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 사업이다.대기업과 매칭된 기업은 진흥원에서 PoC 사업화 지원금(최대 2000만원)를 지원하고 네이버 클라우드에서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월 30만원 상당의 크레딧을 지원한다.그리고 특화자문2021.03.02 14:16
코스피가 3040선으로 오르는 가운데 주식시장에서 상한가가 나타나고 있다. 코스피시장이 아니라 코스닥시장에 상한가가 쏠리며 시장 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1시 42분 현재 상한가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이아이디 27.61%, 동일제강 25.04%, 두올 22.94%, 덕성 20.77%, 서울식품 18.82%, 한솔PNS 17.26%, 등 주가가 급등하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이 가운데 이아이디, 이트론은 러시아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 수혜 기대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아이디와 이트론은 한국코러스에 각각 100억 원을 투자했다. 한국코러스는 러시아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스2020.11.18 17:12
미디어 콘텐츠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모니터링 서비스인 '오토몬(AUTOMON)'가 나왔다. 뉴스는 30건을 약 60초에, 댓글은 100개를 19초에, 그리고 블로그는 30건을 약 180초에 수집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로봇프로세스자동화(RFA) 컨설팅·구축 전문기업 한솔PNS㈜와 통합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그룹 ㈜하이퍼앰이 두 회사의 전문성을 접목해 RPA 미디어·SNS 채널 모니터링 서비스 '오토몬(AUTOMON)'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한솔PNS와 하이퍼앰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토몬’으로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을 포함, 국내외 기업과 주요 홍보·광고대행사를 대상으로 수작업 기반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비용과 시2017.06.04 07:59
지난주 신세계 그룹이 웃고, 두산그룹이 울었다. 한화투자증권이 2일 분석한 6월 첫째주 30대 그룹 수익률을 보면 국내 주요그룹 중 신세계그룹은 (9.5%)의 상승으로 그룹 시총이 전주 대비 8.5% 상승하면서, 금액은 10.4조원을 기록했다.반면에 두산그룹은 (-10.0%)의 하락으로 인해 전주 대비 그룹 시총이 3.3% 하락하면서 11.1조원을 기록했다. 30대 그룹의 계열사내 주간수익률 Best & Worst를 보면 각 주요그룹의 계열사 사이에서는 영풍그룹의 (14.5%), KCC그룹의 (12.0%) 순으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반면 두산그룹의 (-10.0%), 효성그룹의 (-7.4%), 한진중공업그룹의 (-6.4%)은 가장 부진한 주가수익률을 나타냈다.30대 그룹의2017.02.26 10:09
지난주 현대중공업그룹이 웃고 농심그룹이 울었다. 26일 한화투자증권이 분석한 주요 30대 그룹 주간수익률에 따르며 지난주 국내 주요그룹 중 현대중공업그룹은 현대미포조선(9.9%)의 상승으로 그룹 시총이 전주 대비 7.5% 상승하면서, 금액은 12.2조원을 기록했다. 반면에 농심그룹은 농심(-7.2%)의 하락으로 인해 전주 대비 그룹 시총이 6.0% 하락하면서 3.0조원으로 낮아졌다. 30대 그룹의 계열사내 주간수익률 Best & Worst을 보면 각 주요그룹의 계열사 사이에서는 코오롱그룹의 코오롱글로벌(17.3%), 신세계그룹의 신세계(11.5%) 순으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달성했다. 반면, 효성그룹의 신화인터텍(-8.9%), SK그룹의 SK머티리얼즈(-8.0%), 롯데그룹의 롯데케미칼(-7.6%)은 가장 부진한 주가수익률을 나타냈다. 30대 그룹의 계열사내 기관 수급 Best & Worst의 경우 지난주 기관 누적수급(시총대비)에서는 롯데그룹의 롯데쇼핑, 신세계그룹의 신세계, 두산그룹의 두산인프라코어가 가장 높았다. 반면, 농심그룹의 농심, 두산그룹의 두산중공업, CJ그룹의 CJ프레시웨이가 가장 낮은 모습을 나타냈다. 30대 그룹의 계열사내 외국인 수급 Best & Worst를 보면 외국인 수급에서는 롯데그룹의 롯데쇼핑, LG그룹의 LG이노텍, 삼성그룹의 호텔신라가 높았다. 반면, 한솔그룹의 한솔PNS, SK그룹의 SK머티리얼즈, 농심그룹의 농심이 각 그룹의 계열사내에서 가장 낮은 모습을 나타냈다. 한편 조사대상은 30대 주요 그룹과 각 그룹별 계열사 총 180개 기업이다.2017.01.22 10:18
지난주 한라그룹이 웃고, 한진중공업이 울었다. 22일 한화투자증권이 발표한 주요 30대 그룹 주간수익률현황을 보면 지난주 국내 주요그룹 중 한라그룹은 한라홀딩스(9.9%)의 상승으로 그룹 시총이 전주 대비 5.4% 상승하면서, 금액은 3.2조원으로 뛰어올랐다. 반면에 한진중공업그룹은 한진중공업(-6.9%)의 하락으로 인해 전주 대비 그룹 시총이 5.5% 하락하면서 0.6조원을 기록했다. 30대 그룹의 계열사내 주간수익률 Best & Worst를 보면 각 주요그룹의 계열사 사이에서는 CJ그룹의 CJ E&M(15.2%), 롯데그룹의 롯데제과(12.7%) 순으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달성했다. 반면, 한진그룹의 한진해운(-26.9%), 한솔그룹의 한솔PNS(-9.7%), 금호그룹의 금호타이어(-8.9%)는 가장 부진한 주가수익률을 나타냈다. 수급의 경우 기관은 코리아써키트, 외인은 한진 등을 선호했다. 30대 그룹의 계열사내 기관 수급 Best & Worst는 지난주 기관 누적수급(시총대비)에서는 영풍그룹의 코리아써키트, 신세계그룹의 신세계, 한진그룹의 대한항공이 가장 높았다. 반면 KCC그룹의 KCC, 한진그룹의 한진, 신세계그룹의 신세계인터내셔날이 가장 낮은 모습을 기록했다. 30대 그룹의 계열사내 외국인 수급 Best & Worst를 보면 외국인 수급에서는 한진그룹의 한진, 효성그룹의 효성, 금호그룹의 금호타이어가 높았다. 반면, 한진그룹의 한진해운, 한화그룹의 한화테크윈, 한솔그룹의 한솔인티큐브가 각 그룹의 계열사내에서 가장 낮은 모습을 나타냈다. 한편 조사대상은 30대 주요 그룹과 각 그룹별 계열사 총 180개 기업이다.2017.01.15 09:39
지난주 한진해운이 웃고, 현대산업개발그룹이 울었다. 15일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1월 둘째주 국내 주요그룹 중 한진그룹은 한진해운(112.8%)의 상승으로 그룹 시총이 전주 대비 6.6% 상승하면서, 금액은 3.5조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한진해운은 청산불확실성은 부담이다. 지난달 13일 법원에 따르면 한진해운의 조사위원인 삼일회계법인은 조사기준일 현재 한진해운의 청산가치는 1조7천900여억원으로 산정됐다. 반면 계속기업가치는 한진해운의 영업지속성이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가치 산정 자체가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최근 단기 차익을 노린 추종매매는 위험이 크다는 조언이다. 반면 현대산업개발그룹은 아이콘트롤스(-6.9%)의 하락으로 인해 전주 대비 그룹 시총이 3.3% 하락하면서 4.2조원으로 낮아졌다. 30대 그룹의 계열사내 주간수익률 Best & Worst를 보면 각 주요그룹의 계열사 사이에서는 한진그룹의 한진해운(112.8%), 영풍그룹의 코리아써키트(13.6%) 순으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SK그룹의 아이리버(-14.9%), 효성그룹의 갤럭시아에스엠(-9.9%), CJ그룹의 CJ대한통운(-7.6%)은 가장 부진한 주가수익률을 나타냈다. 30대 그룹의 계열사내 기관 수급 Best & Worst를 살펴보면 지난주 기관 누적수급(시총대비)에서는 한진그룹의 대한항공, 두산그룹의 두산중공업, 삼성그룹의 삼성엔지니어링이 가장 높았다. 반면, 효성그룹의 효성, 신세계그룹의 신세계인터내셔날, 한진그룹의 한진이 가장 낮은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 수급 Best & Worst의 경우 외국인은 한진그룹의 한진, 효성그룹의 효성, 현대차그룹의 현대비앤지스틸 순으로 사자에 나섰다. 반면, 한솔그룹의 한솔PNS, 영풍그룹의 인터플렉스, 한진그룹의 대한항공이 각 그룹의 계열사내에서 가장 낮은 모습을 나타냈다.2017.01.04 07:19
◆오늘의 이슈 올해 50주년을 맞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2017’이 내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시장 전문가들은 올해 CES에서 주목받을 신기술로 자율주행, 차세대 디스플레이, 스마트홈, 인공지능 등을 꼽았다. 한국업체가 인공지능 경쟁에서 뒤처지며 CES 중심에서 다소 밀리고 있다지만 삼성전자, LG전자는 여전히 주인공임에 틀림없다. 현대차도 아이오닉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이고 ‘착용식 로봇’도 전시한다고 한다. 국내 증시에서도 IT·자동차 대표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CES 영향권에 들어섰음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3일 삼성전자는 1.05% 오른 182만4000원에 장을 마치며 사상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 최근 기관과 외국인이 쓸어 담고 있는 LG전자도 5.23%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대차도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몰리며 2% 상승했다. 이밖에 스마트카 관련주로 분류되는 엘앤에프, 에코프로, 삼화콘덴서, 엔지스테크놀러지 등이 최근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가상현실 관련주 나무가, 덱스터도 견조한 주가 움직임을 보였다. 스마트홈 관련주 누리텔레콤, 비츠로셀, 아이콘트롤스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상승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시장에 영향을 줄 만한 ‘간밤의 뉴스’ -중국, 석유제품 수출 축소지난해 석유제품 수출을 크게 늘렸던 중국이 올해는 역내 시장 수출 물량을 줄이며 정유업계 이익 지표인 정제마진이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 -비트코인, 3년만에 최고치가상화폐 비트코인 가치가 위안화 가치 하락과 중국 정부의 자본 통제 등 영향으로 안전자산으로 주목받으며 3년여만에 최고치 기록. 비트코인 관련주로 한일네트웍스, 제이씨현시스템, 매카스 등이 있다. ◆IPO 시장 올해 상장 1호기업은 유바이오로직스 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23일 유바이오로직스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일 상승률 상위종목 -상한가 종목코리아01호, 코리아02호, 코리아03호, 코리아04호, 화인베스2017.01.03 14:33
한솔PNS, 디젠스, 나이벡, 바이오로그디바이스 등이 20% 이상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솔PNS는 오후 2시 3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9.59% 오른 2695원에 거래되고 있다. 20% 이상 오르는 종목은 코스닥시장에서 훨씬 많다. 코스닥시장에서 디젠스는 3일 오후 2시 3분 현재 전날보다 23.82% 상승한 2495원에 매매중이다. 같은 시간 현재 나이벡은 전거래일보다 26.56% 오른 9910원에,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전날보다 24.61% 상승한 3165원에 매매중이다. 이 가운데 펩타이드 전문업체인 나이벡은 암줄기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펩타이드를 개발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명칭은 '암줄기세포의 성장억제용 항암기능성 펩타이드 및 그 용도(Anti-Cancer Peptide for Inhibition of Proliferation on the Cancer Stem Cells and Use Thereof)'다. 나이벡의 펩타이드는 암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암줄기세포까지 공격해 원천적인 암치료를 위한 세포를 사멸시키는 기능으로 암치료에 획기적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의 경우 신규 지문인식센서 사업의 확장성기대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효진 교보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29일 바이오로그디바이스에 대해 “신사업으로 추진중인 지문인식센서 BF10A를 자체개발 완료했다”며 “현재 고급형 스마트폰에만 채택되고 있으나 핀테크 영향으로 보급형 스마트폰에도 채택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지문인식 채택 스마트폰 비중 증가에 따라 관련 매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김 연구원은 “올해 연간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33.7% 증가한 600억원, 영업이익은 31.6% 늘어난 75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추정했다. 같은 시간 기준으로 상한가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코리아01호 949원 30.00%, 코리아02호 741원 30.00%, 코리아03호 562원2016.12.18 09:36
지난주 셀트리온그룹이 웃고, 풍산그룹이 울었다. 18일 한화투자증권이 발표한 12월 셋째주 30대 그룹 수익률현황에 따르면 지난주 국내 주요그룹 중 셀트리온그룹은 셀트리온(7.2%)의 상승으로 그룹 시총이 전주 대비 7.1% 올랐다. 금액은 12.4조원에 달한다. 반면에 풍산그룹은 풍산홀딩스(-4.2%)의 하락으로 인해 전주 대비 그룹 시총이 3.6% 하락하면서 1.6조원을 기록했다. 30대 그룹의 계열사내 주간수익률 Best & Worst를 보면 각 주요그룹의 계열사 사이에서는 SK그룹의 SKC 솔믹스(15.7%), 코오롱그룹의 코오롱(15.6%) 순으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달성했다. 반면, 한진그룹의 한진해운(-37.6%), 두산그룹의 오리콤(-5.6%), 영풍그룹의 영풍(-4.3%)은 가장 부진한 주가수익률을 보였다. 한편 지난주 기관 누적수급(시총대비)에서는 CJ그룹의 CJ E&M, LG그룹의 LG생명과학, SK그룹의 SK케미칼이 가장 높았다. 반면, 한진그룹의 한진칼, 애경그룹의 네오팜, 효성그룹의 효성이 가장 낮은 모습을 나타냈다. 30대 그룹의 계열사 내 외국인 수급에서는 현대차그룹의 현대비앤지스틸, 삼성그룹의 삼성엔지니어링, 한솔그룹의 한솔PNS가 높았다. 반면, 한화그룹의 한화테크윈, 현대산업개발그룹의 현대산업, 영풍그룹의 인터플렉스가 각 그룹의 계열사내에서 가장 낮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조사대상은 30대 주요 그룹과 각 그룹별 계열사 총 183개 기업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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