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네이쳐홀딩스, 내셔널지오그래픽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종합의류 취급
흥국증권 최종경 애널리스트는 더네이쳐홀딩스가 내셔널지오그래픽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종합 의류를 취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더네이쳐홀딩스(TNF)는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NG), NG키즈, NFL(스포츠 캐주얼), VERAWANG/JEEP(캐리어) 등 글로벌 브랜드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종합 의류제품의 생산과 유통 전문기업이다. 더네이쳐홀딩스는 2004년 설립됐으며 2013년 NG가방 런칭을 시작으로, 2015년 캐리어, 2016년 의류, 2017년 NG키즈 브랜드 런칭, 2019년 홍콩/대만 진출, 2020년 NFL어패럴 런칭으로 꾸준한 성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회사설립이후 2013년 성공적인 브랜드 발굴→ 카테고리 확장→ 브랜드 카테고리 다각화→ 해외시장 진출→ 신규 브랜드 런칭으로 이어지는 성공적인 사업 모델의 경쟁력을 완성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의류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군의 성장, 유통채널별 전용제품 운영 등 차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고른 성장세를 실현했고 자사몰을 포함한 온라인 시장의 고성장으로 2016~2019년 기준 3년 연평균성장률(CAGR) 매출액 80% 증가, 영업이익 141%라는 경이로운 고성장세를 유지해왔다.
더네이처홀딩스는 강력한 브랜드 경쟁력에 기반한 높은 실적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동사는 특히 급성장하고 있는 MZ세대(20~30대)의 캐주얼 아웃도어 시장에서 NG 중심의 강력한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높은 브랜드 인지도/선호도 구축에 성공했다. 또한 2020년 ‘코로나19’의 어려운 업계 환경에도 불구하고 2020년 1분기 매출액 499억원(전년동기 대비 47% 성장), 영업이익 81억원(전년동기 대비 50% 증가)를 기록하는 고성장세를 이어갔다.
카테고리별로는 캐리어(34%감소)부문의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의류(79%성장), 잡화(110% 증가) 부문의 성장세가 뚜렷했다. 유통채널별로는 온라인(72% 성장) 부문의 높은 성장세가 돋보였다. 홍콩/대만에 이어 본격화되는 2020~2021년 중국 호주 인도 등 해외 장 확장도 향후 눈여겨 볼 만한 요소라 할 수 있다. 예상순이익 기준 공모희망가는 2020년 PER(주가수익비율) 6.7~7.5배 수준이다.
홍진석 글로벌이코노믹 증권전문기자 dooddall@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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