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10:00
전년 대비 실적이 개선된 교촌에프앤비가 주력 분야는 물론 신사업, 해외확장에도 박차를 가하며 올 하반기 성장 모멘텀을 강화할 계획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교촌에프앤비는 올해 2분기(4~6월) 272억원의 판매관리비(이하 판관비)를 기록, 지난해 동기 대비 37.6% 감소시키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스포츠 마케팅과 연예인 광고의 효율적인 집행으로 광고선전비(24억원)를 전년 2분기와 비교해 27.8% 절감한 데다, 지난해 가맹지역본부 직영 전환으로 인건비와 운반비 등 일반 판관비가 2023년 대비 급증했던 기저효과가 더해진 결과다.이에 따라 교촌에프앤비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200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 대비 866.7% 성장했다. 10억2025.08.31 09:35
SK스퀘어 자회사 11번가가 9월 1일터 4일까지 9월 ‘E쿠폰 메가 데이’를 실시, ‘올리브영’, ‘쉐이크쉑’, ‘파리바게뜨’, ‘메가MGC커피’ 등 국내외 인기 브랜드 4곳의 e쿠폰을 최대 41% 할인가에 선보인다.11번가 고광일 영업그룹장은 “9월 ‘E쿠폰 메가 데이’는 인기 프랜차이즈들의 가을 신메뉴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온라인 최저가 수준의 가격 할인으로, 새로운 미식 경험과 가성비를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하루 한 브랜드씩 특가 e쿠폰을 선보이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9월 1일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현금처럼2025.08.31 09:33
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추석을 앞두고 소중한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2025 추석 선물 세트’를 오는 9월 28일까지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추석 선물 세트는 최근 고물가 속 양극화 현상 트렌드를 반영해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고객이 가치있는 선물을 전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프리미엄’ 상품으로 나눠 기획됐다. 가격대는 2만 원대 실속형 상품부터 20만 원대 프리미엄 상품까지 40여 종의 다채로운 상품이 마련됐다.프리미엄 트렌드에 맞춰 △1++등급 한우, △프리미엄 혼합 과일, △제주 은갈치 등 산지 직송 중심의 상품을 강화했다. 동시에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을 위해 2~4만 원대의 실속형2025.08.31 09:30
현대백화점이 2025년 추석을 앞두고 대표적인 명절 프리미엄 선물로 꼽히는 ‘한우 선물세트’를 역대 최대 물량으로 선보인다.현대백화점은 이번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8월 27일~10월 5일) 동안 한우 선물세트를 지난해보다 10% 늘린 11만 세트를 준비했다고 31일 밝혔다. 초프리미엄 한우 세트인 ‘현대명품 한우 넘버나인(No.9)’(300만원)부터 10만원대 소포장 세트인 ‘현대 한우 소담 성(誠)’(12만원)까지 가격대를 다채롭게 구성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최근 구이용 한우 세트가 명절 인기 품목으로 자리잡으면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상품을 원하는 고객층을 겨냥해 특수부위 세트 물량을 전년 대비 15% 확대해 총 3만 세트를 준비했2025.08.31 09:28
지난 30일 NS홈쇼핑이 참여한 ‘서울 뷰티 위크 2025’가 성료했다. NS홈쇼핑은 행사 기간 동안 전시 부스에 많은 관람객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현장에서는 중소기업 판로개척을 위한 NS홈쇼핑 입점 상담회, 해외 바이어 상담이 이루어 졌으며 NS홈쇼핑 홍보부스에는 행사 3일간 많은 국내외 관람객이 NS홈쇼핑 부스를 찾았다. NS홈쇼핑 전시 부스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들이 중소기업 협력사 뷰티 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엘로엘(ELROEL), 메르비(merbe), 나인테일즈(9tails), 트록세덤(Troxederm)등 7개 중소기업 뷰티 브랜드를 전시하고 샘플링과 미션 체험 이벤트, 메이크업 터치업 서2025.08.31 09:00
국내 식품업계가 내수 부진과 원재료비 상승 여파로 2분기 실적이 줄줄이 뒷걸음질쳤다. 주요 기업들이 영업이익 감소를 면치 못하는 가운데 풀무원만은 예외였다. 풀무원은 연결 기준 2분기 매출 8391억원, 영업이익 19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8%, 16.1% 성장했다. 업계가 전반적으로 역성장하는 가운데 거둔 이례적 성과다.풀무원의 대표 제품 ‘그릭요거트’는 2014년 론칭 이후 누적 판매량 4억개를 돌파했다. 올해 4월 주력 제품을 ‘설탕무첨가 플레인’으로 리뉴얼하며 무설탕 콘셉트를 강화했고 리뉴얼 직후 4~6월 매출은 전년 대비 56% 급증했다. ‘당은 줄었지만 맛은 그대로’라는 소비자 반응이 이어지며 재구매율도 높2025.08.31 08:51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외식업계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기반을 만드는 업주 소통 협의체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를 출범했다.배민 파트너스 보이스는 배민 서비스·정책 전반에 외식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도입된 소통 기구다. 배민과 입점 업주가 건설적인 논의를 통해 유대 관계를 구축하고, 외식산업의 건강한 성장을 함께 도모하고자 마련됐다.배민은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배민아카데미에서 출범식을 열고 배민 파트너스 보이스의 목적과 취지, 발전방향을 공유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범석 대표는 환영사에서 “배민 사장님과의 관계를 운명 공동체이자 동반자인 파트너로 재정립하고,2025.08.31 06:00
이마트와 SSG닷컴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성비 신규 어종 수산 세트들을 선보이며 가성비 선물세트 강화에 나섰다.이마트는 고물가 속 가성비 신규 어종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한편, 기존 가성비 인기 수산 선물세트 준비 물량도 대폭 확대해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고객 편의를 위해 이마트 추석 선물세트는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올해 추석 명절 처음으로 '백조기'를 원료로 한 '백굴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백조기는 흔히 ‘보구치’라고도 불리며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단단한 육질, 도톰한 생선살이 특징으로 예로부터 참조기의 가성비 대안 어종으로 인기를2025.08.30 10:00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러브백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이웃과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고 있다.러브백 캠페인은 ‘나보다 우리’라는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된 아웃백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외식 브랜드만의 장점을 살려 매장에서 직접 식사를 제공하고, 복지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ESG 경영 실천에 힘쓰고 있다.아웃백 기흥롯데아울렛점은 지난 8월 11일, 용인시 기흥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장애인 26명을 매장으로 초청했다. 갈릭립아이, 투움바 파스타, 레몬 치킨 리조또 등 정성껏 준비된 메뉴를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해당 매장은 연 3회 정기 후원을2025.08.29 16:02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경희대학교와 손잡고 미래형 유통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세븐일레븐은 지난 28일 경희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산학연계 교육과정 운영과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상호 교류 협력을 통한 우수한 전문 인력 양성과 산업 발전의 도모 등 공동 번영 및 우호 증진을 위한 상호 지원과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이를 위해 양측은 △산학 연계 교육과정 공동 개설 및 운영 △현장실습 및 인턴십 기회 제공 △산업체 전문가 특강 및 겸임교수 초빙 △교육과정 이수자 우선 채용 고려 등 다방면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2025.08.29 15:40
다이소가 남성 화장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다이소는 ‘더랩 바이 블랑두 클리어 히알’의 옴므 라인을 내달 초 출시한다.더랩 바이 블랑두의 다이소 전용 라인 ‘클리어 히알’은 현재 물광 부스터 앰플, 물광 토너 등을 판매 중이다.새롭게 선보이는 남성용 제품은 올인원 에멀전, 톤 커버 크림, 선크림, 클렌징 폼, 토너 등 5종이다. 가격은 모두 5000원이다.다이소의 남성 화장품 라인 강화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5월에는 아모레퍼시픽의 남성 화장품 브랜드 '비레디(B.READY)'의 다이소 전용 브랜드 '프렙 바이 비레디(Prep by B.READY)'를 선보인 바 있다.당시 프렙 바이 비레디는 올인원 로션, 커버로션, 립밤2025.08.29 15:33
한국 화장품 수출액이 55억 달러(약 7조 원)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이 가운데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수출 1위 자리를 지키며, 지난해 북미 매출이 중국을 처음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글로벌 K-뷰티의 대표 주자는 변함없이 아모레퍼시픽임을 보여준다.이 같은 성과는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리밸런싱’ 전략이 빚어낸 결과다. 특정 지역에 제한되지 않고 미국, 일본, 유럽, 인도, 중동으로 발을 넓히며 성장과 안정성을 함께 챙겼다. 미국은 현지 파트너십으로 매출이 급등했고, 일본·유럽은 채널 전환과 브랜드 다변화로 입지를 키웠다.성과는 수치로도 확인된다. 아모레퍼시픽은 2025년 상반기 수출액만 4413억 원으로 업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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