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14:53
동성제약 최대주주 브랜드리팩터링은 오는 12일 진행될 임시 주주총회을 앞두고 신규 경영진 선임 및 신사업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임시주총이 동성제약 경영권 교체 및 거래재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리팩터링은 최대주주로서 주주가치 제고와 동성제약 재도약에 앞장서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브랜드리팩터링은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 현 경영진 사임을 포함해 상정한 안건 모두 통과시킬 예정이다. 더불어 주총 이후 △인공지능(AI) 의약품 배송 플랫폼 △제네릭 의약품 증산 △IT 기반 투명경영 체제 등 신사업과 경영개선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히 AI 의약품 배송 플랫폼2025.09.05 13:51
에스티팜은 4일 경기도 안산 소재 반월캠퍼스에서 제2올리고동 준공식을 개최하고 올리고 핵산 위탁개발생산(CDMO) 세계 1위를 향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에스티팜 제2올리고동은 올리고 핵산 CDMO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글로벌 제약사 향 프로젝트 확보가 이어지면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 에스티팜 제2올리고동은 cGMP 시설 전문 건설사인 아벤종합건설이 맡아 진행했으며 약 1만900㎡ 높이 60m, 9개층 규모로 지어졌다. 대형 라인 위주로 배치한 제1올리고동과 달리 제2올리고동은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라인을 배치했다. 임상 초기 단계부터 상업화까지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전략이다2025.09.05 10:00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파르나스 서울 호텔에서 에콰도르 식약처(ARCSA) 다니엘 산체스 처장과 함께 '한–에콰도르 제약바이오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산체스 처장은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하는 글로벌 바이오 컨퍼런스(GBC) 참석차 방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에콰도르 시장 진출 과정에서 직면한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해소 방안을 모색하고 에콰도르를 비롯한 중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에콰도르 및 중남미 진출에 관심 있는 협회 회원사가 참여해 현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의제는 △한-에콰도르 의약품 상호인증제도 및 대한민국약전 채택에 따른 실질적 혜택 △2025.09.05 09:47
한국바이오협회는 중국 상무부 산하 국가급 투자유치 및 해외진출 지원 기관인 중국 상무부 투자촉진사무국(CIPA)과 함께 지난 4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바이오산업협력지원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양국 기업들은 집중적 연구개발, 임상 인허가 지원, 파트너십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바이오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센터는 한국바이오협회의 중국 사무소 역할도 수행한다. 양 기관은 지난 2022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중국 상무부가 주최하는 중국국제투자무역상담회(CIFIT)와 연계해 2023년부터 '한국 바이오 기업 중국행 프로젝트'를 운영하2025.09.05 09:38
DNC 에스테틱스는 최근 '2025년 2기 딥 마스터 코스'첫 회차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상안부 시술 노하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강연과 라이브 시연이 병행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딥 마스터 코스는 의료진이 직접 설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강의뿐 아니라 라이브 시연과 1:1 멘토링을 통해 실제 임상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각 과정은 정원 2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자문단 8명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강연과 실습까지 직접 참여한다. 이번 행사의 첫 회차에서는 △임영빈 더왈츠의원 원장이 '상안부 해부학적 이해를 기반으로 한 미용 시술 –2025.09.04 19:08
◆광동제약, '비타500콜라겐X잔망루피 가을 시즌 에디션' 출시광동제약은 대표 비타민 드링크 '비타500 콜라겐'에 인기 캐릭터 '잔망루피'를 적용한 '비타500 콜라겐X잔망루피 천고뤂비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비타민C 500㎎과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500㎎을 담아 활력과 즐거움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비타민 음료다. '천고뤂비'라는 유쾌한 콘셉트를 적용해, 포동포동하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잔망루피 캐릭터를 담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가을 시즌 동안 이마트와 광동상회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광동제약은 이번 신제품이 귀여운 캐릭터를 선호하는 2030 여성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을2025.09.04 18:50
유한양행은 올해 상반기 기준 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12년 8개월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유한양행이 제약업계에서 최고 수준의 평균 근속연수를 이어가고 있는 바탕에는 협력적이고 건강한 조직문화 속에서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높은 근로 만족도가 유지되는데 이유가 있다. 건강한 조직문화는 임직원 다양성, 협력적 노사관계, 창의적·수평적 기업문화, 장기근속자 지원제도 등이 바탕이 되어 형성됐다는 평가다. 유한양행은 임직원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기반으로 고용, 임금, 승진, 교육 등 전 인사영역에서 차별과 편견 없는 양성평등을 실현 중이다. 또한 노사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2025.09.04 18:38
콜마비앤에이치는 지난 3일 대전고등법원에서 열린 '위법행위 유지 등 가처분 신청' 항고심 심문기일에 창업주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이 직접 참석했다고 4일 밝혔다. 윤 회장이 콜마그룹 내 경영권 분쟁에 대해 법정에서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가처분 신청은 콜마홀딩스 대표이사인 윤상현 부회장이 콜마홀딩스 이사회를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고, 사내이사 선임을 추진한 행위가 경영합의 및 회사법상 절차를 위반했다는 취지에서 제기됐다. 신청인은 해당 행위가 회사의 지배구조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위법행위이자 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판단했고 그 행위의 금지를 법원에 요청2025.09.04 17:01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17일 오후 5시 JW메리어트 서울에서 '2025 바이오 상생교류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바이오 상생교류회는 제약사와 바이오 벤처 간의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통해 협력 기반을 굳건히 하고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대표적인 제약바이오 산업 교류의 장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제약바이오사들의 오픈 이노베이션 경험과 신기술 기반 협력 사례가 공개된다. 허정호 GC녹십자 팀장이 'GC녹십자의 오픈 이노베이션 경험과 lesson learned'를 발표하고 김동훈 인벤티지랩 부사장은 '인벤티지랩의 DDS 플랫폼 기술 기반 파트너십'을 소개할 예정이다. 발표 이후에는 오픈 네트워킹2025.09.04 16:57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백신혁신센터는 지난 1일 에티오피아 보건 당국 관계자를 대상으로 초청 교육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관하는 '2025 에티오피아 백신 생태계 강화를 위한 백신 개발 및 생산 교육'의 일환으로 국제사회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백신혁신센터 소개 △질의응답 △실험실 및 (A)BL-3 연구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백신혁신센터의 첨단 연구 인프라를 직접 살펴보며 국내 백신 연구 역량을 체감할 수 있었다. 정희진 백신혁신센터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백신혁신센터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기2025.09.04 16:45
대웅바이오는 지난 3일 서울특별시로부터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돼 기념 현판을 수여받았다고 4일 밝혔다. 치매극복선도기업은 중앙치매센터가 국가 치매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치매극복선도기업 선정과 관련 대웅바이오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웅바이오 임직원들은 지난 6월 서울시 강남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된 '치매파트너' 교육에 참여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동참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 관련 지식과 예방법, 환자와의 소통법 등을 배우며 환자와 가족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공감 능력을 키웠다. 대웅바이오는 치매 예방2025.09.04 09:52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와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옴리클로'를 호주에 출시하며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셀트리온 호주 법인과 현지 유통 파트너사인 아로텍스에서 각각 판매를 담당해 영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 같은 영업 방식은 호주 제약 시장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전략의 일환으로, 각 유통사가 주력하는 공급 채널에 마케팅 역량을 집중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판매망을 더욱 촘촘히 타겟 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호주에서는 제품 유형에 따라 판매 방식이 다르게 운영된다. 병원에서 사용되는 제품은 통상 입찰 방식으로 공급이 이뤄지는 반면 자가 투여 제품2025.09.04 09:46
비보존제약은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의 초도 물량이 국내로 입고 돼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어나프라주는 총 3차례에 걸쳐 미국 현지에서 항공편으로 국내에 반입된다. 오는 5일 들어오는 첫 물량은 약 5000바이알로 종합병원 약사위원회(DC) 심의 등에 우선 공급될 예정이다. 추가 물량 약 5만3000여 바이알도 순차적으로 들어와 9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유통에 나설 계획이다. 앞서 어나프라주는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산 38호 신약으로 품목허가를 받은 비마약성 진통주사제다. 수술 후 중등도에서 중증의 급성 통증 조절에 사용된다. 마약성 진통제의 오남용 문제가 사회적으로 부각되는 가운데1
필리핀이 흔든 판…인도네시아, KF-21 '블록-2' 16대 선점 나섰다
2
SK하이닉스, 인텔 ‘제온 6’ 뚫었다… 세계 최초 256GB DDR5 인증 획득
3
퀄컴 차세대 AP, TSMC 2나노 독점 유력… 삼성 파운드리 ‘막판 뒤집기’ 안간힘
4
인텔 10.8% 폭등...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환호'
5
오스탈 감사위 독립성 위반 10개월 만에 시정...한화 지분 19.9% 최대주주 등극, 협력 가속화
6
폴란드 '오르카', 결국 사브로…한화오션, 잠수함 수주전서 밀렸다
7
에버코어, 애플 목표주가 상향…8거래일 만에 반등
8
XRP, 3달러 돌파 가로막는 2 가지 결정적 원인은?
9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EV’ 세계 최초 공개…MPV 전동화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