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09:11
<승진>▣ 상무 대우▶ 디지털신사업실장 강기범 ▶ 프로젝트금융3실장 정기찬 ▶ 델타원솔루션실장 민환식 ▶ 채권금융실장 이병철 ▶ 외화운용실장 양태희 ▶ S&T기획실장 김성기 ▶ 홍보실장 백창훈<인사>▣ 본부장 신임▶ 투자상품본부장 김현엽▣ 부서장 신임▶ SME실장 이정호 ▶ 프로젝트금융1실장 박준용 ▶ 프로젝트금융4실장 이재일 ▶ WM기획실장 안혜진 ▶ 연금전략실장 차민정 ▶ FICC Sales실장 김혜인 ▶ 금융상품운용실장 신동범 ▶ RP운용실장 남기훈 ▶ 연금지원실장 서기영 ▶ IT BRM실장 오흥식 ▶ 랩운용실장 안영초 ▶ 종합금융실장 이기혁 ▶ 해운대지점장 김지선 ▶ 부산금융센터 부센터장 김지하▣ 부서장 전2025.12.31 07:51
비트코인이 올해 중반까지의 강력한 상승세를 뒤로하고 3년 만에 처음 연간 하락세로 거래를 마무리할 전망이다.비트코인은 30일(현지시각) 뉴욕 시장에서 8만8300달러를 중심으로 거래되며, 연초 대비 약 6% 하락했다. 이는 10월 초 기록한 사상 최고치인 약 12만6000달러 대비로는 약 30% 낮은 수준이다. CNBC는 “마치 마법 같았던 비트코인 상승 모멘텀이 끝나고 실망스러운 조정으로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최근 시장 분위기를 진단했다. 매체는 그렇지만 “일부 전문가들이 2026년에 비트코인이 다시 반등할 여지가 있다고 평가한다”며 낙관론을 거두지는 않았다. 비트코인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2025.12.31 06:00
코스닥이 연말에 극적인 반등을 보였다. 지난해 말 678.19에서 이달 29일 기준 932.59를 기록하며 37.51% 상승해 시가총액이 500조 원을 넘었다. 숫자만 놓고 보면 분명 호재지만 이 성적표를 성급하게 '코스닥의 해'라고 부르기는 어렵다. 왜일까? 2025년 증시는 철저히 대형주 중심으로 흘렀다. 코스닥의 월별 일평균 거래대금 비중은 상반기와 하반기 초반 30% 초반에 머물렀으며, 6월과 7월에는 연중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투자자의 관심과 자금은 코스피 대형주와 ETF에 집중됐고, '성장주 시장'이라던 코스닥의 정체성은 흐릿해져 갔다. 실제로 6월 2일부터 11월 말까지 코스피는 45.55% 올랐지만 코스닥은 24.28%에 그쳤다. 과거 엔씨소프2025.12.31 00:11
[편집자 주] 이 시리즈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비전공자인 증권부장이 실제 AI와 협업해 자동화를 시도한 경험을 기록한다. 지수·주가 등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데이터를 한국거래소 OPEN API와 구글시트를 활용해 수집·정리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풀어낸다. 기술 소개 목적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실무 체험기가 목적이다. 계산과 해석은 기자의 몫으로 남기고, AI는 준비 과정에 집중한다.① 구글시트를 통해 한국거래소 OPEN API 데이터 가져오기증권부 기자에게 숫자는 일상이다. 주가와 지수, 등락률, 시가총액과 거래대금까지 매일같이 다양한 숫자를 접하고 기사에도 반영해야 한다. 그러나 정작2025.12.30 16:55
2025년 국내 증시가 기록적인 상승률을 남기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나란히 두 자릿수 이상의 연간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한 회복세를 넘어 지수 수준이 한 단계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말 마지막 거래일에는 차익실현과 관망 심리가 맞물리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연중 누적 흐름만 놓고 보면 올해 증시는 명확한 '상승의 해'였다.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소폭 하락한 가운데 4214.17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말 2399.49 대비 1814.68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연간 상승률은 75.63%에 달한다. 코스피는 연중 여러 차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4000선을 넘어 안착했고, 연말에는 4200선 부근에서 거래2025.12.30 15:43
금융감독원이 30일 공개한 코스닥 신규상장 기업의 추정실적 분석 결과 한국 주식시장의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2~2024년 신규상장 213개사 중 절반 이상(49.3%)이 미래 실적 추정을 기반으로 공모가를 산정했으나 이 중 79.1%가 상장 첫해 약속한 실적을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더 심각한 것은 성공 기업의 희소성이다. 105개 상장사 중 추정 실적을 '모두 달성'한 기업은 단 6개(5.7%)에 불과했다. 이는 상장 공모 단계에서 제시된 추정치가 얼마나 신뢰도가 낮은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공모가 문제도 심각했다. 분석 대상 105개사 중 31.4%인 33개사가 상장일 종가보다 높은 공모가로 책2025.12.30 15:43
코스피 지수가 외인·기관 투자자 매도세로 0.1% 하락한 4210선에서 올해 증시를 마감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0.15%(6.39포인트) 하락한 4214.17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4794억 원, 기관 투자자는 3662억 원 각각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는 8201억 원 순매수 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76%(7.12포인트) 하락한 925.47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0.33%), SK하이닉스(1.72%), LG에너지솔루션(-3.03%), 삼성바이오로직스(-0.64%), 삼성전자우(-0.67%), 현대차(1.02%), HD현대중공업(-2.68%), SK스퀘어(6.36%)2025.12.30 15:19
한국거래소가 새해 첫 거래일인 내년 1월 2일 서울사옥에서 2026년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연다.한국거래소는 내년 1월 2일 오전 9시 10분부터 10시 10분까지 서울사옥 마켓스퀘어 2층 종합홍보관에서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는 국회와 정부, 유관기관, 금융투자회사 임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개장식 행사 진행에 따라 당일 정규시장 매매거래는 평소보다 1시간 늦게 개시된다. 다만 거래 종료 시각은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된다.한국거래소는 매년 연초 개장식을 통해 한 해 자본시장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증권·파생상품시장의 원활한 출발을 알리고 있다.2025.12.30 14:16
양자 컴퓨터의 상용화를 가로막던 가장 큰 장벽인 '연산 오류'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고 양자 컴퓨팅 전문매체 퀀텀 자이트가이스트가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독일 율리히 연구센터(Forschungszentrum Jülich)를 필두로 한 공동 연구팀이 초전도 큐비트 제어의 충실도(Fidelity)를 99.999%까지 끌어올리는 데 성공하며, 실용적 양자 컴퓨팅 시대를 앞당겼다.'양날의 검' 큐비트 제어…빠를수록 커지는 오류 잡았다양자 컴퓨팅에서 큐비트를 조작하는 행위는 필연적으로 오류를 동반한다. 특히 연산 속도를 높이기 위해 강한 구동 신호를 가할 경우, 큐비트가 설계된 에너지 준위를 벗어나 고에너지2025.12.30 14:02
◇ 승진1. 이사대우▲ KB GOLD&WISE the FIRST 반포 김희경 ▲ WM영업추진부 김주형 ▲ 강남스타PB센터 황선아 ▲ 광주PB센터 명양재 ▲ 해외사업부 고영완◇ 신규Ⅰ. 부서장▲ Family Office부장 김동욱 ▲ WM영업지원부장 한정연 ▲ 글로벌파생영업부장 강준우 ▲ 법인연금영업1부장 오형근 ▲ 법인연금영업2부장 이정훈 ▲ 글로벌BK부장 김병욱 ▲ 금리상품부장 신민규 ▲ 데이터마케팅부장 박경 ▲ 고객센터장 정은숙 ▲ PE사업2부장 오영주 ▲ 커버리지3부장 황성수 ▲ 기업금융3부장 박진우 ▲ 인수금융2부장 김상헌 ▲ 주식영업부장 이선기 ▲ 금융상품영업부장 이두원 ▲채권영업부장 이영준 ▲ Wholesale영업추진부장 강형규 ▲ Equity파2025.12.30 11:19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026년을 앞두고 인공지능(AI)과 한국 증시 재평가, 안정적 현금흐름을 아우르는 ETF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ETF 투자 키워드로 'H.O.R.S.E'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는 메시지를 담은 H.O.R.S.E는 휴머노이드(Humanoid), 꾸준한 적립식 투자(On Going), 리레이팅 코리아(Rerating Korea), 슈퍼 사이클(Super Cycle), 이지한 월배당(Easy Income)의 앞 글자를 딴 것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26년에도 AI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성장 흐름과 한국 증시의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이에 대응할 5대 핵심1
“꿈의 배터리 현실이 되다”... 스타트업 도넛 랩, 세계 최초 ‘양산형 전고체 배터리’ 출시
2
CNBC " 고용보고서 중립금리 도달"
3
인도 언론의 고백 "KF-21, 우리 테자스보다 치명적이고 F-35보다 싸다"
4
SMR 기대주 뉴스케일 파워, 2일 연속 주가 폭등
5
"XRP 가격, 기관들이 사전 설정"…글로벌 금융 '보이지 않는 손' 부각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스페인 7.6조 원 자주포 사업에 '승부수'…K9 궤도·차륜형 동시 제안
7
“하룻밤 사이 공급 과잉으로”... 미국 ESS 배터리 시장의 극적인 반전
8
리플· 비트코인 "느닷없는 폭발"... 일본+ 베네수엘라 사태 " 뉴욕증시 암호화폐 대이동"
9
TSMC, '2나노 기밀' 日 유출·美 공장 '수익 1/8'…창사 이래 최대 '내우외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