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16:06
10년만에 풀체인지로 돌아왔다. 푸조의 플래그십 SUV, 5008이다. 이번 풀체인지의 핵심은 단연 디자인이다. 사자의 발톱을 형상화한 날카로운 DRL과 입체적인 프론트 그릴은 도로 위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낸다. SUV임에도 불구하고 투박함 대신 세련된 프랑스 감성을 듬뿍 담아냈다. 실내 역시 전투기 조종석을 닮은 아이-콕핏(i-Cockpit) 구조로 운전자의 오감을 자극한다. 시각적인 화려함은 물론, 7인승 SUV다운 넉넉한 공간 활용성까지 모두 갖춘 푸조 5008의 시승 리뷰에 황효주 기자가 나섰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6.04.10 17:06
미니 중에서도 선호도는 많이 갈리는 편이다. 마니아들은 3도어 쿠퍼가 진짜라고들 하는데, 일상적으로 타려면 조금 작은 게 흠이다. 하지만,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는 것처럼, 약간의 불편함은 감내할만 가치가 있다는 이들도 존재한다. 게다가 이번에 쿠퍼 3도어 모델은 전기 동력을 이용한다. 휠베이스도 조금 늘어났고 효율성도 조금은 괜찮아졌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김예솔 아나운서가 진행한 영상 리뷰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6.04.04 13:42
국내 대형 SUV 시장에 압도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차가 등장했다. 이번에는 5m가 훌쩍 넘는, 팰리세이드보다 더 큰 GMC의 아카디아를 운전실력 출중한 황효주 기자가 몰아봤다. 역시 성난 황소를 다루는 건 부드러우면서도 날카로운 투우사만한 존재가 없다. 황효주 기자가 GMC 아카디아를 손쉽게 다루는 투우사가 될 수 있을까? 국내 GMC 브랜드에서는 기존 시에라가 있었지만, 풀사이즈 픽업이 아닌 SUV의 존재가 필요했던 거 같다. 쟁쟁한 경쟁 차들로 시장이 만원이다. 아카디아는 이 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황 기자의 영상에서 확인하면 된다.2026.03.27 09:36
전기차를 고르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고성능과 화려한 스펙에 시선이 쏠리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일상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쓸 수 있는지, 그리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따지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에너지 비용 부담이 커진 요즘 같은 시기에는 생산국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보다 내 생활에 얼마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품인지를 먼저 살펴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힘을 얻고 있다.이런 흐름 속에서 BYD가 내놓은 모델이 바로 전기 해치백 ‘돌핀’이다. 돌핀은 강력한 출력이나 자극적인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일상 속 이동 수단으로서의 실용성과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 차다. 출퇴근과 장보기, 도심 주행 등2026.02.27 22:00
럭셔리 SUV의 정점, 레인지로버 스포츠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 돌아왔다! 단순히 기름값을 아끼기 위한 하이브리드가 아니다. 550마력이라는 압도적인 출력과 에어 서스펜션이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승차감. 황효주 기자가 직접 스티어링 휠을 잡고 느낀 그 전율을 생생하게 전달해 드린다. 가속 페달을 밟는 순간 터져 나오는 강력한 힘과, 노면의 진동을 모두 지워버리는 '날으는 양탄자' 같은 부드러움. 왜 전 세계 자산가들이 이 차에 열광하는지, 그 실체를 [효주차장]에서 낱낱이 파헤쳐 본다.2026.01.31 09:38
중국 전기차 거인 BYD가 테슬라 모델 Y를 겨냥해 내놓은 야심작, '씨라이언 7(Sealion 7)'이 국내 시장 상륙을 앞두고 베일을 벗었다. 이번 시승에 나선 김예솔 아나운서는 씨라이언 7의 디자인과 첨단 기능을 낱낱이 파헤치며 차량의 명암을 극명하게 조명했다. 씨라이언 7은 BYD의 최신 전기차 전용 플랫폼 'e-플랫폼 3.0 Evo'를 기반으로 제작된 중형 전기 SUV다. 외관은 BYD의 디자인 철학인 '오션 에스테틱'을 반영해 날렵한 쿠페형 라인과 전면부의 'X'자형 디자인으로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다. 시각적인 완성도 면에서는 이미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평가다.실내로 들어서면 화려한 편의사양이 눈길을 사로잡는다.2026.01.23 16:37
이번 시승 모델은 BMW의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이라는 철학을 가장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차량으로 평가받으며 주행 성능과 실용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뉴 M135 xDrive의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파워트레인이다. 최고출력 317마력과 최대토크 40.8kg·m를 발휘하는 2.0리터 M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은 7단 스텝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와 결합해 지체 없는 가속력을 선사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단 4.9초에 불과하며 전륜 기반의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는 굽이진 도로에서도 네 바퀴에 최적의 구동력을 배분해 안정적이면서도 날카로운2025.12.26 14:13
아우디의 고성능 전기 SUV SQ6 e-트론을 황효주 기자가 타봤다. 아우디가 전동화 시대에도 ‘주행 감성’과 ‘프리미엄 브랜드 정체성’을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지를 점검한 시간이었다.SQ6 e-트론은 아우디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PPE)을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로, Q6 e-트론 라인업 가운데 가장 스포티한 성격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듀얼 모터 기반의 사륜구동 시스템과 강력한 출력 성능을 앞세워, 전기 SUV임에도 ‘SQ’ 배지에 걸맞은 주행 질감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승에서 SQ6 e-트론은 전기차 특유의 즉각적인 가속 성능과 함께 고속 영역에서도 안정적인 차체 거동을 보여줬으며, 노면 상황에 따라 즉각적으로 반응하는2025.12.19 20:09
김예솔 아나운서가 캐딜락의 전기 SUV ‘리릭(LYRIQ)’을 타고 등장했다. 해당 영상은 전기차 특유의 정숙한 주행 감각과 캐딜락 리릭이 지닌 고급스러운 이미지, 그리고 김예솔 아나운서의 차분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색다른 인상을 남긴다. 영상 속 리릭은 대형 전기 SUV다운 묵직한 차체와 안정적인 주행 질감을 바탕으로, 조용하지만 존재감 있는 캐릭터를 드러낸다.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감성적인 전기차’로서의 면모를 강조하는 구성이다.김예솔 아나운서는 리릭의 실내와 주행 환경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며, 차량이 주는 편안함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전달한다. 과장된 연출보다는 차분한 흐름 속에서 리릭의 매력을 부각시키는 방2025.12.06 08:01
이번 영상에서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렉서스 ES300h' 하이브리드 모델을 황효주 기사가 직접 시승했다. "도서관보다 조용하고 내 집 쇼파보다 편안한 차"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붙는 ES300h가 수많은 신차 공세 속에서도 여전히 강력한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는 비결은 무엇일까? 어르신들 말씀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황 기자가 직접 일상 주행부터 고속 주행까지 폭넓게 경험하며, 렉서스 특유의 정교한 승차감과 압도적인 정숙성, 그리고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뛰어난 연비 효율을 집중적으로 파헤쳐봤다. 차분하지만 고급스러운 외관과 실내 디자인의 변화, 그리고 운전자가 실제 느끼는 주행 질감의 특징,2025.11.22 07:29
드디어 볼보의 가장 작은 전기 SUV, EX30의 터프한 버전,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 CC) 모델을 만나보고 왔다. 도심형 컴팩트 EV의 매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지상고를 높이고 험로 주행에 최적화된 외관 디자인까지 갖춘 EX30 크로스컨트리!과연 이 작은 볼보가 '스칸디나비안 어드벤처'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주행 능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 김예솔 아나운서가 직접 도심부터 가벼운 오프로드 구간까지 달려보며 EX30 CC의 디자인, 성능, 그리고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꼼꼼하게 파헤쳐 봤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30 Cross Country 시승 포인트일반 EX30과 무엇이 다른가요? (지상고, 클래딩 등 디자인 비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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