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16:19
성낙인 경남 창녕군수가 26일 을지훈련 기간 중 파크골프 지도자 1급 자격시험 응시 논란에 대해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을지연습 기간 중 개인적인 사유로 자리를 비운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불찰"이라며 머리를 숙였다. 성 군수는 이날 오전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군수로서 신중하지 못했던 점을 인정한다"며 "군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성 군수는 이날 을지훈련 기간 중 파크골프협회 골프지도자 1급 자격시험 응시 논란과 관련, 시험 일정 연기 배경과 이동 경위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앞서 전날인 25일 한 경제일간지는 성 군수가 지난해 82024.08.13 09:44
안산시는 오는 14일 위기관리연습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전시 상황 위기관리 대응능력을 점검하는 ‘2024년 을지연습’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연일 북한의 도발 행위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올해 56번째를 맞이하는 을지연습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국가 위기관리와 전시 전환 및 국가 총력전 대응을 목표로 진행된다. 이번 연습에는 안산시를 비롯한 30개 기관의 민‧관‧군‧경‧소방 등 520여 명이 참여한다. 먼저 14일에 개최되는 위기관리 연습에는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과 지역방위 안보간담회 및 통합방위실무위원회가 진행된다. 특히 지역방위 안보간담회에는 관할 군부대 2대대장과 예비군 지휘관 28명이 참여하며, 충무계2023.08.16 11:41
강화군에서는 2023년 을지훈련과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민방위 훈련은 전국 동시 훈련 공습경보를 시작으로 이루어지며, 적 공습 상황에 능동적인 대처와 역량 강화를 위해 주민대피 훈련, 긴급차량 실제 운행 훈련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된다. 특히, 접경지역인 우리군의 경우 읍면별 시범대피소를 지정하여 실제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하며, 대피 시 연막탄 등을 활용하여 화생방 상황을 가정한 실전과 유사한 대피훈련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대피 이후에도 화생방 방호 요령 및 응급처치 교육 등을 추가로 실시하여 공습 시 군민들의 대처 역량을 강화2017.08.21 21:54
북한 매체는 21일 한미연합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이 시작됐다고 보도했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미제와 괴뢰 호전광들이 21일 공화국을 핵 선제공격하기 위한 을지프리덤가디언 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벌여놓았다"라고 보도했다. 통신은 "더욱 엄중한 것은 전쟁연습 전야에 미 태평양사령관과 전략사령관 등 미군의 거두들이 남조선에 날아들고, 지난해에 비해 해외로부터 훨씬 더 많은 미군 병력과 오스트레일리아, 영국을 비롯한 7개의 추종국가 군대들이 기어든 것"이라고 비난했다. 특히 통신은 "지금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 정세는 전쟁 미치광이들의 무분별한 북침전쟁 소동으로 예측할 수 없는2017.08.21 15:54
코스피 지수가 약보합세를 보였다. 한미 연합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훈련이 21일 시작됐다. 24일 진행되는 을지훈련으로 북한리스크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며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 금요일 미국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정치적 불확실성에 주요지수 모두 하락마감했다. 다우지수는 76.22포인트(0.35%) 하락한 2만674.51, S&P500지수는 4.46포인트(0.18%) 내린 2425.55로 거래가 종료됐다. 나스닥지수는 5.38포인트(0.09%) 내린 6216.53으로 거래가 종료됐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수에 상승출발했다. 하지만 개장 이후 외국인이 매도우위로 전환하며 코스피 지수도 약보합세2017.08.21 10:36
한미 연합 을지프리덤가디언훈련(이하 을지훈련)이 21일부터 시작된다. 이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시험발사와 ‘괌 포위 사격’ 위협으로 연일 한반도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는 북한이 이 같은 연습에 대응해 도발을 감행하느냐가 한반도 정세의 주요 고비가 될 전망이다.을지훈련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민·관·군·경이 참여하는 종합 훈련으로서 통상 군사연습과 연계돼 실시된다. 북한은 이 같은 한미 연합 을지훈련을 두고 “붙는 불에 기름을 끼얹는 격”이라며 “그것이 실전으로 넘어가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고 위협했다. 북한 로동신문은 “트럼프 패거리들이 참수작전과 대북선제타격을 떠들2017.08.21 07:07
국가 전시대응태세를 점검하는 을지연습을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전국 시·군·구 이상 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 등 4천여개 기관 48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다.행정안전부는 을지연습 성과를 높이기 위해 통제와 평가를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테러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사이버 테러와 위치확인시스템(GPS) 전파 교란 대응 훈련, 국가 중요시설 테러에 대비한 민·관·군·경 통합훈련이 진행된다. 컴퓨터 군사연습 모델(워게임)을 활용한 도상(圖上) 연습이 전국 17개 시·도에서 시범 실시되고 지역 주민 이동 훈련, 포격 대피 훈련, 전국 단위 민방공 훈련, 각종 생활 안전사고 대비훈련도 시행된다.기관 홈페이지 해킹에 대비해2016.08.24 14:40
22일부터 25일까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는 정부 차원의 훈련인 을지훈련이 전국적으로 진행중이다. 을지훈련은 시·군·구 이상 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중점관리 지정업체 등 4000여 기관 48만여명이 참여한다. 이에 서울, 세종, 대구 등 각 지자체는 을지훈련과 관련한 다양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과천시는 북한의 기습 공격으로 수련관 건물 일부가 붕괴되는 시나리오(가상)에 맞춰화재 진압과 응급구호 활동,화재 대피 훈련을 치렀다.광주시는 ‘북한군 특작부대 테러에 의한 시청사 사태수습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청사건물 피폭, 시민대피, 화재진압 및 긴급복구, 사상자 처리, 유관기관별 피해복구 순으로 진행됐다.영월읍에서는 영월소방서,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오후 4시~4시 30분까지 청사 소방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군포시는 전날 테러·화재진압 훈련을 통해 심폐소생술 실습을 병행하고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시의적절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하는 훈련을 진행했다.을지훈련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정부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비상대비업무를 수행하는 훈련이다. 비상대비자원관리법을 근거로 모든 정부기관, 공공기관 등에서 지역과 상관없이 매년 진행한다.한편 을지훈련과 연계해 제420차 민방위 훈련도 이날 실시되고 있다. 민방위란 다른 나라의 무력침공이나 자연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구성된 일련의 조직적인 민간 방위활동이다.훈련경보는 공습경보, 경계경보, 경보해제 순으로 발령된다. 오후 2시 공습경보가 울린 후 15분간 서울시민들은 이동이 통제된다. 공습경보 발령 후 5분 동안 한강의 마포대교, 한남대교, 영동대교에서는 군·경 합동으로 전시 교통통제소 설치훈련이 실시됐다.2016.08.22 08:14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는 정부 차원의 훈련인 을지연습이 오늘(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을지 국무회의를 주재한다. 박 대통령은 '2016 을지연습' 시작에 맞춰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국무위원들에게 자긍심과 함께 외교·안보 문제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할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국민안전처는 이번 을지연습이 최근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발사와 사이버테러, GPS(인공위성위치정보) 전파 교란 등에 대응하는 실제훈련이 되도록 확대·강화하기로 했다.공무원의 전시임무 수행 능력을 키우고자 전시직제편성 훈련과 국지도발에 대비한 읍면동 지역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장사정포 포격 대비 접경지역 주민대피 훈련 등 실제상황을 가정한 연습을 실전처럼 한다.을지연습에는 시·군·구 이상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단체, 중점관리 지정업체 등 4000여 기관 48만여 명이 참여한다.2015.08.20 20:10
진돗개 발령, 진돗개는 뭐고 최근 했다는 을지훈련은 또 뭐지?...'살펴보니'진돗개 발령소식과 함께 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진돗개’는 북한의 국지도발 가능성에 대비한 국군의 방어 준비태세이며 3등급부터 1등급까지 총 세 단계로 구분된다. 평소에는 3등급을 유지하고 무장공비침투 등의 상황이 발생하면 '진돗개 2', 그리고 전면전 돌입 직전의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진돗개 1'로 격상한다. ‘진돗개 1’은 적의 침투 흔적 및 대공 용의점이 확실하다고 판단될 경우 내리는 최고 경계태세로 군·경·예비군 등의 모든 작전병력이 명령에 따라 지정된 장소로 즉각 출동해 전투태세를 갖추게 된다. 이어 최근 실시한 '을지훈련'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을지훈련'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정부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비상대비업무를 수행하는 훈련으로, 민-관-군-경이 모두 합동해 훈련에 참여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돗개 발령, 섬뜩하다", "진돗개 발령, 헐", "진돗개 발령, 대박", "진돗개 발령, 왜..", "진돗개 발령, 아 또 뭐지"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8.17 07:49
을지훈련, 17~20日까지 실시 "1968년 북한 무장공비들의 청와대기습시도사건이 계기..."을지훈련이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정부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비상대비업무를 수행하는 훈련이다. 을지훈련은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전국 시, 군, 구 이상의 행정기관과 주요 민간업체 등 4천여 기관에서 48만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훈련이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17일부터 18일까지 '평시체제에서 전시체제로의 전환'(공무원 비상소집, 전시에 필요한 정부기구 창설 및 전시종합 상황실 운영), '정부의사결정 절차 연습' 등이다. 18일부터 20일까지는 '주민생활 관련 긴급 복구 훈련, 안전 훈련' 등 체험 훈련을 실시 한다. 또한 '장시 정포 공격 대비 수도권 접적지역 주민대피 훈련', '후방지역 국가기반 시설 테러대비 훈련', '주요 산업시설 복합피해 복구훈련' 등을 훈련한다. 특히 을지훈련 마지막날인 20일에는 '국가 총력전 수행 및 후방지역 주민 안정화', '파괴된 국가기반시설 및 정부기능 복원' 등을 하며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을지훈련은 지난 1968년 1월 21일 북한 무장공비들의 청와대기습시도사건이 계기가 돼, 비정규전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향상을 위해 정부 내 주요 관련기관이 비상대비업무를 수행하는 훈련을 받아오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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