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미 연합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훈련이 21일 시작됐다. 24일 진행되는 을지훈련으로 북한리스크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며 투자심리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 금요일 미국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정치적 불확실성에 주요지수 모두 하락마감했다. 다우지수는 76.22포인트(0.35%) 하락한 2만674.51, S&P500지수는 4.46포인트(0.18%) 내린 2425.55로 거래가 종료됐다.
나스닥지수는 5.38포인트(0.09%) 내린 6216.53으로 거래가 종료됐다.
코스피는 21일 전거래일 대비 3.37포인트(0.14%) 하락한 2355.00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인은 하루만에 팔자에 나섰다. 순매도규모는 195억원을 기록중이다. 기관도 1039억원을 동반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764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시가총액상위권 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SK하이닉스 0.30%, 현대차 2.42%, POSCO2.72% 등도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한국전력1.45%,NAVER0.38%, 삼성생명 1.26%, KB금융 0.53%,SK1.49%,KT&G 0.88%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삼성전자 0.13% 약보합세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주 국제유가가 미국 텍사스의 정제시설 가동중단 소식에 3% 넘게 급등했다. 유가상승과 이로 인한 3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겹치며 정유 관련주인 SK이노베이션 2.05%, S-Oil 2.64%,GS2.35% 등이 동반강세를 보였다.
반면 항공주는 유가상승으로 항공원가에 따른 부담이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에 아시아나항공 1.29%, 대한항공 3.37% 등 약세를 나타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이란 전쟁] 25조 추경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속도전… “지방·취...](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617105000155e207547429112221167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