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17:55
◆유한양행, 차로 마시는 종합감기약 '래피콜케어 건조시럽' 출시 유한양행은 물에 타먹는 차 형태의 종합감기약 '래피콜케어 건조시럽'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는 래피콜케어 건조시럽은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사람이나 청소년도 부담 없이 복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틱형 개별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해 직장인, 학생 등 활동반경이 넓은 사람들도 일상에서 손쉽게 복용할 수 있다. 래피콜케어 건조시럽은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맛 선택이 가능하다. 레몬맛과 히비스커스맛으로 구성되며 건강 트렌드에 맞는 제로 슈가 의약품으로 건강하고 맛있게 복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아세트아미노펜 500㎎,2025.08.11 16:50
동화약품은 차 형태로 마시는 종합감기약 '판콜에이치'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다양한 감기 증상에 효과적인 다섯 가지 성분을 함유한 판콜H는 △오한·발열 △콧물·코막힘 △인후통·가래를 한 번에 해결하는 제품이다. 특히 리보플라빈은 감기 전후 면역력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판콜에이치는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는 제품으로 감기 환자에게 권장되는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해 감기 증상 회복을 돕는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천연 유자향을 적용해 복약 순응도를 높였으며 개별 스틱 포장으로 휴대와 복용 모두 간편하다.동화약품 관계자는 "기존 감기약 대비 성분, 복용법, 맛에서 모두 차별화된 판콜H는 감기약 시장에서 새로운 선2025.06.26 15:49
수면제와 신경안정제 등 마약·약물와 관련된 자동차 사고가 5년새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마약·약물(수면제, 신경안정제 등)와 관련된 사고 발생건수가 2019년에는 2건에 불과했지만, 2024년에는 23건으로 대폭 늘었다.특히 해당 사고들은 마약보다는 수면제 복용이나, 수면내시경 이후 운전한 경우 등 약물(향정신성의약품)에 의한 사고가 대다수였다. 국회입법조사처 및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약물운전으로 인한 운전면허 취소 사례가 약 98% 급증했다.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은 제45조(과로한 때 등의 운전 금지) 조항에서 금지되어 있다. 이 조항에서는 마약2025.01.29 12:00
최근 인플루엔자(독감)과 함께 다양한 호흡기 질환이 유행하면서 열을 내리는 해열제와 기침 및 가래를 삭이는 진해거담제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해당 제품을 판매하는 제약사들은 품귀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2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최근 독감을 비롯한 호흡기질환 유행이 장기화되면서 감기약에 수요가 증가했다. 이에 발맞춰 공급하기 위해 제약사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지난해 12월 질병관리청은 독감유행주의보를 발령했으며 올해 1월 16일에는 2016년 이후 가장 많은 환자 수가 유지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당시 인구 1000명당 독감 의사환자는 99.8명이었다. 이후 의사환자 수는 조금2025.01.20 13:27
부광약품은 일반의약품인종합감기약 '타세놀'을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2주 연속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만큼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지만 독감 치료제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종합감기약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독감 증상은 고열, 심한 근육통, 오한 등이 있다. 이 증상에 많이 처방되는 성분이 아세트아미노펜이다. 이 성분은 해열 및 진통효과 의약품의 원료로 사용된다.부광약품은 아세트아미노펜 단일 성분 제제인 해열진통제 타세놀을 직접 생산, 판매하고 있다. 제품군은 △타세놀정500㎎ △타세놀8시간이알서방정 △타세놀이부연질캡슐400㎎ △2024.12.17 11:12
동화약품은 종합감기약 '판콜에스'가 2년 연속으로 감기약 시장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발표된 올해 3분기 아이큐비아 MAT 데이터에 따르면 동화약품 판콜에스는 35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여 판매 1위를 유지했다. 이는 약 1430억 원 규모의 감기약 시장에서 약 25%의 점유율에 달한다. 판콜에스는 지난해 3분기 아이큐비아 MAT 데이터에서 처음으로 감기약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지난 1968년 출시한 동화약품 '판콜'은 해열과 진통 효과가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포함한 종합감기약이다. 고객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판콜은 현재 약국에서 판매하는 성인용 종합감기약 '판콜에스'와 어린이 감기약2024.10.09 17:00
일교차가 큰 환절기가 시작되면서 일부 지역에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이 전국적으로 퍼지면서 감기약에 대한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제약사들은 품귀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감기약 생산에 열을 올리고 있다.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제약사들이 감기환자 증가를 대비해 일반의약품으로 신제품을 내놓거나 품귀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생산량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실제로 감기환자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감기의 주요 원인인 리노 바이러스가 2주 전부터 증가하고 있는데 해당 바이러스는 차갑고 건조하면 더 활성화 된다"며 "감기환2024.10.07 09:24
알피바이오는 올해 하반기 감기약 주문량이 상반기 월 평균 대비 6배 증가했으며, 작년 동기간 대비 13배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7일 알피바이오는 올해 하반기 감기약 주문량의 급격한 성장세를 기록하며 소비자 수요의 강력한 상승 추세를 전망했다. 지난 8월에는 감기약 5000만 캡슐을 수주해 올 상반기 월 평균 800만 캡슐보다 약 6배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알피바이오는9월 이후 주문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현재까지 추세를 감안하면 하반기 월 주문량 평균은 최소 4000만 캡슐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는 하반기 총 주문량을 2억 4000만 캡슐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하반기 일반의약품 매출은 상반2024.08.04 17:0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비롯한 다양한 호흡기 질환이 유행하면서 감기약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4일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뿐만 아니라 백일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이하 마이코플라스마) 등의 호흡기 질환이 유행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이 조사한 자료를 살펴보면 해당 질병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약 3.5배 증가했다. 그 중에서도 65세 이상이 64.9%인 것으로 확인됐다.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 변이는 오미크론 세부계통인 KP.3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KP.3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변이로 세계보2024.03.03 15:0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호황기를 맞은 후 끝날 것 같았던 일반감기약 시장이 인플루엔자(독감)덕분에 코로나19 역풍이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의약품 중 감기약 시장 규모는 1420억원(아이큐비아 기준)으로 지난 2022년보다 124억 감소했는데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풀이된다. 지난 2022년 당시 코로나19가 상당히 유행하면서 감기약의 수요가 매우 증가했기 때문이다. 일반 감기약 시장이 감소했지만 진단키트나 백신에 비해서는 감소 폭이 매우 낮다. 진단키트의 경우 코로나19 유행이 끝나고 대부분의 기업들의 매출이 급감했으며 극소수를 제외한 다른 기업들은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하는2023.11.01 15:43
◆대원제약, '증상별로 색다르게' 콜대원 감기약 캠페인 진행대원제약은 동아미디어센터 앞 광장에서 환절기를 맞아 짜 먹는 감기약 콜대원 시리즈 '증상별로 색다르게'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증상과 제품 색깔을 강조해 소비자가 보다 쉽게 제품을 인식하도록 했다. 두통과 오한, 몸살 등에는 빨간색 콜대원드큐, 기침가래에는 파란색 콜대원코프큐,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등에는 초록색 콜대원노즈큐로 맞춤형 복용이 가능해 보다 빨리 개선할 수 있다.◆메디톡스, '뉴라덤 코어타임 앰플' 출시메디톡스는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의 프리미엄 라인 신제품 '뉴라덤 코어타임 앰플'을 출시했다. 이달 중순 출시를 기념해 홈쇼핑2023.09.20 15:42
대원제약은 가을철 환절기 감기 유행에 대비해 진천공장을 풀가동해 감기약을 제조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진천공장은 대원제약이 800억 원 이상을 투입해 지난 2019년 완공한 시설로 공장 연면적이 약 1만8000㎡에 이르며 이는 내용액제 단일 공장으로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다. 이 공장은 6개 라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42t의 내용액제를 동시에 제조할 수 있다. 스틱형 파우치로 환산했을 때 하루 285만6000포, 연간 5억6000만포를 생산할 수 있다. 앞서 진천공장은 설계 당시부터 완전 자동화를 적용해 원료 투입부터 내용액제 제조를 거쳐 1회용 파우치로 소분할 때까지 외부 공기의 접촉으로 인한 약품 오염이 원천 차단된다. 제조가 끝난2023.09.15 18:43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P&G, 존슨앤드존슨, 월그린스 부츠 얼라이언스가 대중적인 일반의약품 감기약 판매와 관련해 집단소송의 피고로 이름을 올렸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15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이 집단소송 관계자는 코막힘 완화제인 페닐에프린이 효능 없이 단순 플라시보 효과만으로 소비자들을 우롱했다며, 그 회사들을 고소했다. 오도하고 있다고 회사들을 비난하고 있다.존슨앤드존슨에서 분사된 소비자 헬스케어 업체인 켄뷰는 수다페드와 베나드릴을, P&G는 데이퀼과 나이퀼을 각각 판매하고 있다. 이들 제품은 페닐에프린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소송대리인 측은 지난해 미국에서만 약 2억 4200만개 이상 17억 6000만 달2023.05.30 18:0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수를 누렸던 제약사들의 감기약 매출이 올해 1분기부터 감소하기 시작했다. 일부 감기약의 경우 호흡기질환 유행으로 오히려 매출이 증가했지만 일시적 현상이란 분석이 나온다. 이미 감소했거나 감소가 예상되는 부문에서 실적 회복을 위한 새로운 마케팅 발굴에 비상이 걸렸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코로나19로 감기약 중 하나인 진해거담제나 해열제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관련 제품의 매출이 급증했지만 올해 1분기에는 일부 제품들의 매출이 줄었다. 지난해 코로나19 특수를 누렸던 기업은 삼일제약, 유한양행, 대원제약, 동화약품 등이 대표적이다. 유한양행에서 코로나19 특수를 톡톡히2023.05.22 18:00
국내 아동용 시럽인 동아제약 챔프와 대원제약 콜대원키즈펜시럽 등이 계속해서 논란에 휩싸이면서 아동용 감기약을 구매하는 부모들에게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다. 일각에서는 갈변이나 상분리, 인도산 원료에 대한 과장된 공포부터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원제약의 콜대원키즈시럽과 파인큐아세트펜시럽의 모든 제조번호에 대해 '자발적 회수'를 권고하고 잠정 제조 및 판매중지 조치를 시행했다. 이는 앞서 발생한 상분리 조치에 대한 결정이다. 이달 초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콜대원키즈펜시럽을 아이에게 복용시키려는데 가루가 뭉쳐 액체 부분과 심하게 분리되는 상분리가 발생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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