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16:11
개혁신당은 6일 오전 국회 본청 170호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경남도당 창당을 본격화했다. 이날 이준석 당 대표는 정성동 경남도당 창당준비위원장(이하 창준위) 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강명상 전 국민의힘부위원장을 인재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강 전 부위원장은 개혁신당 후보로 창원시장에 출마할 계획이다. 개혁신당은 이번 창준위 출범을 기반으로 오는 6.3지방선거에서 경남 전역의 후보자들이 중앙당의 전략적 컨설팅과 데이터 기반 선거 지원을 즉시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조직을 체계화하고 실전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경남도당을 기점으로 영남권 전역에 걸친 후보 지원 시스템을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이날 인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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