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9 10:28
지난 13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1경주에서 진겸 기수가 통산 300승을 달성했다. 특히 대기록을 앞둔 부담스러운 상황에서도 그는 특유의 차분한 성격과 흔들리지 않는 평정심을 발휘하며 기량을 유감없이 뽐냈다.19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 따르면 이날 진겸 기수가 기승한 ‘더포인트(3세, 수, 마주 김호종, 조교사 김도현)’는 경주를 시작하기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출발과 동시에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고, 4코너까지 ‘라이트닝포스’와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였다. 승부는 직선 주로에서 갈렸다. 진겸 기수의 침착한 경기 운영 속에 탄력을 받은 ‘더포인트’는 점차 속도를 내며 단독 선두로 나섰고, 2위마와 무려 5마신차를 벌리2018.04.05 06:00
당국이 금융사 지배구조 개선안을 발표하는 등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에 발벗고 나서는 가운데 증권사의 지배구조가 눈총을 사고 있다. 많은 증권사들이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며 견제와 균형의 원칙이 흔들리고 있다. 당국이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잇따라 경고시그널을 보내 증권사 지배구조 개선이 앞당겨질지도 관심사다. ■금융위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방안’ 발표…증권사 후폭풍 촉각관행일까? 효율성 강화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일까? 금융당국이 금융사 지배구조 개선에 칼을 빼들며 증권사의 지배구조에도 불똥이 튈지 초긴장 상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15일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대주주 적격2017.09.24 19:03
천정명은 한때 탈모 논란으로 몸살을 앓았다. 천정명은 영화나 드라마 등 다양한 자품에서 로맨틱한 주인공 역할을 자주 맡는 배우다. 천정명에게 탈모 논란은 이미지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는 탈모 논란과 관련해 본인의 뚜렷한 소신을 밝히며 ‘강심장’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천정명은 과거 한 토크쇼에 출연해 ‘탈모 관리를 해야 하는 연예인’ 순위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에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천정명은 해당 순위에서 4위에 랭크됐다. 천정명은 “어렸을 때부터 이마가 워낙 넓었다”며 “아버지와 할아버지도 이마가 넓은데 탈모가 아니다”고 언급했다. 이어 “많은 이들이 탈모에 대해 고민하2015.05.22 17:54
김부선 배우 김부선이 '강심장'에 출연해 직설적인 멘트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2012년도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 출연한 김부선은 이날 함께 출연한 배우 이기우에게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다. 그 이유를 묻자 “저는 29세 연하의 남자를 찾고 있다. 샤론스톤이 제 라이벌이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얼마전 해외토픽을 보니 샤론스톤이 28살 연하 남자와 수영장에 왔더라. 샤론스톤에 지지 않게 22세의 남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내가 샤론스톤보다 조금 낫다. 다리도 길고 라인도 내가 더 예쁘다. 그리고 그 쪽은 다 성형인이지 않느냐. 그런데 난 자연인이다. 여긴 다 성형인”라고 밝히며 이날 스튜디오를 찾은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녀의 깜짝발언에 스튜디오는 멘탈붕괴 상태가 되기도. 이에 MC 신동엽은 “유인영씨, 김빈우씨 반박을 하세요. 왜들 그렇게 가만히들 계시냐,”고 말하며 또다시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빈우는 성형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2015.05.08 16:37
이태임 과거 이태임이 이특과의 팔씨름 대결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배우 이태임이 2010년도 9월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서 슈퍼주니어 이특과의 팔씨름 대결을 펼쳐 승리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강심장 프로젝트 수정하자 프로필'(이하 '강수프')에서 이태임은 조곤 조곤한 말투로 "힘이 세다"고 고백했다. 이에 특 아카데미 멤버들은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라고 질문했고 이에 그녀는 "팔씨름을 하겠다"고 말하며 이특을 대결 상대로 선택헀다. 난감한 표정을 짓던 이특은 대결에 임했고 두 사람은 막상막하 대결을 펼쳤다. 온 힘을 다해 팔씨름을 하던 두 사람 중 결국 이태임이 승리한 것. 대결 승리로 인해 이태임은 특 아카데이 멤버 은혁으로부터 "딩동댕"을 얻어냈다. 또한 한채아는 "손가락을 눈에 찌르려고 할 때 절대 눈을 깜빡 거리지 않는다"는 특이한 특기로 출연진들을 웃게 만들었으며 프로젝트 그룹 옴므(Homme)로 활동하고 있는 2AM 창민은 박진영 성대모사를 해 은혁으로부터 "사장님 성대모사는 좀 그만합시다"라는 말을 들어 웃음을 줬다. 이 밖에도 샤이니(SHINee) 멤버 키(Key)는 "여자 아이돌 댄스의 원조는 나다.2015.04.30 14:27
진세연, 진세연 윤아 닮은꼴 지난 2011년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진세연 소녀시대 윤아, 티파니, 태연, 유리, 방송인 서경석, 손호영, 룰라 김지현, 개그맨 이병진 등 특급 게스트가 출연했다. 이날 출연자들은 SBS 새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의 주인공 진세연을 보고는 “소녀시대 멤버와 닮은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진세연은 얼굴을 살짝 붉히며 “짧은 시간동안 ‘잠원동 윤아’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내 입으로 말하긴 민망하지만 소녀시대 윤아와 닮았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청순한 외모와 마른 체격,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 등 비슷한 이미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진세연은 거듭 “정말 제가 한 말이 아니다”라고 강조, 혹시 모를 독설(?)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진세연의 얼굴을 본 윤아는 “워낙 예쁘신 것 같다”며 “대기실에서 마주쳤는데 깜작 놀랐다. 나와 많이 비슷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소녀시대는 하루에 1500칼로리만 섭취한다’는 식단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하며 “우리가 광고하는 회사의 치킨을 시켜먹으려는데 주문이 밀려 한 시간 동안 기다려야 한다는 대답을 듣고 멤버들과 CM송을 라이브로 열창해 서비스를 잔뜩 얻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2015.04.28 12:58
박효주 배우 박효주가 과거 방송에서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박효주는 2012년도 8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드라마 '추적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손현주에 대해 각별한 존경을 표현했다. 박효주는 "손현주 선배님이 툭툭 던지는 말들이 큰 용기가 됐다"며 평소 손현주의 조언을 적은 '추적자 다이어리'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제작진이 준비한 전화 연결에서 손현주의 진심 어린 한마디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손현주는 이날 '강심장' 녹화에 함께한 허윤정, 김정난등과도 친분을 과시하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박효주는 최근 ‘마차타고 고래고래’(가제)의 출연을 확정했다. 박효주 마차타고 고래고래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효주 마차타고 고래고래, 꾸준한듯" "박효주 마차타고 고래고래, 보기 좋네요" "박효주 마차타고 고래고래, 팬입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4.28 11:25
배우 박신양과 김아중의 일화가 다시 시선을 끌었다. 지난 2010년 12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배우 김아중이 출연해 드라마 '싸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신양과의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김아중은 "이번 '싸인'이라는 드라마에서 박신양이 버럭 하는 까칠한 캐릭터를 맡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아중은 "하루는 싸우는 신이 있는데 나는 아웅다웅 싸우다 코미디로 변조될 수 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적당히 싸워야겠다고 생각하고 촬영에 들어갔는데 선배님과 해석이 달랐던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촬영이 시작되자 박신양이 진심으로 화를 내는 연기를 선보였다"라며 "그 촬영 이후 박신양에게 심하게 겁을 먹어 한동안 밥도 제대로 먹을 수가 없었다. 무서워서 눈도 마주치지 못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그는 "장항준 감독님께서 '컷'하자마자 저한테 달려와 '나도 놀랐는데 앞에 있는 넌 오죽했겠니?'라며 위로해주셨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함께 출연한 장항준은 "박신양 씨가 어려워하는 김아중 씨를 위해 농담을 준비해오는데 정말 재미가 없다. 오히려 그것 때문에 김아중 씨가 더 힘들어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2015.04.20 13:24
배우 진세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진세연의 캐스팅 비화가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진세연은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SM 엔터테인먼트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은 바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진세연은 "학창시절 소녀시대 윤아로 축제에 참가했는데 그 당시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라고 설명했으며, 실제로 진세연은 데뷔 전 '잠원동 윤아'로 불린 것으로 알려졌다. 진세연은 '강심장'에서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진세연, 정말 귀여웠네" "진세연,다이어트 안하는 게 더 예쁘네" "진세연, 짱!"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진세연은 19일 방송된 KBS '개그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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