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12:36
광주 남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안전 관리 실태와 임금 체불 여부를 확인한 결과, 중대한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남구는 지난 달 20일부터 이달 9일까지 지역 내 건설 현장 25곳을 대상으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휴 전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자 생계 보호 차원에서 진행됐다. 주요 확인 사항은 근로자 보호구 착용 여부, 현장 정리 상태, 안전 난간과 시설물 설치, 통행로 확보, 임금 체불 여부 등이다. 점검반은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과 백운광장 공영주차장, 로컬푸드 직매장 등 관급 공사 현장을 비롯해 공동주택 건설 사업장과 소규모 민간 건축 현2026.01.29 11:46
한국남부발전 경영진이 발전소 건설 현장의 안전 점검과 협력사와의 상생 경영을 위해 현장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9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지난 27일 안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안동 2호기 건설현장을 순회 점검하고, 협력사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시행했다.이번 현장 경영은 ‘기본 바로 세우기’ 원칙에 따라 모든 작업의 전 과정을 면밀히 살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협력사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은 안동 2호기 건설현장을 찾아 작업 절차와 기준 준수 여부, 안전 대비 태세 등을 확인하고 현장의 안전 위해요소를 직접 점검했다.또한2026.01.21 13:29
한국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지난 16일 하동복합건설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경영을 실시했다.21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이번 현장 안전경영은 하동 2·3호기를 대체할 친환경 복합발전소 건설을 위해 마련된 본부 사무실을 방문해 건설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서 부사장은 “건설 초기 단계의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복합발전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열정에 감사한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한다는 의식을 갖고 소통과 공감에 힘써야 하며, 하동군 및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적기 인허가 취득에 만전을 기해달라2026.01.12 14:39
한국농어촌공사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안전관리 강화 TF’를 출범시고 안전관리 체계 재설계에 나섰다. 공사는 지난 8일 본사에서 김인중 사장 주재로 ‘안전관리 강화 TF’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공사는 중대재해에 대한 전사적 대응을 위해 ‘안전관리 강화 TF’를 구성했다. TF는 기존 안전사고의 근본적 원인을 파악해 안전관리 체계를 재설계하고, 이 체계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도록 이끄는 핵심 임무를 수행한다.김인중 사장은 회의 모두발언에서 "안전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 기본을 지키는 데서 시작한다"며 "과거 사고를 통해 드러난 안전 체계와 제도가 현장에서 작동하지 못한 근본적·제도적 원인을2026.01.12 10:08
박상신 DL이앤씨 대표가 겨울을 맞아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DL이앤씨는 박상신 대표가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1공구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암반 굴착 작업 등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에게 안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고 12일 밝혔다.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진하는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한 건설 현장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동절기 근로자 집중 관리 기간을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며 “추위 적응력이 떨어지는 고령자나 기저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주1회 이상 면담을 통해 건강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2025.12.17 11:17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동절기 한파, 강풍, 화재 위험에 대비해 지난 달 27일부터 이 달 9일까지 관내 주요 건설현장 8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총 21건의 안전관리 등 미비사항을 적발해 개선 조치했다고 17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현재 시공 중인 16개소의 대형 공사장 중 실제 미착수 현장 등을 제외한 공동주택, 공장 등 8개소이며, 건축 분야 민간 전문가 및 경자청 직원 등 7인으로 구성된 안전점검반이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겨울철 사고위험이 높은 공정, 작업에 대한 안전관리 여부 △동절기 콘크리트 타설 시 유의사항 준수 여부, 보온양생 적정 여부 등 △품질시험계획수립2025.10.23 09:52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지난 9월 8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 관내 전 철도현장을 대상으로 '철도건설현장 안전·품질·환경 의식향상' 표어 및 구호 공모전을 실시하고, 우수작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19개 현장에서 81건이 접수됐으며 △독창성 △신뢰성 △함축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3건, 장려상 6건 등 총 10건의 우수작을 선정했다.최우수상은 외국인 근로자 비어체 타와트 씨의 표어 '철도는 멈춤 없이, 안전은 타협없이'로 선정돼 수상작은 각 현장에 공유·게시할 예정이다.이명석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은 철도건설 현장의 실질적인 주체인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함2025.09.23 11:23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18일부터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긴 연휴 기간 중 재난·재해 상황에 대한 신속한 상황관리 및 대응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특히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건설현장 점검은 현재 실 착공중인 관내 대형공사장 8곳을 대상으로 명절 연휴 기간 동안 공사 중단 및 인력 공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임금체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지도할2025.08.27 13:26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26일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하부공 축조공사' 현장사무실에서 인천항 건설공사 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건설현장 산재사고 예방 및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최근 건설현장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고, 특히 항만 건설공사는 대형장비와 해상작업 등 고위험 요소가 많아 타 분야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만큼, 인천항만공사는 안전문화 정착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간담회를 마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하부공 축조공사 등 4개 현장에 참여한 건설업체의 안전보건총2025.08.22 12:35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21일 전남 강진군 월남지구 농촌용수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비용 속도보다 앞서는 안전의 가치를 강조했다.22일 공사에 따르면 김 사장의 이날 현장 방문은 정부의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확산에 발맞춰 전국 700여개 건설현장에서 진행 중인 특별 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김 사장은 현장의 안전 난간, 작업 발판, 폭염 대응체계 등을 직접 살피며 실질적 안전 확보 여부를 확인했다.이어진 안전 토론회에서는 전국 6개 사업 현장의 시공사, 안전관리자, 근로자 등이 참여해 △'소규모 현장 안전관리 강화'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 △'무사고 포상제' △'형식적 위험성 평2025.08.08 09:31
김승모 한화 건설부문 대표가 직접 부산 공사현장을 찾아가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을 점검하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한화 건설부문은 연일 폭염이 지속돼 김승모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이 건설현장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고용노동부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라 현장의 혹서기 예방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를 혹서기 특별관리기간으로 지정하고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김승모 대표이사는 지난 7일 부산 남구 대연동 공사현장을 찾아 안전2025.07.30 13:24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전국공항 건설사업 관계자들과 '건설현장 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30일 공사에 따르면, 최근 잇따른 인천 계양구·서울 금천구에서의 맨홀 질식사고와 오산 옹벽 붕괴사고, 집중호우, 최악의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위험요인이 증가하고 있어 공사와 시공사 경영진의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공항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자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김포공항 국제선 계류장 콘크리트 재포장, 김해공항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구축공사 등 총 사업비 50억원 이상의 건설사업에 참여중인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CM), 감리, 사업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공사는 정부의 건2025.07.22 10:21
BS한양이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건설현장 근로자 사고 예방에 나선다. BS한양은 다음달 말까지를 혹서기 안전보건 특별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2일 밝혔다.BS한양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올해 평년 대비 심한 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집중 관리 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자, 고혈압·당뇨병 등 기저질환자, 만성질환자, 옥외 근로자다. 특히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콘크리트 타설 근로자를 포함한 옥외 근로자에 대해서는 관리를 더욱 강화한다.BS한양은 특별대응 기간 동안 필수 작업 외에는 옥내작업으로 전환하고 온도에 따른2025.07.15 17:51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여름철 철도건설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인천발 KTX 직결사업 현장에서 ‘안전 점검 및 청렴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15일 밝혔다.수도권본부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현장 근로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그늘막과 냉풍기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의 비치 상태를 점검하고, 근로시간 조정 등 혹서기 작업장 내 안전 수칙을 전파했다.또한 투명하고 공정한 철도건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 메시지’를 부착한 이온음료와 수박 등 다양한 격려 물품을 전달하여 공단의 청렴 실천의지도 함께 공유했다.이명석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은 “연이은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2025.07.10 17:52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지난 8일 황상하 사장이 고덕강일 3단지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에 대비해 건설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황 사장은 이날 △휴게실, 보건 관리실 등 근로자 편의 시설 상태 △냉방기, 얼음·생수 비치 등 온열 질환 예방 5대 수칙(물·그늘·휴식·보냉 장구·응급조치)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또한 온열 질환 발생을 가정한 모의 훈련을 진행하고, 인공 지능과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 관리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현장 안전 상황을 확인했다.SH공사는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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