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14:29
고려대의료원은 방탄소년단의 멤버 RM이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RM의 기부금은 진료 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확충하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앞서 RM은 매년 9월 12일 본인 생일을 기념해 기부를 꾸준히 실천했다. 지난해 보훈기금 1억 원을 전달했고 2023년에는 대한법의학회에 기부했다. 2021년과 2022년에는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에 기부하며 문화유산 복원과 보존을 위해 노력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방탄소년단의 팬덤 '아미' 또한 전 세계 곳곳에서 선행을 실천하며, 진정성 있는 나눔 문화를 널리 퍼뜨리고 있다. RM은 "환자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희망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2025.09.08 19:00
고려대학교의료원은이 이호준 더베스트내과 원장으로부터 100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로 이 원장이 고려대의료원에 전달한 기부금은 누적 2억4000만 원에 이른다. 이 원장의 이번 기부금은 그의 저서 '상심: 우여곡절, 심장치료의 역사'의 인세 수익으로 마련됐다. 기부금은 고려대의료원이 현재 추진 중인 국제 의료지원 사업인 '글로벌 호의 생명사랑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이 원장은 학부생 시절 본인이 받은 장학금에 보답하고자 지난 2005년 개원 이후 고려대의료원에 처음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후 의과대학 지정발전기금 '65캠페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난 20년간 모교와 의료원에 꾸준히 나눔을2025.09.03 17:15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연세대학교의료원이 지난 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25 고려대의료원-연세대의료원 공동 기술설명회(이하 공동 기술설명회)'를 성료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동 기술설명회는 김학준 고려대 의학연구처장 겸 의료원산학협력단장, 김창오 연세대 의과학연구처장 겸 의료원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보직자와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 전문가,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양 기관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연구자와 기업 간 협력을 촉진해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의 연구중심병원이 보유한 오픈2025.06.20 16:56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사회복지법인 김남호복지재단으로부터 저개발국 보건의료 인재 양성을 위한 기금 3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김남호복지재단은 일평생 가난한 이들을 위해 인술을 펼친 고 김남호 박사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지난 1995년 설립된 재단이다. 전달된 기부금은 고대의료원이 추진 중인 '글로벌 호의 펠로우십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글로벌 호의 펠로우십 프로젝트'은 고려대 의대 설립 100주년인 오는 2028년까지 저개발국가 보건의료인 100명에게 무료 연수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핵심 인력들에 대한 역량 강화를 통한 현지 의료 수준 향상이 목표다. 임인섭 김남호복지재단 이사장은 "이번 기부는2025.06.11 14:04
고려대학교의료원은 KX그룹 최상주 회장으로부터 전달받은 의학발전기금이 2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고려대 경제학과 80학번인 최 회장의 남다른 모교사랑은 정평이 나 있다. 지난 2020년부터 최 회장이 의료원에 전달한 의학발전기금은 2억 원에 달하며 2019년 KU-메디슨 발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의료원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했다. 의료원뿐만 아니라 고려대에도 정경관 리모델링 기금, 교원초빙기금, 장학금 등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최 회장은 "자랑스러운 모교 의료원이 눈부신 성과를 이룰 때마다 내 일처럼 기뻐하고 의학의 중요성에 대해 항상 공감했다"며 "전달한 기금이 미래 의과학자를 꿈꾸는 인재를 양성하는 자양분이2024.10.04 14:55
고려대학교의료원은 ESG 경영을 다각화하기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고려대의료원은 루츠랩과 일반폐기물 및 의료폐기물 업사이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협약을 계기로 원내 폐기물 감축 및 업사이클링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해 온 고대의료원과 농산물에서 추출한 '석세포', '페어셀' 등의 친환경 신소재 개발 전문성을 갖고 있는 루츠랩은 공동협력 및 연구를 통해 쏟아져나오는 의료폐기물에 대한 효과적인 업사이클링 방안을 의료계에 제시할 예정이다. 김명원 루츠랩 대표는 "소각 폐기되는 것들을 활용해 친환경 소재로 재탄생시켜 사용하면 많은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다"며 "고려대의료원과 긴밀히2024.04.30 16:26
서울대병원과 세브란스병원, 고려대의료원, 경상국립대병원 교수들이 외래 진료와 수술을 하지 않기로 결의한 첫날인 30일 우려했던 ‘셧다운’은 일어나지 않았다. 교수들의 실제 참여율이 저조해 외래 진료와 수술 등이 거의 정상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환자들은 교수들이 언제 진료를 중단할지 몰라 여전히 불안해하고 있다. 언론 취재를 종합하면 휴진 결정을 따르는 교수들의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의 한 교수는 "교수가 2000명인데 분당병원의 경우 휴진 한다는 교수가 38명"이라며 "이걸 언론에서는 자꾸 휴진한다고 하니 병원이 마비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2024.03.08 15:13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윤주성 디지털혁신팀장이 대한병원정보협회장에 취임했다고 8일 밝혔다. 임기는 2024년 3월부터 2년간이다. 윤 신임 회장은 국내 상급종합병원 최초로 고려대 안암·구로·안산병원의 의료정보시스템을 통합하고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적응하고, 선도적인 혁신 기술을 도입하는 등 병원 고도화에 앞장섰다. 윤 회장은 "대한병원정보협회가 20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에 중책을 맡은 만큼 어깨가 무겁다"며 "의료IT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회원 간의 다양한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2023.12.13 15:51
GS건설이 ESG 선도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 고려대학교의료원과 협력하기로 했다.GS건설은 지난 12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메디사이언스파크에서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사회적 가치실현과 지속가능 ESG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식은 김태진 GS건설 경영지원본부장 사장과 윤을식 고려대학교 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건설폐기물 및 의료폐기물 재활용 등 ESG 경영을 위한 공동협력, ESG 경영전략 상호 활용 및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GS건설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혜택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해 사회적 가2023.09.19 10:29
고려대학교의료원은 고려대 의료기술지주회사로부터 3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고려대의료원은 지난 18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 파크에서 윤을식 의무부총장과 고려대 의료기술지주회사 김학준 대표이사를 비롯해 손호성 의무기획처장, 한창수 기금사업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식을 가졌다. 고려대 의료기술지주회사는 지난 2014년 6월 고려대의료원이 연구개발을 통한 창업 및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한 의료계 최초의 기술지주회사로 현재 19개의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기업가치는 약 3700억 원에 달할 정도로 가파르게 성장했다. 이번 기부는 의료원이 가진 우수한 연구역량 및 교원·연구자들의 활발한 산2023.09.13 09:35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12일 고려대학교 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과 서울 의료관광 환경 조성과 확대를 목적으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고려대학교 메디사이언스파크 의료원 본부에서 개최되었으며,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와 윤을식 고려대학교 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13일 양 기관에 따르면 이번 MOU 체결로 △지속 가능한 서울 의료관광 협력사업 △의료관광 네트워크 교류를 통한 민관협력 확대 △공동 홍보마케팅 전개를 통한 서울 의료관광 활성화 등에 협력한다. 엔데믹 이후 글로벌 의료관광 산업의 재도약 분위기가 조성 돼2023.09.05 13:54
고대학교의료원은 정부가 지정한 10월2일 임시공휴일에도 정상진료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고려대 안암병원, 구로병원, 안산병원은 긴 연휴로 인한 의료공백을 막고 외래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0월 2일 임시공휴일에 외래 및 입원 모두 정상운영 한다.윤을식 의무부총장은 "고대 안암·구로·안산 3개 병원 모두 상급의료기관으로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 등 지역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응급 및 중증 치료를 이어가고 만성질환의 세심한 케어 등 고대병원은 오롯이 환자를 위해 마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23.08.24 15:18
고려대의료원은 지난 21일 미래 초고령사회 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할 리더를 양성하고자 개설한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 '인생 100년, 건강 CEO 교실' 최고위과정 제1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고려대학교 미디어관 크림슨라운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윤을식 의무부총장, 윤석준 보건대학원장, 안효현 의료원 사회공헌사업본부장 등 주요 보직자와 최고위과정 수료생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교육과정은 총 16주의 교육과정으로 미래의학, 인문학, 보건, 건강, 세무, 부동산, 스피치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됐으며 △강창희 트러스톤연금포럼 대표 △김형석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박상철 전남대학교 연구석좌 교2022.10.11 15:13
◆고려대의료원 ‘PHIS’, 맞춤형 정밀의료 가속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세계 최대 의료IT학회인 미국 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협회(이하 HIMSS)가 지난 9월26일부터 3일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한 HIMSS22 APAC 컨퍼런스에 참가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HIMSS는 의료의 질과 환자의 안전성 향상 등을 목표로 의료기관의 정보화 수준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인증기관이다. 고려대 안암병원은 △HIMSS 디지털헬스지표 종합 2위 △정보처리 상호운용성분야 1위 △예측 분석분야 1위 등 세개 분야에서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PHIS는 2017년 정밀의료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보건복지부 국책사업)으로 개발됐다. 고려대의료원은 국내 상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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