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3 09:02
미켈롭 울트라가 세계 최정상 골퍼 고진영과 2년 연속 브랜드 앰버서더 계약을 체결하며 골프 마케팅 강화 및 프리미엄 라이트 맥주로서의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3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정식 출시된 미켈롭 울트라는 건강하고 활동적인 ‘액티브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며 고진영 프로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골프를 주요 테마로 마케팅을 펼쳐왔다. 앰버서더로서 고진영 프로는 지난 해 LPGA 투어 시즌 동안 미켈롭 울트라 로고를 달고 메이저 대회에 출전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했다. 미켈롭 울트라는 고진영 선수가 브랜드 인지도 및 정체성을 강화하며 미켈롭의 성공적 국내 런칭에 기여한 점 등을 배경으로 이번 연장2023.12.29 08:42
골프 국가대표 출신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고진영이 대한골프협회에 국가대표 후배 양성을 위한 골프 발전기금 2000만원을 27일 전달했다. 고진영이 대한골프협회에 발전 기금을 기부한 것은 2014년에 이어 두 번째다.고진영은 2010년 국가상비군으로 처음 선발된 후 2013년 국가대표를 지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11승을 기록하며 LPGA 투어로 진출해 통산 15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1위에 올라 역대 최장기간인 163주 동안 1위를 지켰다.고진영은 “국가대표로 활동하던 2013년도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이렇게 대한골프협회에 다시 오니 감회가새롭고 고향에 온 것 처럼 마음이 편안하다.”2023.04.01 17:54
김효주가 디오임플란트 LA오픈(총상금 175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반등에 성공하며 우승 시동을 걸었다.김효주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스 버디스 이스테이츠의 팔로스 버디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 합계 10언더파 132타를 쳐 하타오카 나사(일본)을 1타차로 제치고 윈루오닝(중국)과 전날 공동 2위에서 공동선두에 나섰다.김효주는 지난해 4월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다시 승기를 잡았다. 김효주는 이날 평균 거리 240야드를 날리고 페어웨이는 단 2개 놓쳤다. 아이언의 정확도를 나타내는 그린적중은 18개 홀 중에서 13개를 올렸지만 26개의 퍼트로 잘 막았다. 첫날 62023.03.27 10:23
한국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역전 우승에 실패했다.승부는 연장전에서 갈렸다. 셀렌 부티에(프랑스)가 우승했다.안나린(27·메디힐)이 4위, 고진영(28·솔레어)은 공동 5위에 올랐다. 안나린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골드캐니언의 슈퍼스티션 마운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690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총상금 175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골라냈으나 역전승을 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안나린은 5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쳐 전날 공동 7위에서 단독 4위로 껑충 뛰었다.고진영은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앨리 유잉(미국)2023.03.25 10:42
신지은(31·한화큐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7년만에 우승시동을 걸었다.신지은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골드캐니언의 슈퍼스티션 마운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690야드)에서 열린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총상금 175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쳐 7타를 줄인 모리야 주타누간(태국), 매디 시락(캐나다)과 함께 릴리아 부(미국)를 1타차로 제치고 공동선두에 나섰다. 전반에 보기 없이 버디 1개를 골라낸 신지은은 10번홀과 11번홀에서 보기와 버디를 주고 받은 뒤 13번홀에서 보기로 타수가 원점이 됐다. 그러나 14번홀부터 샷이 살아나면서 18번홀까지 버디를 몰아쳐 타수를2023.03.06 11:07
다올금융그룹의 스포츠마케팅이 또다시 결실을 맺었다. 다올금융그룹 후원선수인 여자 프로골퍼 고진영(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에서 2년 연속 우승했기 때문이다. 고진영은 5일(현지시각)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6천74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의 성적을 낸 고진영은 지난해 이 대회 이후 1년 만에 LPGA 투어 대회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27만 달러(약 3억5천만원)다.지난해 사명을 변경한 다올금융그룹은 브랜드 인지도 제고 전략 중 하나로 스포츠마케팅을 선택했다.2023.03.05 21:39
한국이 드디어 19개 무관을 끊는데 성공했다. 주인공은 고진영(28‧솔레어)이다. 고진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고진영은 5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 클럽 탄종 코스(파72‧6749야드)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8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쳐 넬리 코다(미국)를 2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 27만 달러(약 3억5127원).지난해 이 대회 우승 후 약 1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고진영은 LPGA투어 통산 14승을 달성했다. 고진영은 지난해 3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했지만 이후 손목 부상으로 고전2023.02.26 22:27
한국은 고진영(29·솔레어)이 막판 뒷심을 발휘했지만 '톱10'에 만족해야 했다. 한국은 결국 지난해 17개 대회에 이어 올 시즌 2개 대회에서 우승 없이 보내는 바람에 19개 연속 '무관(無冠)'에 그쳤다. 우승은 최종일 몰아치기에 성공한 릴리아 부(미국)에게 돌아갔다. 무려 6타를 극복하고 이룬 극적인 역전승이다. LPGA투어 생애 첫 우승이다. 고진영은 26일(한국시간)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 코스(파72·65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7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로 무려 8타를 줄여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쳐 전날 공동 27위에서 공동 6위로 껑충 뛰었다. 태2022.11.15 10:51
고진영(27·솔레어)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후 세계랭킹 1위를 내주더니 15일(한국시간) 4위로 밀려났다.넬리 코다(미국)가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에 보귀했다. 넬리는 14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지난주보다 3계단이 상승한 1위에 올랐다. 넬리가 세계 1위가 된 것은 올해 1월 이후 10개월 만이다.아타야 티티쿨(태국)은 '2주 천하'에 끝났다.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3위를 유지했다.넬리는 올해 초 혈전증으로 잠시 투어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를 받는 등 어려운 시기를 겪었으나 1년만에 우승하며 세계 톱 랭커 1위 자리를 꿰찾다.최근 손목 부상을 당해 8월 이후 휴식을 취한 고진영은 BMW 레이디스2022.11.13 11:38
김효주(27·롯데)가 이틀째 경기에서 주춤했다.김효주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34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7언더파 133타를 쳐 앨리 유잉(미국)과 전날 공동 2위에서 공동 7위로 밀려났다. 선두와 3타차로 벌어졌다. 앨리슨 코퍼스(미국)가 이날 5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130타로 렉시 톰슨(미국). 마야 스타크(스웨덴), 마리아 파시(멕시코) 등을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섰디.목부상으로 한동안 휴식을 취한 전인지(28·KB금융그룹)는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4언더파 132022.10.21 16:43
'안방'에서 한국선수들의 우승이 멀어지는가. 국가상비군 김민솔(16·수성방통고)만이 우승권에 들어 있어 한국의 우승을 점치기가 쉽지 않다. 김민솔은 21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쳐 아타야 티티쿨(19·태국), 릴리아 부(미국)와 공동 2위에 올랐다.안드레아 리(24·미국)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골라내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쳐 전날 공동 3위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안드레아 리는 "그린이 단단해 나와 잘 맞는다"며 "내가 연습하는 홈코스와 지형이 닮아 있어 플레이가 편2022.10.20 17:05
BMW 첫날은 '10대 돌풍'으로 마무리됐다. 19살 아타야 티티쿨(태국)과 16살 여고생 김민솔(수성방통고)이 세계랭커들은 잡고 선두권을 형성했다.김민솔은 20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로 8타를 몰아쳐 8언더파 64타로 단독 2위 올랐다. '흥행조'에서는 세계랭킹 2위 아타야 티티쿨(19·태국)이 먼저 웃었다. 올 시즌 2승을 올리며 신인상을 눈앞에 둔 티티쿨은 이날 13번홀(파4)에서 샷 이글 1개, 버디 7개로 9타를를 쳐 9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티티쿨과 한조에서 플레이한 세계랭2022.10.19 15:12
이번주에는 단풍구경삼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컨트리클럽으로 발길을 돌려보자. 세계최고의 샷을 볼 수 있는 기회다.한달간 휴식을 취한 세계랭킹 1위 고진영(28·솔레어)이 랭킹 2위 아타야 티티쿨(태국), 랭킹 3위 이민지(호주)와 '흥흥조'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20일 강원 원주 오크밸리 컨트리클럽(파72·6647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100만 달러).고진영, 이민지, 티티쿨은 오전 10시47분 마지막조에서 티오프 한다.8월25일 CP 여자오픈 출전 이후 손목부상으로 휴식기를 가졌던 고진영은 이번 대회에서 복귀전을 갖는다.이번 시즌 LPGA 투어 신인인 티티2022.08.26 08:33
'루키' 안나린(26·메디힐)이 캐나다에서 첫날 활짝 웃었다.안나린은 26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의 오타와 헌트 앤드 골프 클럽(파71·6546야드)에서 개막한 CP여자오픈(총상금 23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골라내며 7언더파 64타를 쳐 단독 2위에 올랐다. 안나린은 250야드를 날리며 페어웨이는 14개홀 중에서 1개만 놓쳤고, 그린적중은 18개 홀 중에서 15개를 성공했다. 퍼트수는 27개로 잘 막았다.안나린은 올 시즌 지난 3월 JTBC 클래식에서 3위를 한 것이 가장 좋은 성적이다.선두는 폴라 레토(남아공)가 송곳같은 퍼트(24개)를 앞세워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 9언더파 62타를 쳐 단독선두에 나섰다2022.07.22 05:26
에비앙 첫날 한국선수들이 순항했다. 21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7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LPGA투어 4번째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상금 100만 달러) 1라운드.세계랭킹 1위 고진영(27·솔레어)이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며 5언더파 66타를 쳐 동반플레이한 리디아 고(뉴질랜드), 찰리 헐(잉글랜드) 등과 공동 5위에 올랐다.후루에 아야카(일본)는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3타를 쳐 공동 2위 넬리 코다(미국), 브룩 헨더슨(캐나다)를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섰다.한 시즌 메이저대회 2승을 노리는 전인지(28·KB금융그룹)는 보기 없이 버디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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