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30 14:44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는 30일 제19차 국가교육회의를 열어 '코로나 이후 학습자 중심 교육을 위한 학교의 역할 변화: 교육과정 ·교원양성체제 방향을 중심으로'에 대한 사회적 협의 추진 계획을 의결했다. 국가교육회의는 코로나19 사태로 ‘학교와 교사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과 학령인구 감소 등 급격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학교의 역할 변화 방향을 국민과 함께 모색하기 위한 사회적 협의를 추진한다. 이번 협의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갈 학습자를 중심으로 ▲학습자가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교육과정)▲학습자를 지원할 교사는 어떻게 준비되어야 하는가(교원)▲역량 있는 교사를2020.07.20 13:55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한국교육과정학회와 공동으로 학습자 중심의 미래 교육과정 개정 방향 모색을 위한 '국가교육과정 혁신포럼'을 개최한다. 20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과 인구절벽 등 미래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현장 기반의 새로운 상향식 교육체계’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 하반기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1차 포럼은 오는 21일, 오후 3시 서울 은평구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학습자중심 교육체계, 중심을 세우다’란 주제로 열리며, 국가교육회의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유튜브를 통해 무관객 온라인 생중계 된다.견을 나눈다.오는 9월 열리는 2차2020.06.22 13:16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는 '코로나 이후 새로운 교육시스템을 위한 현장포럼 : 자율·자치·분권을 중심으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현장포럼에서는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방배동 서울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코로나19 이후 초·중·고교 교육 현장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한다. 이번 행사는 학교의 역할 변화와 새로운 교육시스템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무관객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포럼은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현직 초‧중‧고 교사 3인의 주제발표와 학생, 학부모, 교사,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주제토론이 이어진다.민천홍 남산초 교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자발성2020.02.20 10:21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국가교육회의 3기가 오는 21일 출범한다. 의장은 현 김진경 의장이 그대로 맡는다. 20일 국가교육회의에 따르면 위촉위원 10명 중 김 의장과 장수명 기획단장, 김용준 정읍중학교 운영위원장, 서길원 경기도교육청 교육2국장이 재위촉됐다. 새로 위촉된 위원은 권택환 대구교대 교수(특수통합교육과) 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부회장,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 안혜정 서울 휘봉고 혁신진로부장, 이광현 부산교대 교수(교육학과), 이광형 카이스트 교학부총장, 차기주 가천대 교수(유아교육학과) 등이다. 당연직 위원은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기획재정부 장관, 보건복지부 장관, 고용노동부 장관, 여성가족부2019.12.30 16:44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는 2019년 한 해 동안의 활동 결과를 정리한 '제2기 국가교육회의 백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국가교육회의는 산업사회에서 지능정보사회로의 전환에 따른 2030 미래교육체제 수립 준비와 이를 구현할 국가교육위원회의 설치 추진, 다양한 교육주체들과의 협업체계 구축을 통한 사회적 협의 모델 마련 등에 주력했다.제2기 백서는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기 국가교육회의 운영과 주요 활동 결과, 2030 미래교육 비전, 중장기 정책의제, 대국민 소통 결과 등을 수록하고 있다. 국가교육회의의 개요와 구성 등을 담은 1장에 이어, ‘2장 국가교육회의 운영’에서는 제2기 위원과 전문위원들이 2030 미래교육체2019.12.03 15:26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김진경)는 국회의원 박경미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함께 '인구절벽시대, 미래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공동포럼은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교육에 대한 사회적 협의와 교육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올 해 초 4개 단체(교총, 전교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국가교육회의)가 신년간담회에서 발표한 공동합의문 이행의 일환으로, 매월 개최된 4개 단체 국‧과장급 실무협의회를 통해 공동으로 기획·준비됐다. 포럼은 박경미 의원 등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과 전경원 전교2019.11.26 14:33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김진경)는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교육청, 충남대학교와 공동으로 '지역혁신과 교육'을 주제로 제4차 '지역과 함께하는 2030 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2030 교육포럼은 국가교육회의가 추진하는 2030 미래교육체제 수립 준비를 위한 과제 발굴과 현장 의견수렴을 위한 연속기획 포럼이다.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창원과 대구, 목포에서 열린 바 있다.이번 충청권 포럼에서는 지역혁신체제의 수립과 운영에 있어 교육의 역할이 집중 논의된다.포럼에서는 오덕성 충남대 총장이 '대학-지자체 협력 기반 지역혁신 플랫폼', 양정모 한국연구재단 연구위원이 '대학과 연구기관2019.09.25 16:26
조국 법무부 장관 자녀 대학 입시 특혜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생활기록부종합전형(학종)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각 대학의 학종 평가기준과 합격자 기준을 공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회적협동조합 페토(peto) 신택연 이사장은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가 25일 대입의 공정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국회에서 개최한 '2030 릴레이 교육포럼'에서 이같이 주장했다.기조발제자로 나선 신 이사장은 "대학은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을 머뭇거리다 학종의 공정성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렸다"며 "학종 평가 기준과 합격자 기준이 뭔지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신 이사장은 "정부는 정보공개 등을 통2019.09.25 10:32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는 25일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공동으로 '청년세대에게 교육의 공정성이란 무엇인가'란 주제로 '청년세대와 함께하는 2030 릴레이 교육포럼'을 열었다. 교육포럼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으며, 국가교육회의 청년특별위원회 추진 자문단과 서울·수도권 지역의 대학생과 청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신택연 페토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우리 세대의 공정함에 대하여'라는 주제의 기조발제를 통해 학교생활기록부종합전형(학종)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공정성을 검증할 수 있는 제도의 마련과 평가 결과에 대한 투명한 공개 등을 제안했다.이경현 경기대 학생은 '살아있는 학습을2019.09.23 15:58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가 다음달 2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OECD 국제교육콘퍼런스에서 중·장기 대학입시 제도 개편 방향을 제시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일 대입제도와 고교서열화 등 불공정한 교육제도를 개혁할 것을 지시하자 당정청은 이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은 23일 기자간담회에서 "콘퍼런스 개막식에서 기조발제를 통해 학제 개편·중장기 대입 개편·교원 양성·교육과정 개편 등 큰 정책 변화를 덩어리째 제시할 예정"이라며 "이 같은 내용을 토대로 내년까지는 사회적 합의를 위한 논의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25일 국회에서 열리는 '청년에게 공정성이란 무엇인가'를 주2019.09.03 14:50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는 교육부와 더불어민주당 소재·부품·장비·인력 발전특별위원회, 민주당 박경미 의원 등과 공동으로 '국제 기술주도권 강화를 위한 대학교육·연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2030 교육포럼'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4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장에서 열리며, 민주당 정세균 의원과 박경미 의원,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 박백범 교육부 차관, 소재·부품·장비 및 산학협력 분야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2030 교육포럼'은 2030 미래교육체제 수립 준비를 위한 과제 발굴과 현장 의견수렴을 위한 연속기획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최근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로 드러난 한국 부2019.08.21 15:05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는 청년특별위원회 설치·구성(안)을 심의·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국가교육회의는 서울 성동구 서울방송고등학교에서 열린 제12차 국가교육회의에서 현장 적합도가 높은 교육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청년특별위 설치를 의결했다. 국가교육회의는 문재인정부의 교육개혁을 총괄하기 위해 지난 2017년 12월 출범한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의장 1명을 포함해 21명 이내의 위원들로 구성됐다. 국가교육회의는 9~10월 중 권역별 포럼과 논의를 거쳐 청년특별위 위원 후보자들을 구성하고 11월 이후 20여명의 위원을 위촉할 예정이다. 청년특별위는 교육의제를 발굴하고 교육 현안에 대한 조사와 토론, 다양한 청년2019.07.11 14:19
김진경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의장은 지난 9일 마무리된 올해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재지정 평가에 대해 "의견이 다른 국민을 설득하려는 당국의 노력이 부족했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가교육회의 주최 '청년세대 2030 미래교육 공동선언' 행사에 참석한 뒤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고교 서열화를 해소해야 한다는 큰 방향으로 가는 것은 맞지만 정책을 책임지는 이들은 절차적 합리성을 철저히 지키고 의견이 다른 국민을 설득하려고 최대한 노력해야 하는데, 그 점에서 거친 부분이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사고에 자녀를 보냈거나 보내려는 학부모가 납득할 수 있게 이들이 받을 피2018.05.01 13:07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는 오는 3일부터 17일까지 권역별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국민제안 열린마당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 권역별 순회 행사는 충청권, 호남·제주권, 영남권, 수도권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3일 충남대 국제문화회관 백마홀 △10일 전남대 용지관 컨벤션홀 △14일 벡스코 컨벤션홀 △17일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일정 순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지난달 16일 국가교육회의가 발표한 대학입시제도 개편 공론화 추진 방안에 따른 공론화 과정의 첫 단계로 대입제도 개편에 관한 학생, 학부모, 교원, 시민단체 등 국민의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민제안 열린마당에는 대입제도 개편에 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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