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15:37
경북 포항시와 한동대학교는 13일 영일대호텔에서 ‘2025년 글로컬대학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이강덕 포항시장(공동위원장)과 최도성 한동대 총장(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정민 한동대 글로컬대학사업단장이 지난해 성과를 보고한 뒤 2025년 추진계획과 주요 과제, 기관별 의견 교환이 이어졌다. 한동대는 Holistic Intelligence(HI, 전인지능) 기반 교육 철학으로 학생설계전공 100% 운영, 글로벌 로테이션 프로그램, 현장 공헌형 혁신학기제 등 혁신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미네르바 대학 연계 42025.04.22 10:47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등 3개 대학은 지난 18일 경남정보대학교 대회의실에서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3개 대학 총장과 보직자 등 20여 명은 이날 협약식에서 부산과 대구 지역의 중소기업 중심 산업구조, 고령화, 청년 인구 유출, 제조업 인력난 등의 지역사회 위기에 대응하는 공동 연합체계를 구성하고 공동 교육모델과 정책 실행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3개 대학은 이를 통해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선정 및 추진, 부산·대구의 글로벌 도시로의 성장에 기여하는 시민대학으로서의 역할 마련에 협력2024.08.29 11:20
전남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글로컬대학30' 지정 평가에 목포대학교가 선정됨에 따라 환영의 뜻을 밝혔다.'글로컬 대학 30'사업은 교육부가 2026년까지 전국에서 30개 대학을 선정해 지역 사회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목포대학교는 이번 글로컬대학 30 선정으로 5년간 국비 1000억원을 포함해 정부의 범부처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목포시도, 글로컬 대학 30 선정을 위해 시비 지원을 확약했으며, 이후 시의회의 동의를 거쳐, 120억원(5년간 지원)을 지원 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대학 존립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2024.07.22 15:33
동신대학교(총장 이주희)가 글로컬대학 UCC I-캠퍼스의 에너지신산업 분야 연구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을 위해 에너지융합기술연구소와 독일 아헨공대 연구소 간 글로벌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22일 동신대에 따르면 최근 독일 아헨공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현지에서 칼만 펠로우로 연구 활동 중인 김춘식 동신대 에너지융합기술연구소장과 독일 아헨공대 섬유&소재기술연구소(ITA) 토마스 그리스 소장이 협약을 체결하며 두 대학간의 활발한 교류를 약속했다.아헨공과대학교는 독일 명문을 넘어 유럽 최고의 공과대학 중 하나로 손꼽히며, 아헨공대의 섬유&소재 기술연구소(ITA)는 섬유와 신소재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 성과와2024.07.19 08:18
국립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는 지난 17일 순천대 본부 4층 중회의실에서 양 대학교 및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의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상호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핵심인재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양 대학교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여 대학과 지역 상생 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함을 목적으로 한다.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글로컬 대학 등 국가 재정 지원 사업 상호 협력, 교육 혁신 사례 및 성과 공유,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전라남도 지산학 협력 체계 공동 구축 및 운영, 양 대학교 및 지방자치단체 등 지역 혁신 거버넌스2024.03.25 16:05
5년간 최대 1000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글로컬대학’에 선정되기 위해 109개 대학이 바늘구멍 뚫기에 도전한다. 올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총 10개 대학이 최종 선발된다. 25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신청접수 결과 전국의 신청 가능 대학 151개교 중 109개교(72%)가 신청서 총 65건을 제출했다. 사업 첫해인 지난해 신청률(65.1%·166개교 중 108개교)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번 글로컬대학 2차 연도에는 국립대 21개교 중 13개교(62%), 공립대 5개교 중 4개교(80%), 사립 일반대 63개교 중 55개교(약 87%), 사립전문대 62개교 중 37개교(약 59.6%)가 각각 신청했다. 단독으로 신청한 대학은 일반대2024.02.22 10:29
부산시가 부산대·부산교대의 글로컬대학 실행계획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역 전략산업 특화 분야 육성 등 혁신이행 협력에 적극 나선다. 부산시는 21일 오후 충북대학교에서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부산대학교, 부산교육대학교와 '글로컬대학 혁신이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협약에는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이광복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김광회 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8개 지방자치단체, 차정인 부산대 총장과 이수자 부산교대 총장 등 10개 글로컬대학이 함께 참석해 혁신이행 협약서에 서명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교육부 '글로컬대학30'으로 지정된 부산대-부산교대가 본지정 신청 시 제출한 '글로컬대학 실2024.02.16 13:53
정부가 비수도권대 총 30곳을 선정해 5년간 대학당 1000억원을 지원하는 세계적인 지역대학 육성 프로젝트인 ‘글로컬대학 30’ 을 추진 중인 가운데 정작 선정된 대학이 ‘지역인재 선발’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녹색정의당 이은주 전 의원과 장혜영 의원은 18일 교육부와 지난해 글로컬 지정대학 10곳에서 제출받은 지역인재 전형 추진계획을 분석한 결과 지역인재 선발을 늘릴 계획이라는 대학은 10곳 중 2곳에 불과했다. 교육부는 지난해 11월 글로컬대학 10곳 지정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총 30곳을 선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당시 선정된 대학은 강원대·강릉원주대, 부산대·부산교대, 안동대·경북도립2024.02.02 16:04
경북도립대학교와 국립안동대가 지난달 31일부터 2월 1일까지 1박 2일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총장, 안동대 총장, 부서장, 교수,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립대학교 글로컬대학 혁신성과공유회'를 개최하는 등 글로컬대학교로의 통합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행사는 부서별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정태주 국립안동대학교 총장의 ‘경북 거점 국립대(통합대) 비전’특강에 이어 이혁재 국립안동대학교 기획처장의 ‘글로컬대학 국립안동대+경북도립대’ 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서 정태주 총장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거점 국립대학 역할과 육성방안에 대한 설명에 이어 지역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한 의대 설립2024.01.31 14:38
정부가 5년간 최대 1000억원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을 올해 7월 10곳 더 선정한다.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권역별 공청회, 글로벌대위 심의를 통해 이같은 내용 등이 포함된 ‘2024년 글로컬대학 지정계획’을 31일 확정, 발표했다.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는 국립대와 지방대, 지방전문대 등 지역의 대학들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됐다. 글로컬대학으로 지정될 경우 1곳당 5년간 최대 100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교육부는 2026년까지 총 30곳의 대학을 글로컬대학으로 지정하겠다는 방침인 가운데, 지난해 10곳에 이어 올해 10곳을 추가로 선정한다. 교육부는 오는 3월 22일까지 올해 글로컬대학 지정을 희망하는 대학2024.01.15 14:09
지난해 11월 선정된 ‘글로컬 지정대학’ 10곳 중 9곳의 2024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 지원자수가 지난해보다 1534명(3.8%) 감소했다. 정부가 세계적인 지역대학 육성을 위해 대학당 5년간 국고 1000억원을 지원하는 데도 신입생 모집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종로학원은 15일 ‘2024학년도 전국 글로컬 대학 정시 경쟁률’ 분석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글로컬 대학에 선정된 대학들은 △강원대·강릉원주대 △경상국립대 △부산대·부산교대 △순천대 △안동대·경북도립대 △울산대 △전북대 △충북대·한국교통대 △포항공대 △한림대 등이다. 이들 10개 대학 중 정시모집을 하지 않는 포항공대를 제외한 9곳의 정2023.12.29 11:08
경북도립대학교는 지난 27일 교내 청남교육관에서 '2023년 글로컬대학 30' 선정을 기념하기 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글로컬대학 선정을 기념하고 아울러 교직원 및 지역사회와 화합의 장으로 열린 이날 음악회에는 교직원 등 12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다. 이날 1부 공연으로는 경북대 예술대학 음악학과 교수인 노운병 바리톤의 ‘산촌’ 등 다양한 음악공연을 선보였으며 2부 공연은 이예은 소프라노의 ‘Der Ho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n(지옥의 복수심이 내 맘을 불타게 하네)’을 시작으로 초청된 국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다채로운 음악공연을 선사해 참석한 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2023.12.22 09:51
부산시는 22일 오후 2시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2024년도 글로컬대학30 지정에 도전하는 지역대학의 공모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컬대학30 혁신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와 지역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발전 전략과 연계한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취·창업 등 글로컬대학30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특강을 통해 글로컬대학30 지정을 위한 추진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워크숍은 하연섭 연세대학교 교수(글로컬대학위원회 위원)가 나서 ‘글로컬대학30 혁신전략 수립 방향’이란 주제로 정부의 지방대 육성정책의 기본방향과 글로컬대학30 추진전략 및 본지정 대학들의 주요 특징들을 살펴보고2023.11.14 17:54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상동)와 국립안동대학교(총장 정태주)가 지난 13일 ‘2023년 글로컬대학 30’에 최종 선정돼 통합대학으로의 희망을 밝혔다. 이에 따라 5년간 각 대학당 1000억원의 국비 예산이 지원되며 경상북도, 안동시, 예천군의 지방비 대응자금 1180억원이 지원된다. 지원된 예산은 △안정적 고등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 △K-인문 세계화를 위한 인문 연구 활성화 체계 구축 △AI기반 학생 성공지원 시스템 구축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련 인재육성 인프라 구축 등에 투자될 예정이다. 경북도립대학교와 국립안동대학교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산업 재편 등으로 인한 지방대 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일찌기2023.11.13 18:03
부산대-부산교대 통합모델이 13일, 교육부의 2023년 '글로컬대학30'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부산대는 이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통합 인센티브를 포함해 5년간 최대 국비 1500억 원을 지원받는다. '글로컬대학30'은 교육부가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끌어갈 지역대학 육성을 위해 2026년까지 총 30개교를 선정, 교당 5년간 1000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국·공립 7건(통합모델 4건), 사립 3건 등 10개교가 선정됐다. 앞서, 교육부는 1차로 지난 6월 부산대-부산교대를 포함한 총 15곳을 예비지정했다. 10월 6일에는 2차 본지정 평가를 위해 실행계획서를 제출하고, 한 달여 동안 심층 면접 등 대면 평가를 거쳤다.시는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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