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5 10:19
DB손해보험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봉사활동을 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DB손해보험 임직원과 지역 자원봉사자 40여명은 지난 22일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노원구 중계동 거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108가구를 대상으로 김장김치와 겨울철 온열기기를 전달했다. DB손보 프로미봉사단은 중계종합사회복지관에 모여 총 1080kg의 김장김치를 담그고 직접 수급자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DB손보 관계자는 “봉사단 활동에 필요한 재원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달 급여에서 기부하고, 그 금액에 회사가 두 배로 출연해 조성한 ‘프로미 하트펀드’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하지 못하는 직원들도 마음2023.02.17 14:23
기초생활수급자는 올 겨울철 최대 60만원 가까이 가스요금을 할인받는다. 한국가스공사는 취약계층 도시가스 요금감면 확대를 위해 정부와 함께 ‘사회적 배려대상자에 대한 도시가스요금 경감지침’을 개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정부와 가스공사는 민수용 가스 요금 인상으로 인한 사회적 배려대상자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자 지난 1월 요금 할인 폭을 50%로 늘렸다 이어 사회복지시설에 대해서도 가장 저렴한 일반용(영업용2) 요금을 적용하는 관련 지침을 개정했다. 아울러 취약계층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이달 초 난방비 감면 확대를 골자로 한 지침 개정 등 추가 대책을 마련했다. 계층별로 기존의 9000원~3만2022.07.08 12:54
수원특례시가 ‘저소득 주민을 위한 경기도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 대상자를 상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경기도가 사업비를 지원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에게 2억 원 이하의 주택 매매 계약, 전·월세 임대차 계약 등을 체결할 때 발생하는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대상은 수원시에 주소지를 둔 기초생활수급자다. 수원시·경기도 관내에서 발생한 부동산 거래에 한해 중개수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2020년 1월 1일 계약 건부터 적용되며, 계약일 기준 2년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다만 2020년에 체결한 계약은 1억 원 이하 주택 거래에만 적용된다.경기도부동산포털에서 신청서(부동산 중개보수 청구2019.10.10 09:16
기초생활수급자 9만여 명이 국민연금공단의 노후 긴급자금 대부사업에서 제외돼 자신이 낸 돈조차 빌리지 못하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른바 '실버론' 신청대상에서 기초생활수급자는 제외되어 있다.실버론은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노령연금, 분할연금, 유족연금, 장애 연금을 수급 중인 자)에게 전·월세 자금, 의료비, 배우자 장제비 및 재해복구비 용도의 긴급 생활 안정 자금을 연간 연금수령액의 2배 이내, 최고 1000만 원을 싼 이자로 빌려주는 노후 긴급자금 대부사업이다.현재 국민연금을 받는 기초생활수급자는 9만6957명인데, 이들은 기초생활수급자라2019.10.04 10:40
병무청은 4일 기초생활수급자와 담임을 맡고 있는 초중고 교사의 입영 시기를 조정할 수 있도록 현역병 입영제도를 일부 개정했다. 이에 따라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는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입영 일자를 결정할 수 있다.초중고교에서 담임을 맡고 있는 교사는 기존에는 입영 일자가 1학기 '3~7월'인 경우 '8~9월'로 바꿀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8~9월'이나 '다음 해 2~3월'로 조정할 수 있다.교사가 학기 중 입영하면 학년 중에 담임교사를 교체해야 하고 교과목 교사를 신규 채용해야 한다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다.또 그동안 유치원 교사 임용시험 응시는 입영 일자 연기 사유에 해당되지 않았지만 이번 개정안에는2019.07.30 20:28
내년도 기초생활보장과 복지사업의 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은 올해보다 2.94% 인상됐다. 중위소득이란 국내 가구를 소득 순으로 줄 세웠을 때 정확히 중간에 있는 가구의 소득을 말한다. 보건복지부는 30일 제58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여 2020년도 기준 중위소득과 함께 각 급여별 선정기준과 최저보장수준을 심의·의결했다. 내년에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소득이 142만5000원 이하면 생계급여를 받는다. 190만원 이하면 의료급여를 받고, 213만7000원 이하면 주거급여, 237만5000원 이하면 교육급여 대상이 된다. 내년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으로 올해 461만3536원보다 2.94% 인상된 474만9174원으로 결정됐다. 가구원 수별2018.02.07 07:34
올해부터 대학 재학생 10명 가운데 3명은 사립대 평균등록금의 절반 이상을 국가장학금으로 지원받는 반값등록금 혜택을 보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가장학금 운영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반값 등록금을 내는 학생은 경제적 형편에 따라 지원하며 대상은 지난해 52만 명에서 국가장학금의 대상자의 75% 수준인 60만 명 수준까지 늘어 난다. 국가장학금은 가구소득을 바탕으로 액수가 정해지며 소득이 적은 경우 최대 연 5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교육부 관계자는 “형편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부터 3구간까지 520만원, 4구간 390만원을 각각 지원할 방침”이라며 “5~6구2017.10.12 11:48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상훈의원이 12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기초생활수급자 관련 자료에 따르면 해마다 수급자 수는 점차 늘어나고 있는 반면 탈수급자 수는 한해 평균 100명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탈수급자 현황자료에서는 탈수급자가 2010년 1666명, 2011년 238명, 2012년 214명, 2013년 170명, 2014년 153명, 2015년 149명, 2016년 243명으로 각각 기재돼 있다. 그러나 이 자료에 기재된 탈수급자는 수급자의 소득·재산의 증가로 인한 자립, 가구구성의 변동(전출, 전입, 사망 등), 부양의무자의 변동 등 다양한 사유로 수급자 명단에서 삭제된 경우로서, 실제 수급자의2017.02.10 09:48
한국장학재단은 오는 27일부터 소득수준에 연계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주어지도록 설계된 국가장학금 I유형에 대한 대학생들의 신청을 받는다. 올해 소득분위별 국가장학금Ⅰ유형 연간 지원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2분위는 520만원등 1분위~ 8분위 지원금액은 전년과 동일한 수준이다. ◆국가장학금 I유형 신청일정 : 2017. 2. 27. (월) 9시 ~ 2017. 3. 9. (목) 18시 주말 및 공휴일 포함 신청기간 내 24시간 신청 가능(단, 마감일 제외)서류제출 : 2017. 2. 27. (월) 9시 ~ 2017. 3. 13. (월) 18시 가구원동의 : 2017. 2. 27. (월) 9시 ~ 2017. 3. 13. (월) 18시 ◆국가장학금 I유형 지원대상 ▲지원자격 대한민국 국적으로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소득 8분위(구간) 이하 대학생 중 성적기준 충족자로 해당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절차(가구원 동의, 서류제출)를 완료하여 소득수준이 파악된 학생 ▲대상대학 국내대학(외국대학 제외) 다만, 2017년 E등급 대학 신입 및 편입생 지원 제외(최초 지정 후 등급 변화가 없으면 계속하여 지원 제한) ▲소득분위(구간)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한 가구원 소득, 재산, 금융자산, 부채 등을 반영하여 소득인정액을 산정하여 결정 올해 소득분위별 국가장학금Ⅰ유형 연간 지원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2분위는 520만원, 3분위 390만원, 4분위 286만원, 5분위 168만원, 6분위 120만원, 7~8분위 67만5000원으로 전년과 동일하다. ▲ 성적기준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첫 학기에 한해 성적기준 미적용 ◎재학생 직전학기 12학점 이수하여 80점 이상 취득(100점 만점 기준) C학점 경고제 : 기초~2분위(구간)는 직전학기 70~80점 미만이라도 2회에 한해 경고 후 수혜 가능 장애인 :이수학점 기준 없이 직전학기 70점 이상 취득(100점 만점 기준) ◎유의사항※ 성적은 학기별 국가장학금 대학 업무처리기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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