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8 12:33
현대해상이 건강한 육아문화를 만드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현대해상는 ‘빌드업 육아클럽(Build-up Parenting Club)’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 컨텐츠에는 ‘나다운 육아’를 하자는 철학이 담겼다. 현대해상은 공식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 양육자들의 고민과 성장의 순간을 담은 인터뷰, 전문가 칼럼, 에세이 등 육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컨텐츠를 선보이며 양육자들로부터 많은 응원과 공감을 얻었다. 이런 이야기들을 모아 첫 번째 단행본 ‘이토록 찬란한 육아’를 선보인다. 책에서는 아나운서이자 사업가 김소영, 작가 고수리, 직장인 홍연길 등 일곱 명의 부모가 각자의 ‘나다운 육아’를 이야기 한다. 책은 내년2025.03.10 14:28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보호무역 확산, 미국 경기 둔화 가능성 등 세계 경제의 하방 리스크가 상당히 큰 상황"이라고 현 상황을 진단했다. 세계 정치·경제 질서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면서 국내 실물경제·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김 부위원장은 1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시장 현안 점검·소통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이날 회의에는 권효성 블룸버그 수석이코노미스트, 김은기 삼성증권 수석연구위원,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김현태 금융연구원 거시경제연구실장, 박종훈 SC 수석이코노미스트, 신관호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이재원 한국은행경제연구원 원장, 정대희 K2024.07.08 16:27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기업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장기간 대규모 자금이 필요하고, 금융산업도 위기에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기후 관련 금융시장이 앞으로 더욱 크게 성장하고 새로운 투자기회가 확대되는 점 등은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김 부위원장은 8일 한국금융연구원이 주최하고 금융위가 후원하는 미래금융세미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 부위원장은 인구구조 변화, 기후변화, 기술 혁신이라는 메가트렌드에 대응해 정부와 금융권이 "우리 경제가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부위원2024.04.09 15:02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9일 "정부가 지난해 8월 23조원+알파(α) 규모의 '수출금융종합 지원방안'을 마련한 이후 지난 2월 말까지 총 16조7000억원의 수출금융이 수출기업에게 제공됐다"고 밝혔다.김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수출금융 이용기업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8월16일 발표한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의 후속조치로 그간의 지원성과를 점검하고 각 기업의 이용경험을 향후 정책방향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부는 지난 해 상반기까지 수출 감소 등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정책금융기관·은행권이 협력해 23조원 규모로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 방안인 '수출금융 종합2024.04.04 13:17
금융당국이 9조원 규모의 PF사업자보증 확대 및 비주택 PF 사업자보증을 조속히 시행‧공급하기로 했다. 또 약 8조원 규모의 건설사 관련 금융지원도 적극 집행하는 등 건설사에 유동성을 적극 공급하겠다고 약속했다.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건설경영협회,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등 건설유관단체·건설사 CFO 등 건설업계 초청 간담회를 열고 건설업계 애로사항과 부동산PF 연착륙을 위한 현장의견을 청취했다.김 부위원장은 "건설업은 약 200만개 일자리와 국내총생산(GDP)의 5.7%를 담당하는 한국경제의 버팀목"이라면서 "하지만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으로 건설2024.03.15 13:35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사태를 계기로 고위험 투자상품 판매 관련 규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금융위에 따르면 김 부위원장은 최근 블룸버그통신과 한 인터뷰에서 "정부는 재발 방지에 초점을 두고 제도개선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이런 고위험 상품이 어떻게 판매돼야 하는지 등에 대해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규제 강화도 예고했다. 그는 "현재 고위험 투자상품 판매에 대한 규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완전판매를 방지하는 데는 효과적이지 않아 좀 더 실효성 높은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금융투자상품 제조사와 판매사들은 상품 설계단계부터2024.01.22 17:00
금융당국이 영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면서 외국계 금융회사들에 국내 진출 확대를 당부했다.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2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국내에 진출한 전 업권의 외국계 금융회사 CEO 10명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금융산업 글로벌화 추진 방향을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정은영 HSBC 대표, 오종욱 JP모건체이스 대표, 오인환 소시에테제네랄 대표, 최광남 중국건설은행 부대표, 손영창 ING증권 대표, 신진욱 메릴린치증권 대표 등이 참석해 국내 영업과 관련한 여러 건의 사항을 금융당국에 전달했다.김 부위원장은 "한국 금융의 글로벌화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는 것은 금융산업의 가장 중요한 과제중 하나"2023.11.19 10:56
MBC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둘째 유산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김소영의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 딸 수아와 가을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김소영은 “유치원에서 단풍을 배운 수아가 단풍을 보고 싶다고 해서 국립공원에 왔다”고 말했다.단풍놀이를 마친 세 식구는 식당을 찾았다. 김소영 앞에는 뚝배기에 담긴 따뜻한 국물 요리가 놓였다. 김소영은 “요즘 나는 식사 선택권이 없어진 듯하다”며 “각종 보양식+뜨거운 음식들을 강권하는 상진. 그래도 잘 먹고 있다”고 밝혔다.집에 돌아온 김소영은 딸 수아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자막을 통해 마음을 전했다. 그는 “우리 모두2023.06.01 14:07
"직무관련 주식을 과다보유한 김소영 부위원장은 공직자로서 적합하지 않아 사퇴만이 해결책이다 "5월 31일 오전 10시 서울정부종합청사 금융위원회 정문 앞에선 양대노총의 집회가 있었다. 이 자리에는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민주노총)과 금융산업노동조합(한국노총)은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의 사퇴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집회가 끝나고 한국·민주 양대노총 금융노동자 공동투쟁본부는 자료까지 내놓으며 김 부위원장의 재산이 현재 대한민국 전체 고위공직자 중 제일 많은 293억원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인사혁신처 주식백지신탁심사위원회는 김 부위원장이 보유한 중앙상선 주식에 대해 “직무 관련성이 있다2023.05.31 11:34
"김소영 부위원장이 본인 재산 관련 규제완화에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31일 오전 10시 30분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금융위 정문 앞에서 열렸다. 전국사무금융서비스 노동조합은 이날 성명을 내고"김 부위원장이 공직자 재산 등록 직후 인사혁신처로부터 주식매각(또는 백지신탁) 처분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부위원장이 자신의 지분 매각을 피하기 위해 금융위 내 금융규제혁신회의를 설치해 비상장사 기준까지 변경함으로써 본인이 보유한 지분 관련 회사에 대한 규제를 완화할 수 있도록 사실상 도왔다”고 덧붙였다. 사무금융 노조관계자는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2023.05.03 14:58
"보험산업을 둘러썬 사회적·경제적 환경 변화는 근본적인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국내 보험산업은 이미 성숙단계에 도달했으므로 보험사 간 출혈경쟁에서 답을 찾을 것이 아니라 새로운 상품과 시장에서 성장동력을 찾아야 한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보험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같은 입장을 피력했다. 이 날 세미나에는 보험업계 및 각계 각층의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국내 보험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혁신 동력을 확보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위원장은 세미나에서 "우리 보험산업이 국민의 새로운 생활양식을 촘촘2023.03.14 16:26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제1차 금융투자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세미나에 참석해 “금융투자업에서도 소프트 파워(Soft power)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의 강점인 소프트 파워와 정보통신기술(ICT) 등 글로벌 선도분야를 전략적으로 융합해 나간다면, 글로벌 시장에서도 우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이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금융위원회는 14일 금융투자협회, 자본시장연구원과 같이 제1차 ‘금융투자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금융산업 글로벌화 TF의 후속조치로 개최됐다. 세미나 기조발표자는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었다. 이번 세미나에선 증권회사와 자산운용사 대표2023.03.13 15:36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이 글로벌화를 통한 금융산업의 외연 확대를 위해 금융사들의 해외 진출·투자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금융산업 글로벌화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김 부위원장은 "실물경제가 성숙단계로 접어들고 인구구조가 고령화돼 실물경제의 발전에만 기대서는 금융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금융산업 글로벌화 TF를 활용해 저성장·고령화로 인한 투자수익률 저하를 극복하고 해외에서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토록 금융사들을 지원하겠다”며 “모험자본 등 기존에 자금 배분이 부족했던 분야에 글로벌 투자자금 유입이 활성화돼 실물경2022.11.09 14:02
금융위원회는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이 9일 서울 중구 신용회복위원회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김 부위원장은 이날 새출발기금 상담부스를 시찰했으며, 채무조정 신청현황을 점검하고 홍보 강화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기업중앙회 등 관련 기관들을 통해 소상공인·자영업자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고, 고객 응대 접점에 있는 상담사 등의 애로 사항등도 경청했다.그는 "도덕적 해이 발생 우려를 불식시키도록 심사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며 "이 과정에서 선량한 이용자가 부당하게 배제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운영해야 한다"고 당부2022.06.23 10:56
"미국이나 유렵연합(EU) 등 주요 선진국의 운영 사례를 참조해 금융사의 부실차단을 위한 선제적 자금지원 제도를 조속히 추진하겠다" 23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제2차 금융리스크 대응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는 금융위, 금융감독원, 예금보호공사가 합동으로 개최됐다. 이날 김 부위원장은 "우크라이나 사태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미국 등 주요국들의 통화긴축이 가속화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됐다. 경기침체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며 "복합적 위기가 현실화할 수 있다는 위기감을 가지고 더욱 면밀하고 폭넓게 리스크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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