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7 12:04
스타들이 전 국민에게 지급되는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잇따라 기부하고 나섰다. 송가인은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분들과 최전방에서 맞서 싸우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며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소식을 전했다. "긴급재난지원금을 저보다 더 필요로 하시는 분들을 위해 쓰여지길 바라며 부끄럽지만 기부 신청을 해봅니다"며 본명 조은심으로 40만 원을 기부한 것을 증명하는 사진도 첨부했다. '#재난지원금 #기부완료 #40만원어치더일하자 #코로나야물러가라 #힘내자대한민국'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송가인은 코로나19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대구지2019.12.18 16:05
“출연료가 저렇게 많은 줄 몰랐다.” MBC '스트레이트'의 MC 주진우와 김의성의 거액의 출연료 소식에 시청자들이 한말이다. '스트레이트'는 “김의성, 주진우 두 MC가 계약 만료로 방송을 종료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하차는 경비절감 차원으로 알려졌으며 새 진행자는 MBC 조승원, 엄지인 두 기자를 기용하기로 했다. MBC 시청자 위원회는 주 기자의 멘트 등이 시청자들이 듣기에는 거칠다며 지속적으로 제기했다. MBC는 최승호 사장 취임후 지난해 1237억 원, 올 9월까지 700억 원의 적자를 내고 있다. 주 씨의 연봉은 3억 여원, 김 씨의 연봉은 1억 5600만 원으로 알려져 있다. 시청자들은 "김제동 보다 출연2019.07.22 09:28
글로벌 담배 제조·유통사인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코리아)가 한국인 최초로 김의성 신임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20년 이상 폭넓은 경력을 쌓아왔으며 소비재 산업군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발휘한 경험과 신사업 개발, 다국적기업 조직관리의 노하우,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의 수준 높은 기대에 부응하고 제품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BAT코리아의 사업 성장을 이끌어 낼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김의성 신임 사장은 “중요한 시기에 BAT코리아의 대표를 맡아 열정으로 뭉친 임직원과 함께 성장을 위해 매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급격한2018.09.09 18:06
김태리가 김의성에게 총구를 겨냥한다. 9일 오후 방송되는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20회에서는 의병 고애신(김태리 분)이 나라 뿐만 아니라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든 이완익(김의성 분)을 향해 총을 겨누는 사이다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미스터 션샤인' 2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고사홍(이호재 분)의 죽음으로 애신 집안이 패망한 것을 본 최유진은 '한 세상이 무너지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건가?'라며 고뇌한다. 의병 지도자인 도공 황은산(김갑수 분)을 돕던 홍파(서유정 분)까지 처치한 타카시(김남희 분)는 "조선에서 누구 하나 사라지는 건 어때?"라고 비웃으2018.09.08 00:01
8일 오후 방송되는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19회에서는 고사홍(이호재 분)이 마침내 최유진(이병헌 분)에게 손녀 고애신(김태리 분)을 지켜달라고 당부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미스터 션샤인 1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완익(김의성 분)과 타카시(김남희 분)의 악행으로 조선의 정신은 무너진다. 조선의 정신까지 망가뜨리던 이완익은 최유진에게 지팡이를 빼앗기고 땅바닥에 나동그라진다. 완익은 유진이 자신의 지팡이로 목을 겨냥하자 "네 놈 손은 내가 직접 끊을 것이니 기다리라우"라며 이를 간다. 유생들을 대표해 고종(이승준 분)에게 상소문을 올린 고사홍는 최유2018.08.25 00:01
변요한과 이병헌이 김태리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본격적인 대결을 벌인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15회에서는 유진(이병헌 분)과 악연임을 알게 된 김희성(변요한 분)이 고애신(김태리 분)에게 납채서를 보내 혼인을 밀어 붙이는 반전이 그려진다. 아버지 같이 의지했던 요셉(제이슨 분) 선교사 피살 사건을 조사하던 유진은 뒤에 의병 세력이 있음을 알고 총을 들고 언 강을 건너 황은산(김갑수 분)의 가마터로 향한다. 애신은 "강을 건너오는 사람은 누구든지 막으라"는 의병 비밀 대장 은산의 지시를 받고 유진을 향해 기어이 총구를 겨눈다. 한편, 고종(이승준2018.07.28 20:05
28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7회에서는 고애신(김태리 분)이 러브를 하자고 한 최유진(이병헌 분)에게 경고하는 가운에 이완익(김의성 분)이 딸 쿠도 히나(김민정 분)와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애신은 유진과 동지가 되었다는 생각으로 들뜬다. 최유진을 짝사랑하는 쿠도 히나(김민정 분)는 김희성(변요한 분)에게 "납채서를 보내 정혼녀 고애신을 잡으라"고 부추긴다. '납채서'란 남자 집안 혼주가 여자의 집안으로 혼인을 청하기 위해 보내는 편지를 말한다. 히나는 "납채서 한 장이면 애기씨는 그날로2018.05.26 18:33
문재인 대통령 지지 관련 청원 요청을 한 배우 김의성은 SNS를 통해 자신의 소신을 지속적으로 밝혀온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김의성은 문재인 대통령 응원 내용을 골자로 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독려글을 SNS 상에 게재했다. 앞서 김의성은 SNS를 통해 연예인 설리를 옹호한 바 있다. 지난해 1월 자신의 트위터에 "일일이 구차한 설명 따위 달지 않고 계속 사진을 올리는 설리가 세상에서 제일 멋있다"면서 설리를 응원했다. 설리는 자신의 SNS상에 로리타를 연상시키는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김의성은 인터뷰에서 "(설리의 SNS논란에 대해) 상식과 멍청함의 차이"라며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자신이 선택한 방법2017.08.08 18:56
배우 한효주가 영화 ‘골든슬럼버’에서 강동원과 호흡을 맞춘다.일본 작가 이사카 코타로의 동명 소설이 원작인 영화 ‘골든슬럼버’는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에서 연출과 각본을 맡은 노동석 감독의 작품이다.‘골든슬럼버’는 거대한 권력에 의해 암살범으로 지목된 후 쫓기게 된 평범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현재 촬영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촬영이 끝날 것으로 보인다.한효주는 지난 해 드라마 'W', 영화 ‘해어화’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2017.07.20 12:47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풍문쇼’) 92회에서는 ‘스타들의 SNS’라는 주제로 여러 가지 풍문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방송 안내에 따르면 이날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배우 설리, 배우 김의성, 배우 김지우, 농구선수 허웅, 작가 곽정은, 배우 김가연, 배우 홍석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배우 김우빈, 가수 강승윤, 걸그룹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 가수 가인 등을 언급했다.‘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다룬 ‘스타들의 SNS - 풍문 ①SNS에서 소신 발언과 과감한 표현을 하는 스타들! 무엇이 문제일까?’에서는 SNS에 게재한 사진으로 ‘이슈 메이커’가 된 설리와 관련된 이슈를 정리했다.외2017.04.16 15:47
배우 김의성의 소신발언이 화제다. 그는 16일 설리를 향한 네티즌의 비난여론에 반문하고 나섰다. 김의성은 “설리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다”며 “자신이 선택한 방법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 것인데, 인생을 이렇게 살면 안 된다는 식으로 충고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전했다. 앞서 김의성은 본인 SNS에 사진을 계속 올리는 설리에 대해 ‘세상에서 제일 멋있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김의성의 발언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한 누리꾼은 ‘개인 SNS에 올리는 사진이 누구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닌데, 공인이라는 이유로 단순하게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김의성의 발언에 동의했다. 반면2017.02.13 15:26
대선주자들을 압박 검증하는 2017 SBS 특별기획 '대선주자 국민면접'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편을 시작으로 지난 12일 밤 11시 5분 첫 전파를 탔다. 이와관련 배우 김의성이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2일 김의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런 거지같은 프로그램을 아예 볼 생각도 안 하는 내가 챔피언”이란 글을 남긴데 이어 곧바로 “누가 누굴 검증해 진짜”라는 글을 연거푸 남겼다. 김의성이 글을 게재한 시간에는 문 전 대표가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에 첫 주자로 출연해 대선 후보로서의 각오를 밝히고 있던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SBS는 '대선주자 국민면접'은 설 연휴 이후 지지율 평균 빅5로 이른바 서류전형을 통과한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안철수, 유승민 등 총 5명의 대선 주자가 각자 직접 작성한 이력서를 들고 국민 면접장을 찾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SBS는 국민을 대신해 심층 압박 면접을 벌인 국민면접관은 박선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철학계의 돌직구왕 강신주, 정치소설의 황태자 김진명, 모두 까기의 달인 진중권, 돌아온 저격수 전여옥, 까칠한 평론가 허지웅등모두 다섯 명이라고 발표했다. ‘대선주자 국민면접’은 문 전 대표를 시작으로 안희정 충남지사, 국민의당 안철수 의원,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 이재명 성남시장 등 다섯 명의 유력 대선후보들이 오는 16일까지 차례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김의성이 지난해 한 방송에서 남긴 수상소감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30일 방송된 '2016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김의성은 'W'에서 만화가 오성무 역을 맡아 미니시리즈 남자 황금연기상을 받았다. 김의성은 수상소감을 통해 "제가 마지막으로 MBC 드라마에 출연했던 것이 1997년이었다. 근 20년 만에 다시 MBC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것도 영광인데 이렇게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 마치 오랫동안 떠나 있었던 집에 오랫동안 떠나 있었던 직장에 돌아온 것 같은2017.01.28 08:17
설특선영화로 강동원, 김윤,석 박소담 주역의 '검은 사제들'이 방송된다. tvN은 설날 특선영화로 '검은 사제들'을 28일 저녁 10시 40분부터 방송한다. '검은사제들'은 미스터리 드라마 장르로 장재현 감독이 연출했다. 김신부 역에는 김윤석이, 김신부를 돕는 최부제 역에는 강동원, 영신 역에는 박소담, 학장신부 역에 김의성, 몬시뇰 역에 손종학이 출연한다. 누적관객수는 544만 2709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 2017.01.26.일 기준)으로 역대 65위를 기록한 영화다. 뼁소니 사고 이후 의문의 증세를 보이는 한 소녀 영신(박소담 분)를 두고 김신부(김윤석 분)와 신학생 최부제(강동원 분)이 특별한 예식을 치르는 과정을 담았다. 박소담은 이 영화로 2016년 청룡영화제에서 신들린 연기력으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줄거리는 2015년 서울, 한 소녀((박소담)이 뺑소니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린다. 잦은 돌출 행동으로 교단의 눈 밖에 난 ‘김신부’(김윤석)는 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에서 소녀를 구하기 위한 자신만의 계획을 준비한다.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선 모든 자격에 부합하는 또 한 명의 사제가 필요한 상황이다. 모두가 기피하는 가운데 신학생인 ‘최부제’(강동원)가 선택된다. 그는 ‘김신부’를 돕는 동시에 감시하라는 미션을 받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소녀를 구할 수 있는 단 하루의 기회가 주어진다. 김신부와 최부제는 모두의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예식을 시작한다.2016.09.27 11:39
이상민, 최여진의 진행으로 지난 26일 방송 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풍문쇼)’ 50회에서는 “스타의 말말말 (言)”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 가지 소문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남패치 그리고 송윤아-설경구 부부, 소녀시대 티파니, 김의성, 이창명, 장동민,정가은 등을 언급했다. ‘훼손될 명예가 있으면 고소해!’를 모토로 연예인을 벌벌 떨게 한 SNS 계정이 있다. 그것은 바로 연예계를 울리는 실체 없는 ‘강남패치’인데, 소위 ‘증권가 지라시(찌라시)보다 더 독한 신생루머 양산지로 꼽힌다. 익명을 방패로 삼아 활동했던 강남패치 운영자의 실체부터 강남패치를 상대로 반격을 시작한 연예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면서 눈길을 모았다. 스타들의 개인 SNS, 논란의 중심이 된 경우도 적지 않다. 소신과 관종(관심종자)은 한 끗 차이 그 가운데 있는 스타들의 SNS 사용법은 어땠을까? 10년째 불륜 오명을 벗지 못한 송윤아는 최근 SNS를 통해 특별한 고백을 하며 이슈를 모았다. 그리고 팬들과의 살뜰히 소통하려다 뭇매 맞은 소녀시대 티파니의 사정, 센스 있는 한 마디로 이미지 쇄신한 스타 김의성의 “명존쎄”스토리까지 펼쳐졌다. 특히 지난 7월 20일 출산한 방송인 정가은이 최근 자신의 SNS에 모유수유를 하면서 손가락 브이(V)를 그리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찍은 사진 한 장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 당시 굳이 수유하는 모습까지 보여주고 싶냐는 반응과 모성을 비난하지 마라는 의견이 분분하게 대립됐다. 이에 정가은이 SNS에 “각자 다른 생각을 하고 살수도 있는 건데… 상대방의 다른생각들도 좀 들어주고 인정해주는 따뜻한 세상 이였으면 좋겠다”라고 남기며 일단락 됐다. 그리고 ‘허언부터 실언까지! 연예계 최악의 망언스타?’에 입만 열면 거짓말은 해 대중을 화나게 했던 방송인 이창명을 언급했다. 또 정도를 넘어선 막말로 시청자들의 비호를 사게 된 장동민의 역대급 막말 파문까지 샅샅이 파헤쳤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풍2016.09.15 00:09
한철호(박원상 분)의 총에 맞아 쓰러진 강철(이종석 분)이 오성무의 활약으로 다시 살아나 오연주와 재회하며 뜨거운 키스를 나누었다.14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W)'(연출 정대윤, 극본 송재정) 16회에서는 오성무(김의성 분)의 활약으로 한철호(박원상 분)의 총에 맞은 강철(이종석 분)이 살아나 오연주(한효주 분)와 극적으로 재회해 해피엔딩을 맞았다.이날 방송에서는 만화 속에서 한철호의 총에 맞은 강철이 대십리 버스 정류장 앞에서 오연주에게 전화를 하다 의식을 잃었다. 곧이어 오연주가 지켜보는 가운데 '끝'이라는 글자가 나오고 강철은 쓰러진 채 오연주만 현실세계로 돌아왔다.그 시간 박수봉(이시언 분)이 작업실로 들어서자 태블릿이 저절로 켜지면서 강철이 총에 맞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를 본 박수봉은 쓰러진 연주를 데리고 와 응급실로 옮겼다. 박수봉은 오성무를 찾으러 모텔로 갔으나 그의 자취 조차 없었다. 응급실에 입원한 오연주의 손가락에서는 반지가 사라져 새드 엔딩을 암시했다. 이후 박수봉은 연주에게 "선생님이 그 모텔에 안 계신다. 만화가 끝이면 돌아와야 하는데 안 돌아왔다"고 걱정했다. 퇴원한 연주는 작업실로 돌아와 태블릿을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다. 수봉은 연주에게 '태블릿은 만화 끝나자마자 바로 사라졌다"고 알려줬다. 수봉은 "알잖아요. 끝나면 끝인거. 이제 정말 끝이라구요"라고 말해 안타까워 하는 연주에게 만화가 끝났다는 것을 확인시켰다. 연주는 아빠 오성무가 아무리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았자 전단지를 만들어서 뿌리기 시작했다. 박수봉은 "누나는 좀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만화 'W'는 7년간의 연재를 마치고 2016년 9월에 끝났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철은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가 보는 앞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몇몇 기자가 엔딩의 설명을 듣고 싶어 했지만 그것을 설명해줄 사람이 없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슬프지만 있을 법한 새드 엔딩이라고 그 결말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다"라고 만화의 끝장면을 설명했다. 그런데 박수봉의 입을 통해서 마지막 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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