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7 17:41
김혜영 서울시의원은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달 27일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7일 전했다. 김 의원이 지난 5월 26일 대표발의한 이번 개정조례안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적응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체계적인 디지털 기술 교육지원을 가능하게 하는 제도적 근거를 신설한 것이다. 특히 실질적인 자생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서울시 소상공인 정책의 무게중심을 옮긴 입법 성과다.개정된 조례에는‘소상공인의 디지털 기술 역량강화 교육’을 서울시가 실시할 수 있는 경영 및 창업지원 사업의 하나로 명시(제8조 제7호의3)해, 관련 교육사업을 지속적이고 구조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법적2024.10.04 11:11
서울시의회 김혜영 의원(국민의힘, 광진4)이 지난달 13일 안모 씨 등이 서울고등법원에 제기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무효 확인소송 관련 집행정지 항고심에서 법원이 각하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학생인권조례 폐지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다시금 강조했다.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은 4만 4000여 명의 서울시민이 주민발안으로 조례안을 청구하고 김현기 당시 서울시의회 의장이 이를 수리, 해당 상임위원회인 교육위원회에 회부했다. 이 조례안은 지난해 12월 교육위 심의를 앞두고 있었으나, 청구인들이 제기한 집행정지를 1심 법원이 인용해 후속 행정절차가 전면 중단됐었다. 서울행정법원 제3부는 이날 “서울시의회 의장이 주민발안을2024.06.27 16:48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혜영 의원(국민의힘, 광진4)이 지난 25일 개최된 정례회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재의요구안‘에 대해 강하게 주장했다.김혜영 의원은 그동안 서울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학생인권 및 교권회복이란 주제를 가지고 지금보다 더 나은 대안을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의정활동을 해왔다. 참고로 김 의원은 서울시의원 전반기 임기 동안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조희연 교육감에게 학생인권조례 관련 시정질문을 여러 차례 해왔으며, 지난해 8월 학생인권조례의 문제점 및 폐해를 전문가들과 함께 분석해보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현행 학생인권조2024.06.05 17:15
서울시의회 김혜영 의원(국민의힘, 광진4)이 지난 1일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개최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서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을 격려하고 '학생인권조례 폐지'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밝혔다.이날 행사는 '동성애 퀴어축제'에 반대의사를 표시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 된 것으로, 기독교인을 중심으로 주최 측 추산 약 20만 명의 시민들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행사에서 김혜영 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지난 4월 26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그동안 우리 교육 현장에 많은 문제와 폐해를 낳았던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이 가결됐다”면서, “그동안 학생인권이라는 미명 하에 성적 지향, 성별정체성 등 사회적으로 합의되지2024.04.30 11:18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혜영 의원(국민의힘, 광진4)은 지난 26일 개최된 임시회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에 대한 필요성과 정당성에 대해 역설했다.이날 김혜영 의원은 “학생인권조례가 시행된 후 현재까지의 지난 10여 년을 돌이켜보면 학생인권조례는 성적 지향·성별 정체성 등 사회적으로 합의되지 않은 항목들을 차별받지 않을 권리에 포함시켜 불필요한 논란을 지속적으로 양산해왔다”며, “학생들이 특정 권리를 남용하게 될 경우에 대한 견제 장치도 미비해 학생들로 하여금 권리와 책임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갖도록 유도하는 등 오늘날의 교육 현장을 황폐화하는 주범이 되었다는 질책이 쏟아지고 있다2024.02.14 15:03
서울시의회 김혜영 의원(국민의힘·광진4)이 광진구 5개교에 대한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예산 약 14억 원을 확보했다고 전했다.그동안 김 의원은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광진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실제 김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등원 이후 2023년까지 광진구 관내 8개교(동자초·화양초·신양초·신양중·자양중·자양고·건대부중·건대부고)에 대한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예산 약 65억 원을 확보해 각 학교의 산재된 문제 해결을 위해 사업을 추진해왔다.이번 김혜영 의원이 확보한 교육환경 개선예산은 총 14억 2300만원으로, 광진구 관내 5개교(동자초·신양초·신양중·건대부중2023.12.21 07:46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국민의힘, 광진4)이 학생, 교원, 보호자의 권리와 책임을 담은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0일 밝혔다.현행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는 성적 지향·성별 정체성 등 사회적으로 합의되지 않은 항목들을 차별받지 않을 권리에 포함시켜, 불필요한 논란을 양산해왔다는 비판이 지속적으로 제기 되고 있다.그리고 휴식권, 사생활의 자유 등 학생들이 특정 권리를 남용하게 될 경우에 대한 견제 장치도 미비해, 학생들로 하여금 권리와 책임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갖도록 유도하는 등 오늘날의 교육 현장을 황폐화하는 주범이 되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2022.10.09 10:02
서울시의회(의장 김현기) 통일안보지원특별위원회는 6일 1차 회의를 열어 김형재 의원(국민의힘)을 위원장, 김혜영 의원(국민의힘)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구성된 통일안보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임은 지난 9월 28일 제314회 임시회 본회의 상정된 '서울특별시의회 통일안보지원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과 '서울특별시의회 통일안보지원 특별위원회 위원 선임'건 가결에 따른 후속조치다.아래는 ‘서울특별시의회 통일안보지원 특별위원회’ 위원 명단 김형재(국민의힘), 김혜영(국민의힘), 옥재은(국민의힘), 김재진(국민의힘), 김규남(국민의힘), 이종배(국민의힘), 김길영(국민의힘), 김용호(국민의힘), 이2019.01.11 14:04
경희사이버대학교 김혜영 총장 직무대행(겸 부총장)과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 차영구 교수가 지난 10일 '알쓸新전' 촬영을 위해 네오르네상스관 글로벌 스튜디오에서 만남을 가졌다. 2019학년도 신설 전공인 공공안전관리전공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던 이번 영상촬영은 김혜영 총장 직무대행의 사회로 진행됐다. 글로벌 스튜디오에 들어선 차영구 교수는 38년간 군인으로 복무하며 준장으로 예편했으며, 우리나라 국가안보정책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 안보정책 전공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인사말을 건네며 김혜영 총장 직무대행은 “나보다 조직, 지역, 국가를 먼저 생각하는 공적인 열정이 많은 사람2017.10.09 12:39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정치 댓글 공작을 벌였다는 의혹을 받는 국군 사이버사령부 소속 일부 요원들이 석·박사 과정 국비 장학생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은 "지난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국군 사이버사령부에서 정치 댓글 공작을 벌인 심리전단 소속 핵심 요원 일부가 최근까지 한 사립대학원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석·박사 과정을 밟는 혜택을 누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 김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2014년 8월 25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은 사이버사와의 운영 계약서를 통해 사이버사 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안보학과를 3년간 운영하기로 했다. 당시 조현천 사이버사령관과 임종인2015.06.01 17:37
결혼 김혜영, 버리고 싶지 않은 타이틀 보니김혜영이 '귀순배우 1호'라는 타이틀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김혜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에 뉴스 9시 뉴스에 나왔다. 뉴스라고 하면 아무나 다 나가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 타이틀이 '귀순배우 1호 김혜영'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는 "아버지가 경남 김해 분이시다. 어렸을 때 북한으로 가서 어머니를 만나 결혼해서 다시 고향으로 오신 거다. 고향이 한국이라는 거 때문에 제약이 됐다. 뭔가 좀 해보려고 하면 출신 성분 때문에 떨어지니 상처가 컸다. 그래서 부모님이 한국으로 가자고 하셨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그는 "'귀순배우 1호'는 나라는 사람을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알리게 해준 타이틀이다. 지금도 버리고 싶지 않다. 계속 그렇게 불러주셔도 감사할 것 같다. 귀순배우 1호는 나밖에 없지 않나. 그래서 사람들이 지금도 기억해주고 안 잊는 것 같다"고 타이틀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2015.06.01 15:54
귀순가수 1호 김혜영의 결혼 소식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해 5월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김혜영은 2번의 이혼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혜영은 “아이가 크고 나서 아빠의 존재를 알고 이혼하면 더 상처를 받을 것 같았다. 이혼하기 전 아이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나 수만 번을 고민하지 않나. 그래도 그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 같이 있어서 좋은 환경일 수도 있고, 오히려 그 반대일 수도 있는데 나는 아이를 위해 이혼했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김혜영은 지난 2002년 군의관 이 모 씨와 결혼 3년 만에 헤어졌으며, 이어 2009년 배우 김성태와 재혼했지만 3년 만에 또 다시 협의 이혼했다. 한편 1일 바른전자 홍보사 측은 “김혜영과 김태섭 바른전자 대표가 이달 내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김혜영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혜영 결혼, 3번째야” “김혜영 결혼, 대단하다” “김혜영 결혼, 아이들 때문에 이혼이라니” “김혜영 결혼, 축하해요”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2015.06.01 15:31
결혼 김혜영 "김정일 사망에 대해..." 발언 '눈길'김혜영의 결혼이 화제인 가운데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런 죽음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던 과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김혜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오전에 김정일 위원장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와 관련 딱히 드릴 말씀은 없다"라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이어, 김혜영은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에 만감이 교차할 것 같다"라고 기자가 말을 건네자 "네"라고 답했으나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한편, 그녀는 바른전자 대표 김태섭과 결혼을 올려 눈길을 모은다.2015.06.01 11:32
김혜영, 어머니 반신마비 앓고 있는 사연 '눈길'김혜영이 어머니의 병에 대해 밝혔다.김혜영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어머니가 반신마비를 앓고 있다고 털어놨다.당시, 김혜영은 전신경화증에 대한 전문의 강의를 듣던 중 "어머니가 반신마비를 앓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녀는 "어머니가 50대 후반부터 한쪽 손이 저리다 못해 통증이 온다고 하더라. 왼쪽 손이 더 차갑다고 하더라. 어머니 양쪽 손가락 굵기도 차이가 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