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09:11
NH투자증권은 27일 네오위즈에 대해 차기 신작 출시 공백으로 실적 및 모멘텀 둔화가 불가피하다고 진단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매수(Buy)’에서 ‘중립(Hold)’으로 하향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3만5000원에서 2만6000원으로 27.1% 낮췄다.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차기 신작 라인업이 2027년 이후 본격적으로 출시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26년은 실적 및 모멘텀 공백기에 진입한다”며 “‘P의 거짓’의 성공 이후 콘솔 중심의 라인업 변화 전략은 긍정적”이라고 짚었다. 아울러 “본격적인 신작은 2027년 PC·콘솔 대응 작품으로, ‘P의 거짓’ 차기작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젝트가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2026.04.26 08:00
네오위즈가 인디 게임 공모전 '네오위즈 인디 퀘스트' 수상작을 발표했다. 국산 인디 게임 '이나리'가 네오위즈의 기존 히트작 '산나비'에 비견되며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경기도 판교 네오위즈 사옥에선 지난 21일 '네오위즈 인디 퀘스트' 시상식이 열렸다. 김승철 공동 대표와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 최우혁 브랜드 디렉터 등이 현장을 찾아 수상작 총 5종의 개발진에게 약 1억6500억 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했다.수상작을 살펴보면 이탈리아 게임사 플랫28의 '글래스 하우스'가 1위를 차지했다. 홍콩 자이트가이스트 스튜디오 '네임 오브 더 윌', 미국 니어스튜디오 '호손'과 스파이더 하우스 '그레텔과 헨젤' 등 외산 인디 게임들이 대2026.03.19 16:50
네오위즈가 '고양이와 스프' IP 후속작 '고양이와 스프: 마법의 레시피' 글로벌 사전 등록 이벤트를 개시했다고 19일 밝혔다.'마법의 레시피'는 원작 특유의 고양이 기반 힐링 게임에 머지 퍼즐 장르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퍼즐을 통해 자신의 '셰어하우스'를 꾸미고 확장하는 것이 핵심 콘텐츠다.특히 네오위즈는 이번 마법의 레시피를 통해 고양이와 스프의 세계관을 확대하는 'IP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앞서 미국과 캐나다, 영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지역을 대상으로 게임을 소프트런칭, 핵심 콘텐츠를 검증했다.고양이와 스프: 마법의 레시피의 출시 목표 시점은 올 4월 말이다. 한국어 외에도 영어와 스페인어, 일본어,2026.02.25 15:10
네오위즈가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에 오는 26일 신규 콘텐츠 '플리 트리뷰트 Vol.2'를 업데이트한다.'플리'는 플레이리스트의 준말로 네오위즈가 그간 선보인 DLC(확장콘텐츠)와 별개의 상품이다. 리듬게임 팬들이 원하는 음악 중 본작에 아직 이식되지 않은곡을 묶어 하나의 앨범으로 구성해 제공하는 인게임 상품이다.이번 플리 트리뷰트 Vol.2에는 디제이맥스 시리즈의 옛 작품 '디제이맥스 레이', '탭소닉' 시리즈의 '탭소닉 탑'과 '탭소닉 볼드'의 곡을 포함해 10개의 음악이 포함된다.주요 라인업으로는 니엔의 '프라이빗 파티(Private Party)'와 탭소닉 볼드의 양대 인기 트랙 '팜 오브 참(Pharm of Charm)', '디스 이즈 유(Th2026.02.24 19:10
네오위즈가 오는 2028년까지 매년 주주환원을 약속하며 책임 경영에 나섰다. 신작들의 연이은 글로벌 흥행을 토대로 중장기적 성장에 확신을 가진 것으로 해석된다.네오위즈는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매년 영업이익의 20%를 주주환원하는 복안을 갖고 있다. 최소 보장액은 100억 원으로, 매년 500억 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내겠다는 자신감이다.실제 네오위즈는 지난해 연 매출 4327억 원에서 영업이익 600억 원을 기록, 2024년 대비 연매출 18%와 영업이익은 82.2%가 증가했다. 주주환원 정책 이행 의지를 보이기 위해 올해부터 약 120억 원의 재원을 자사주 매입 후 소각, 현금배당에 활용할 예정이다.네오위즈의 주요 매출원은 게임포털 피망2026.02.10 11:04
네오위즈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4327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8%, 영업이익은 82% 증가했다. 순이익은 458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P의 거짓’의 해외 판매 흐름과 PC·콘솔 신작 성과, 모바일 게임의 안정적 매출 덕에 호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정 한 작품에 쏠리기보다 여러 게임이 동시에 매출을 내는 구조가 강화됐다는 것이다. 4분기만 보면 이익은 줄었다. 작년 4분기 매출은 10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7억원으로 32% 감소했다.2026.02.10 10:43
네오위즈가 2025년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4327억 원과 영업이익 600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연 순이익은 458억 원이다. 10일 네오위즈에 따르면 이번 실적은 2024년 대비 매출 18%, 영업이익 82.2%가 늘고 연 순손실 69억 원에서 흑자로 전환한했다. 4분기 실적은 매출 1062억 원, 영업이익 47억 원, 당기순이익 18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4분기 대비 매출 18.6%가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31.7% 줄었으며 당기순손실 275억 원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특히 4분기에는 6월 신작 'P의 거짓: 서곡'의 판매가 지속된 가운데 인디게임 '셰이프 오브 드림즈'의 100만 장 판매 등에 힘입어 PC·콘솔 부문 매출 4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 성장세2026.01.23 10:35
네오위즈가 영업이익의 20%를 주주들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발표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네오위즈는 별도의 종료 기한 없이 지속적으로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을 추진한다. 연결기준 직전년도 영업이익의 20%를 이듬해 현금배당, 주식소각 등의 형태로 주주 환원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3년은 정책의 안정성을 위해 최소 보장액을 100억 원으로 산정했다. 이에 따라 각 해의 직전년도인 2025년부터 2027년까지는 500억 원 이하의 연간 영업이익을 거둬도 100억 원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설정, 50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과 주식소각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에 더해 올해부터 부여2026.01.20 13:14
네오위즈의 'P의 거짓: 서곡'이 미국 뉴욕 게임 어워드 2026에서 최고의 확장팩상을 수상했다.뉴욕 게임 어워드는 미국 뉴욕 비디오게임 비평가협회가 2012년부터 매년 초 개최,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게임 시상식이다. 올해 시상식은 뉴욕 중심부의 디자인대학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VA) 시어터에서 지난 18일 열렸다.'서곡'은 본편 'P의 거짓'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심도 있게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세계관 확장을 넘어 DLC만의 독창적인 내러티브와 정교한 전투 액션을 더해 하나의 독립된 작품으로서 완성도를 인정받았다.현장에 수상자로 참여한 최지원 네오위즈 라운드8스튜디오 디렉터는 "P의 거짓과 서곡을 개발하며 우리 팀은 함께2026.01.12 19:00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둔 한국 게임사로 네오위즈를 빼놓을 수 없다. 자체 개발작 'P의 거짓: 서곡'에 퍼블리싱을 맡은 인디 게임 '셰이프 오브 드림즈'까지 연달아 성공시키며 독창적인 길을 개척한 게임사로 발돋움했다는 평가다.한국 인디 게임사 리자드 스무디가 개발하고 네오위즈가 퍼블리싱을 맡은 셰이프 오브 드림즈는 최근 스팀 플랫폼에서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기록했다. 지난해 9월 정식 출시 후 1주 만에 30만 장, 3주 만에 50만 장을 판매한 데 이어 꾸준히 우상향하는 모습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 6월에는 2023년작 'P의 거짓'의 확장판(DLC) 'P의 거짓: 서곡'이 글로벌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았다. 네오위즈 산하2026.01.06 19:00
국산 게임들이 연말 연초 연달아 스팀 플랫폼에서 100만 장 판매의 기록을 세웠다. 수백 명이 달려드는 대작 중심의 개발 구조를 탈피해 차별화된 강점을 갖춘 소수 정예를 내세워 글로벌 시장의 인정을 받으려는 움직임이 강화되는 모습이다.네오위즈는 최근 자사에서 퍼블리싱을 맡은 신작 '셰이프 오브 드림즈'가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넘겼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정식 출시 후 1주 만에 30만 장, 3주 만에 50만 장을 판매한 데 이어 꾸준히 매출 성과를 거뒀다.이번 성과에서 주목할 점은 셰이프 오브 드림즈가 '작은 개발 조직'에서 탄생했다는 점이다. 셰이프 오브 드림즈를 개발한 인디 게임사 리자드 스무디는 개발자 2명을 포함 단2026.01.05 15:10
네오위즈가 퍼블리싱을 맡은 국산 인디 게임 '셰이프 오브 드림즈'가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의 기록을 세웠다.셰이프 오브 드림즈 개발진은 최근 스팀 플랫폼을 통해 "게임의 글로벌 판매량이 100만 장을 넘어섰다"며 게이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는 PC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 지난해 9월 11일 출시된 후 약 4개월 만의 성과다. 앞서 셰이프 오브 드림즈는 출시 첫 주 30만 장 판매, 3주 만에 50만 장 돌파의 기록을 세웠다.셰이프 오브 드림즈는 한국 신생 게임사 리자드스무디가 개발한 액션게임이다. 매 게임마다 성장 방식이 달라지는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 콘텐츠에 '리그 오브 레전드', '이터널 리턴'과 같은 스킬 기반 쿼터2025.12.30 14:48
네오위즈가 '브라운더스트2'를 일본과 중국 서브컬처 행사에 연달아 출품한다.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선 현지 최대 규모 동인 행사인 제107회 '코믹마켓'이 열린다. 30일과 31일 이틀 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 네오위즈는 브라운더스트2 기업 부스를 선보인다.브라운더스트2는 지난해 겨울과 올 여름에 이어 3회 연속 코믹마켓에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에나코'와 '시노노메 우미', '하네아메' 등 코스프레 모델을 대거 섭외했으며 '색종이' 한성현 아트팀장이 현장을 직접 찾아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내년 첫날인 1월 1일에는 중국 광저우 파저우 폴리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리는 '반딧불이 애니메이션 게임 페스티벌'에 연달아 참여할 예정이2025.12.24 10:58
네오위즈가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 '산나비'의 확장팩 '귀신 씌인 날'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귀신 씌인 날은 스팀 플랫폼을 통해 지난달 27일 출시됐다. 산나비 원판 스토리 기준으로 13년 전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로 원작의 조연 '송 소령'을 주인공으로 채택해 샷건과 장검의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스위치판 귀신 씌인 날은 오는 1월 15일부터 닌텐도 스위치 숍에서 디지털 판매를 개시한다. 이외 더불어 실물 패키지 '시그널 리덕스 에디션'을 2월 선보일 예정이다.닌텐도 스위치 국내 유통 파트너인 신세계I&C와 게임피아는 네이버 공샥 스토어를 통해 귀신 씌인 날 시그널 리덕스 에디션 사전 구2025.12.11 15:17
한국 인디 게임사 리자드 스무디가 개발하고 네오위즈가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은 게임 '셰이프 오브 드림즈'에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가 적용됐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셰이프 오브 드림즈의 공식적인 '스팀 창작마당'이 오픈했다. 이용자가 2차 창작한 콘텐츠를 뜻하는 '모드(MOD)'들을 편리하게 개발, 타 이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게임을 깊이 플레이한 코어 유저층을 위한 업데이트도 있다. 하드코어 도전 모드 '림보'는 물론 강력한 히든 보스 '밤하늘의 반려자', 새로운 '환상피' 5종과 무작위 이벤트 6종, 캐릭터 '베스퍼'의 신규 스킬과 더불어 기억·정수·자각몽·공용 별 등이 다양하게 추가된다.셰이프 오브 드림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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