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8 15:35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봉준 의원(국민의힘, 동작1)이 지난 7일 서울시 도로계획과 관계자들과 좌담회에서 한강대교 남단에 위치한‘노들남북 고가차도’를 2026년에는 반드시 철거 작업에 들어가야 한다며, 서울시의 긍정적 검토와 예산 반영을 요구했다.8일 이 의원에 따르면 노들고가는 애초 2019년 서울시의‘백년다리 조성 추진계획’에 따라 철거가 계획됐으나, 2022년 1월 국가상징거리 조성계획과 연계한 마스터플랜 재검토에 따라 철거가 중단된 상태다. 현재 서울시는 약 143억 원 규모의 철거 비용을 추산하고 있으며, 철거가 교통에 미칠 영향을 다시 분석 중이다.이와 함께 서울시는 현재‘노들 글로벌 예술섬’조성사업에2024.11.22 10:07
아모레퍼시픽재단이 화장품 공병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를 노들섬에 전시한다. 22일 아모레퍼시픽재단에 따르면 ‘다시 보다, 희망의 빛 1332’라는 이름의 공병 트리는 노들섬 초청 협력 전시의 일환으로 설치되었다. 지난 5월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서울문화재단과 ‘노들 컬처 클러스터’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에 이번 ‘노들 윈터 페스타’와 연계해 공병 트리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이날부터 2025년 1월 18일까지 상시 야외 전시로 진행된다. 점등 시간은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다.이번 작품은 지난해 세종문화회관 뜨락에서 전시한 ‘크리에이티브 컴퓨팅 그룹(성백신 작가, 김주섭 교수)의 ‘희망의 빛 1332’를 재활용한 것이2023.06.09 09:48
CJ문화재단이 오는 7월8일 국내 대표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 출신 뮤지션과 함께 튠업 스테이지 ‘뮤직 오아시스(Music Oasis)’를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CJ문화재단은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10년부터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을 통해 재능있고 실력있는 뮤지션들을 발굴하고 있다. 새소년, 멜로망스, 카더가든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뮤지션들을 배출했으며,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으로 뮤지션들의 음악적 성장과 성공적인 국내외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이번 튠업 스테이지 ‘뮤직 오아시스2022.04.30 20:06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노들섬을 '예술섬'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서울 용산구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열린 서울재즈페스타에 참석한 오 시장은 "노들섬은 10년 전 서울시장으로 재임할 때 '이곳을 예술섬으로 만들자'고 생각하며 거창한 계획을 세웠던 곳"이라며 "서울시장을 그만두며 이루지 못했던 뜻을 다시 구체화하고 있다"고 말했다.오 시장은 이날 SNS에도 '노들섬이 곧 변신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 "노들섬은 나에게 아픈 손가락과 같은 곳"이라며 "사람이 찾지 않는 방치된 땅으로 남겨두지 않고 아름다운 자연과 버스킹 공연, 예술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가문화 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고2019.12.17 13:43
‘도심속 겨울왕국’ 서울광장스케이트장이 오는 20일 개장돼 내년 2월 9일까지 52일간 운영된다. 또 노들섬 노들마당에 조성되는 1500㎡ 규모의 야외 스케이트장이 오는 21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58일간 문을 연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광장스케이트장은 개장식 이후 당일에 한해 오후 8시까지 시민에 무료 개방된다. 서울광장스케이트장은 평일(일~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운영된다. 주말(금~토요일) 및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입장료는 예년과 동일하게 1000원이다. 제로페이 결제시 입장료의 30%(300원)를 할인받을 수 있다.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선착순 500명의 시민에게는2019.09.03 09:58
2019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가 3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여의도 불꽃축제는 2000년 이후 매년 대한민국 서울시 여의도에서 열리는 축제 중 하나이다. 관람하기 가장 좋은 곳은 63빌딩 앞쪽 주행사장 근처에서 관람하기가 가장 좋다. 음향효과도 들을 수 있다. 이 경우 극심한 혼잡을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한다. 그외의 불꽃축제 관람 명소로는 한강 북단에 위치한 이촌 한강공원, 한강대교 중앙 노들섬, 노량진 사육신공원 등지가 꼽힌다. 단, 이 경우 주행사장에서 들을 수 있는 음향 효과를 듣는 것이 불가능하며, 사진 촬영을 주 목적으로 하는 경우나 극심한 혼잡을 피하고 싶은 경우에 권장된다. 혼잡한 것이 싫거나 연인2018.10.03 15:14
오는 6일 열리는 서울불꽃 축제를 볼수 있는 명당자리는 어디일까. 2018 서울 불꽃 축제를 3일 앞두고 포털에서는 명당자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시민들이 뽑은 명당자리는 ‘이촌 한강공원’이다. 다른 한강공원도 비교적 넓은 공간에서 불꽃을 볼 수 있는 장소로 인기가 높다. 한강공원외에 한강 노들섬도 명소로 꼽힌다.행사를 주최하는 한화는 오는 6일 오후 1시 ‘낮 불꽃 축제’를 시작으로 밤 9시까지 15만여 발의 불꽃을 서울 하늘 곳곳에 수 놓을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서울 불꽃 축제 홈페이지를 클릭하면 된다. 불꽃축제와 관련 홈피에 많은 누리꾼들이 몰리고 있다.2017.09.23 21:25
오는 30일 2017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불꽃쇼를 감상할 수 있는 명당자리가 화제다.한화는 최근 ‘2017 서울 세계 불꽃축제’를 앞두고 "어느 곳에서 관람하든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네 가지 종류의 티켓석을 공개했다. 해당 좌석은 63빌딩에서 유럽식 코스요리를 즐기며 서울 야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로맨틱 골든티켓석’,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63빌딩 4층 테라스에 위치한 ‘패밀리 골든 티켓석’ 등이 있다. 의 좌석들이 지정석이 아닌, 선착순 좌석이라고 전했다.티켓 구매 없이도 불꽃쇼 관람은 어디서든 가능하다. 누리꾼들은 불꽃축제 개최 소식이 알려지자 명당자리와 함께 자리 선점2015.10.02 17:09
여의도 불꽃축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불꽃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명당자리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2일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 측이 소개한 불꽃축제 명당에 따르면 여의도 바로 옆에 위치한 작은 섬 선유도공원은 가족들이 함께하기 좋은 장소다.볼거리도 많아 축제 전까지 섬 안을 구경하며 시간을 보내다 밤에는 불꽃축제를 즐길 수 있다. 또 섬 내부에 화장실과 편의점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한강대교 가운데 자리 잡은 노들섬도 추천 장소다. 선유도 공원만큼 볼거리가 많지는 않지만 자연속에서 조용히 불꽃축제를 관람하기에 좋다. 다만 노들섬 내에는 편의점이 없기 때문에 먹거리나 필수품 등은 미리 준비해야 한다.사육신공원도 추천 명당이다. 노량진역에서 노들역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사육신공원은 한강이 곧바로 보이는 장소다. 이 곳에서 축제 장소까지 거리는 불과 1km 정도다. 그만큼 많은 인파가 몰려드니 조금 일찍 찾아가 자리를 확보해야 한다.추위가 걱정된다면 따뜻한 커피와 함께 불꽃을 감상할 수 있는 이촌한강공원 노들직녀, 견우 카페를 찾는 것도 좋다. 매년 많은 사람들이 몰려드는 명당인만큼 미리 자리를 잡는 것은 필수다.여의도와 가까운 대학교도 명당으로 꼽힌다.2015.06.10 09:32
텃밭으로 쓰여왔던 용산구 노들섬의 용도가 시민 공모를 통해 결정된다.서울시는 10일부터 노들섬 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노들섬 운영 기획안 공모를 시작했다.서울시는 노들섬 운영 프로그램과 운영자를 선정한 뒤 선정된 시설계획에 따라 건물을 지을 계획이다. 만들어진 시설은 제안자가 직접 운영하게 된다.공모 접수는 8월 14일까지며 접수된 운영 기획안 중 10개 내외 작품이 1차 선정된다. 이후 선정된 기획안을 대상으로 다시 구체적인 운영계획과 시설 구상을 공모해 최종 공모안을 선정한다.이와 더불어 서울시는 최종 선정된 공모안을 구현할 시설을 짓기 위한 국제현상 설계공모도 진행한다.앞서 노들섬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서울시장 재임 때 한강예술섬으로 만들려는 사업이 진행됐으나 무산된 바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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