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13:03
현대자동차가 뉴욕 오토쇼에서 콘셉트카 공개와 함께 전동화, 고성능, 오프로드 라인업을 아우르는 전략을 제시했다.현대자동차는 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 참가해 콘셉트카를 포함한 총 29대 차량을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콘셉트·전동화·고성능까지 총 29대 전시현대차는 약 4412㎡ 규모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콘셉트카 1대를 비롯해 친환경차, 양산차, 고성능차 등 총 29대를 선보였다.EV·하이브리드 존에서는 아이오닉 5, 아이오닉 9, 싼타페 HEV, 쏘나타 HEV 등 전동화 모델을 전시했으며, XRT 존에서는 투싼, 싼타페, 싼타크루즈, 팰리세2026.04.02 13:02
기아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와 전기 SUV ‘EV3’를 북미 최초로 공개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기아는 1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기아는 이번 오토쇼에서 ‘디 올 뉴 셀토스’와 ‘더 기아 EV3’를 북미 최초로 공개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약 535평 규모 전시 공간에서 K4, K5, EV6, 텔루라이드, 쏘렌토, 스포티지, 카니발 등 총 21대 차량도 함께 선보인다.북미 시장에 출시될 셀토스는 기아 SUV 라인업의 핵심 모델로, 기존 디자인과 실용성을 유지하면서 첨단 사양과 공간 활용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솔린 모델에 더해2024.04.02 18:00
뉴욕 오토쇼에서 공개된 기아의 신모델 K4에 글로벌 자동차 마니아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국내 젊은 고객층 역시 K4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한국에서는 만나볼 수 없을 것 같다. 해를 거듭할수록 판매량이 줄고 있는 중형세단 시장에서 신차를 투입하는 것이 오히려 수익성에 타격을 줄 수 있어서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뉴욕 국제 오토쇼(뉴욕 오토쇼)'에서 K4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새로운 디자인과 첫 인공지능(AI) 시스템을 탑재해 등장한 준중형 세단 K4는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K3의 단종 소식이 전해져 한국 출시가 미지수인2024.03.28 10:54
기아가 신형 준중형 세단 '더 기아 K4'를 선보였다. 올해 하반기 북미 시장 출시 예정으로, 아직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기아는 2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4 뉴욕 국제 오토쇼(뉴욕 오토쇼)'에서 K4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기아는 K4는에 대해 "혁신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 넘는 진일보한 기술을 바탕으로 준중형 차급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신형 세단"이라고 소개했다.K4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의 미래를 향한 혁신적 시도(Power to Progress)를 기반으로 강인하고 역동적인 외장 디자인을 갖췄다.전면부는 범퍼 가장자리에 위치한 세로형 헤드램프가 넓고2022.04.14 10:01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더 뉴 텔루라이드’를 선보였다.기아는 1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2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더 뉴 텔루라이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지난 2019년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처음 공개된 텔루라이드는 월드 카 어워즈에서 2020 세계 올해의 자동차를 수상하고, 2020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서 선정되는 등 뛰어난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 높은 실용성 및 강력한 주행 성능 등으로 호평 받고 있는 기아의 북미 전용 SUV 모델이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텔루라이드’는 3년 만에 선보인 텔루라이드의 첫 부분 변경 모2019.04.19 01:55
현대자동차의 고급브랜드 제네시스가 19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뉴욕오토쇼에 민트 콘셉트카를 선보인다. 민트 콘셉은 그동안 비밀리에 개발됐으며, 전기차로만 소개됐다. 민트 콘셉은 2인승 쿠페로, 2열에 시저 도어가 적용했다. 민트 콘셉의 인테리어는 고급감을 살린 브라운 가죽을 탑재했고, 스티어링 휠 안쪽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지니면서 스마트폰의 화면처럼 구성됐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민트 콘셉은 350㎾급의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으로 321㎞를 달릴 수 있다. 현대차 디자인 센터장 이상엽 전무는 “제네시스 민트는 콘셉카지만, 양산도 염두에 두고 있는 모델”이라고 말했다.2015.04.07 16:06
시트로엥 C4 칵투스가 2015 뉴욕 국제 오토쇼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지난 2일 시트로엥 C4 칵투스가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2015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상(World Car Design of the Year)'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2015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상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5명의 디자인 전문가가 후보 차량을 선정한 뒤, 75명으로 구성된 올해의 자동차(World Car of the Year) 조직위원회의 투표에 의해 최종 선정된다. 한불모터스는 “차량 곳곳에 적용된 에어범프의 독창적인 디자인은 물론 외부 환경으로부터 차체를 보호할 수 있는 기능성을 높이 평가 받았다”며 “그 결과 메르세데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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