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0 10:14
늦은 오후 전국으로 비,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전국에 장맛비 "내일 밤 제주도서 시작돼"월요일인 오늘 20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내내 흐리거나 비가 내릴 전망이다.20일 기상청 날씨예보에 따르면 11호 태풍 '낭카'에 의해 잠시 밀려났던 장마전선이 다시 영향을 미치면서 전국에 비가 산발적으로 내리고, 21일까지 비가 이어질 예정이다.이에 예상 강우량은 서울, 경기도와 충남, 전라도와 경남 10mm~40mm, 그 밖의 지방은 5mm~20mm가량이 될 것으로 보인다.현재 기온은 서울이 24.7도, 광주 25, 부산 23도를 가리키고 있고, 낮기온은 서울 30도, 광주 29도, 부산 25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하다.오늘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에는 충청과 남부, 늦은 오후에는 서울을 비롯한 그밖의 지역으로 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내일 밤부터는 제주를 시작으로, 22일에는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시작될 것으로 예측된다. 늦은 오후 전국으로 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늦은 오후 전국으로 비, 우산 챙길 걸" "늦은 오후 전국으로 비, 내일도 비 온다는 거네" "늦은 오후 전국으로 비, 제주도에 비오면 안 되는데 내 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20 08:32
늦은 오후 전국으로 비, 오늘 20일 낮 최고기온 23~31도로 '무더위' 한풀 꺾여오늘 20일, 월요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제주도와 남부지방에 내리는 비(강수확률 60%)는 낮에 충청 이남지방, 늦은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가끔 비(강수확률 60~80%)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다만, 21일까지는 비가 산발적으로 오면서 소강상태에 드는 곳도 많겠다.이날 오전 5시부터 21일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경상남도·서해5도 북한 10∼40㎜, 강원도·충청북도·경상북도·제주도·울릉도·독도 5∼20㎜다.이날 아침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1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전망이다.이날 5시 현재 수은주는 서울 24.7도, 인천 24.4, 수원 24.7도, 춘천 22.3도, 강릉 19.7도, 대전 24.3도, 전주 24.6도, 광주 24.6도, 목포 24.5도, 대구 20.3도, 부산 23.5도, 울산 20도, 창원 22.2도, 제주 23.7도를 가리키고 있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3.0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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