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4 08:03
수목드라마에서 리멈버 독주 기세가 매섭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밤 방영된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 시청률이 16.4%로 집계됐다. 반면 장사의 신 객주 2015 30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이 10.7%에 그쳤다. 지난 주에 기록한 11.4%에서 0.7%포인트 떨어졌다. 한채아와 장혁이 납치당한 아들 유수를 놓고 분전을 했지만 시청률은 오히려 더 떨어졌다. MBC 달콤살벌패밀리의 시청률은 4.4%다. 수목드라마 시청률 순위는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 장사의 신 객주 2015, 그리고 MBC 달콤살벌패밀리 순이다.2016.01.07 08:18
수목 드라마에서 리멤버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리멤버와 장사의 신 차이가 더 벌어졌다. '장사의 신-객주 2015' 은 7일 오전 닐슨코리아 시청률 조사에서 6일 방영 27회분이 전국 기준 시청률 9.8%를 기록했다.이는 지난 26회 방송분의 11.0%보다 1.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반면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15.7%를 기록했다. 리멤버와 장사의 신 사이에 간격이 더벌어졌다. MBC 달콤살벌 패밀리는 4.2%로 지상파 꼴찌다. 6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 객주 2015에서 장혁과 한채아는 혼례식을 올린다. 그 광경을 본 김민정은 한채아 살해를 지시한다. 하지만 조소사 한채아를 죽이려고 했던 포수가 방금이 양정아를 한채아로 착각하고 총을 겨눠 양정아가 목숨을 잃게 됐다. 장혁은 봉삼은 전주와 나주 객주인들과 거래를 새로 트기 위해 신석주 앞에서 신석주의 가격 정책을 맹비난했다. 분노한 신석주는 길소개에게 봉삼의 덕장을 갈아 엎으라 지시하는데...2015.12.24 09:08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 믿었던 김응수에 뒤통수 "기범 죄까지 씌워라"정준호가 아버지처럼 믿고 따랐던 정웅인의 아버지 김응수에게 완벽하게 배신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23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 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 11회에서는 태수(정준호)와 기범(정웅인)이 손대표(김원해)와 서형사(서현철)의 납치에서 겨우 빠져나오는 내용이 담겼다.앞서 손대표가 죽었다고 믿은 태수와 기범은 손대표의 시신을 처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야산에 파묻는 일을 벌인 바 있다. 하지만 손대표의 시신은 사라지고, 태수와 기범은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그런 손대표가 멀쩡하게 살아서 서형사와 손을 잡고 태수와 기범을 납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대표는 납치당해 속옷 바람으로 묶여있던 태수와 기범의 앞에서 백회장(김응수)에 전화, 몸값을 요구했다. 백회장은 바로 입금을 해 두 사람은 풀려나게 됐지만 이 과정에서 태수는 믿고싶지 않은 진실과 마주하게 됐다. 자신이 기범의 총알받이라는 것.서형사는 '마지막 선물'로 백회장과의 전화 통화 녹음 파일을 태수에게 전달했고, 그 파일 안에서 백회장은 "돈이 반뿐인 게 한 사람만 풀어줘라. 자네 파묻은 태수는 내 아들 몫까지 싹 덮어씌워 경찰에 넘겨라"라며 "깨끗하게 마무리 되면 내가 좀 더 생각해보겠다"고 말했다.2015.12.23 21:06
'달콤살벌 패밀리' 살아 돌아온 김원해, 정웅인-정준호에 어떤 복수할까?죽은줄로만 알았던 김원해가 멀쩡하게 살아서 정웅인 정준호 앞에 나타났다.23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 11회에서는 손대표(김원해)가 태수(정주호)와 기범(정웅인)을 납치, 복수에 나서려는 내용이 담긴다.앞서 태수와 기범은 자신이 손대표에게 납치당한 것을 알고 서형사(서현철)에게 몰래 도움을 요청해 구사일생 하는 듯 했다. 하지만 서형사는 이미 손대표와 같은 편이 돼 있었고, 태수와 기범는 완전한 위기를 맞았다.빠져나올 구멍이 없는 상황 속 손대표는 백회장(김응수)에게 전화를 걸어 태수와 기범의 몸값을 요구하며 돈을 뜯어내려고 한다. 과연 죽어서 야산에 묻혔던 손대표가 어떻게 살아나 태수와 기범에게 복수를 할 수 있었는지 궁금증을 모았다.한편, 백회장은 은옥(문정희)를 이용해 도경(유선)을 쫓아낼 수를 계속 쓰고, 이를 알게된 도경은 은옥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따져 묻게 된다. 태수 또한 백회장의 계획을 알고 백회장에게 정면으로 도전한다.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는 매주 수, 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오는 30일과 31일에는 '2015 MBC 연기대상'과 '2015 MBC 가요대제전' 방송 관계로 결방된다.2015.12.23 16:27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문정희-민아-민혁 등 '크리스마스 인사''달콤살벌 패밀리'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들이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23일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 측은 배우 정준호, 문정희, 정웅인, 유선, 민아, 민혁의 크리스마스카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크리스마스카드에는 '달콤살벌 패밀리' 출연 배우들이 크리스마스 루돌프로 깜짝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각각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라고 적힌 카드를 들고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이민혁은 "2015년 '달콤살벌 패밀리'와 함께 하시면서 성민이네 가족처럼 따스한 성탄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면서 "남은 2015년도 몸 건강히(감기조심!) 잘 마무리하시고, '달콤살벌 패밀리'도 많은 시청 부탁드릴게요!"라고 훈훈한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이민혁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방민아는 "행복한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라고 상큼 발랄하게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한편, 겨울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자아내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는 오늘(23일)과 24일 밤 10시에 11, 12회가 방송된다.2015.12.18 08:18
달콤살벌패밀리의 시청률이 공중파 수목드라마에서 꼴찌로 추락했다. 그 대신 한채아와 장혁 그리고 이덕화가 열연 중인 '장사의신 객주'가 크게 올랐다. 닐슨코리아가 18일 오전 발표한 17일 밤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 25회가 전국 기준으로 시청률 11.6%를 기록했다. 지난 주의 10.6%보다 1.0% 포인트 상승했다. 17일 밤 같은 시간대 1위는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이었다. ‘리멤버-아들의 전쟁’ 시청률은 12.1%다. ‘리멤버-아들의 전쟁’과 ‘장사의 신-객주 2015’ 가 간발의 차이로 격차가 줄었다. MBC ‘달콤살벌 패밀리’는 5.2%로 수목 드라마 중 최하위다. ‘달콤살벌 패밀리’는 곧 종영할 예정이다.2015.12.16 22:26
'달콤살벌 패밀리' 문정희-유선, 영화 출연?! 머리끄덩이 잡고 메소드 연기문정희가 유선이 서로에 대한 미움을 연기에 담아 메소드 연기를 했다.16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 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에서는 봉감독(조달환)과 함께 시나리오를 쓰게 된 주란(지수원)이 한마음회 회원들에게 배우 제안을 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주란은 신스틸러가 될 기회를 한마음회 회원들에게 주겠다며 오디션을 제안했다.오디션에 가기 직전 은옥(문정희)는 남편 태수(정준호)와 가벼운 말다툼을 벌였다. 태수는 조사장(김병춘)이 병원에서 사라진 것을 은옥에게 말하지 못해 얼버무렸고, 은옥은 태수의 의심가는 행동이 첫사랑 도경(유선)을 걱정해서라고 생각한 것.한마음회에서 열린 오디션장에 도착한 은옥은 관심 없이 오디션을 지켜봤다. 오디션 연기의 상황은 도경을 상대역으로 크게 싸우는 내용이었고, 다른 한마음회 회원들은 도경와 남편 기범(정웅인)과 백회장(김응수)를 두려워 해 제대로 싸우는 연기를 하지 못했다.은옥에게도 기회가 왔다. 평소 도경에게 앙심을 품고 있던 은옥은 연기를 시작하자 마자 역할에 빙의, 도경에게 악다구니를 치며 머리끄덩이를 잡았고, 도경 또한 은옥에게 품었던 앙심을 그대로 표현했다.2015.12.16 21:15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문정희-정웅인-유선, 또 한 번 위기 탈출?!의식을 잃었던 김병춘이 김응수 앞에 나타났다.16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 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 9회에서는 죽은 줄로만 알았던 조사장(김병춘)이 모습을 드러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드는 내용이 그려진다.앞서 조사장은 태수(정준호)에게 앙심을 품고 술을 마신 후 태수를 찾아갔다. 하지만 태수가 조사장을 진지하게 대하지 않자 마침 자리에 나타난 도경(유선)을 인질로 잡아 위험한 상황을 연출했다.도경은 조사장이 잠시 빈틈을 보인 사이 조사장을 밀고 카메라로 내리 쳐 쓰러뜨렸다. 하지만 단순하게 쓰러진 줄 알았던 조사장은 죽은 듯 의식을 잃었고, 마침 기범(정웅인)과 은옥(문정희)가 그 자리에 나타나 네 남녀는 혼비백산했다.이 날 방송에서는 은옥이 겨우 의식을 찾게 한 조사장을 네 사람이 병원으로 옮기는 내용이 담긴다. 하지만 네 사람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조사장은 병원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상황이 발생, 네 남녀를 한 번 더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조사장은 의외의 장소에서 나타났다. 바로 백회장(김응수)의 집으로 찾아온 것. 조사장은 우비를 깊게 눌러쓰고 곡괭이를 든 채 백회장과 주란(지수원), 봉감독(조달환) 앞에 나타나 과연 무슨 이유로 백회장을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2015.12.16 20:43
'달콤살벌 패밀리' 후속 '한번 더 해피엔딩' 대본 리딩, 장나라-정경호 등 한 자리에'달콤살벌 패밀리' 후속으로 방송되는 '한번 더 해피엔딩'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16일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한 번 더 해피엔딩'(극본 허성희, 연출 권성창)은 출연 배우들이 모인 대본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지난 11일 상암 MBC에서 진행된 대본리딩에는 김도훈 CP, 권성창 PD, 허성희 작가 등 '한번 더 해피엔딩' 제작진과 출연 배우 장나라, 정경호, 권율, 유다인, 유인나, 서인영, 김태훈, 이채은, 신현빈, 고규필, 김사권, 박은석, 장준유, 진기주, 김지안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처음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장나라, 정경호는 '연기 구멍' 없이 믿고 보는 배우들로 정평이 나 있어 이들이 어떠한 시너지를 이뤄낼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4시간 넘게 진행된 대본 리딩에서는 배우들 모두 진지하면서도 열정적으로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연기를 선보여 본격 드라마 촬영을 기대하게 만들었다.장나라는 재혼업체 '용감한 웨딩'의 대표 '한미모' 역할을 맡는다. 똑 부러지는 말투와 애교 넘치는 사랑스런 표정 연기까지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정경호도 특유의 코믹하면서도 재치 있고 능청스런 연기로 장나라와 최강 호흡을 보여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2015.12.12 15:15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가 화제인 가운데 최근 배우 문정희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장동건, 오만석, 이선균과 한예종 동기라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지난달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작정하고 홍보한다 전해라' 특집이 꾸며져 배우 정준호, 문정희, 걸스데이 민아, 비투비 이민혁이 출연했다. 이날 문정희는 "장동건, 오만석, 이선균과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동기"라며 "같이 학교도 다녔고 엠티도 갔다"고 밝혔다. 이어 문정희는 "세 사람 다 농구를 잘했다"며 "타학교 학생들과 농구시합을 하기도 했다. 응원을 갔는데 내가 다 우쭐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MBC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2015.12.11 08:48
달콤살벌패밀리에서 백회장 역의 김응수가 식사 도중 푸른색 고추를 들고나와 가위로 싹둑 자르는 일이 벌어졌다. 마침 오여사 역의 지수원과 감독 역의 봉진욱은 식탁 밑에서 신호를 주고 받는 중이었다. 10일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방영된 것이다. 영화 제작진을 격려하기 위해 모두 백회장 역의 김응수 집에 모였을 때 오여사 역의 지수원이 식탁 아래로 은밀히 봉감독 역의 조달환을 건들였다. 그 직후 고추 절단시연이 있었다. 조달환은 백회장에게 죽임을 당하는 게 아닌지 공포에 떨게 된다이날 8회 방영에서는 또 이도경 역의 유선이 동춘 역의 김병춘과 몸싸움을 벌이다가 그를 기절시키고 혼비백산하는 장면이 나왔다. 태수 역의 정준호를 구하려고 촬영장비로 동춘의 머리를 쳤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5.12.10 10:11
‘달콤살벌 패밀리' 민아가 이민혁을 그만 만나라는 통보를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지난 9일 MBC ‘달콤살벌 패밀리’ 7회에서는 문정희가 이민혁과 민아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에 문정희는 민아에게 “현지(민아 분)야, 부탁이 있는데 우리 성민(이민혁 분)이와 그만 어울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너희 엄마, 아빠도 너희들 만나고 다니는거 좋다고 안하실거야”라며 “아줌마 말뜻 알아들었지?”라고 덧붙였다. 이에 성민은 “엄마 왜 이래. 안 창피해? 나한테 참견하지 마”라고 소리쳐 관심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달콤살벌패밀리 민아, 슬프다", "달콤살벌패밀리 민아, 대박", "달콤살벌패밀리 민아, 이럴수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목드라마 MBC '달콤살벌 패밀리'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2015.12.10 10:11
달콤살벌패밀리 민아 엄마 이도경이 일대 위기다. MBC ‘달콤살벌 패밀리’ 는 오늘(10일) 방영되는 달콤살벌패밀리 8회에서 민아 엄마 이도경의 위기를 그린다. 백회장의 김응수가 태수의 정준호에게 이도경을 대전에서 쫓아내 주는 조건으로 집문서를 주겠다고 말한 것. 재산욕심으로 태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갈등한다. 영화 제작진을 격려하기 위해 모두등 백회장의 김응수 집에 모였다. 김응수의 여인 오여사는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식탁 아래로 은밀히 봉감독의 조달환을 유혹한다. 봉감독은 공포에 떤다. 오여사와 사랑을 하다가는 백회장에게 죽임을 당할수도 있다고 보고 두려움에 빠진다. 달콤살벌패밀리는 이에앞서 민아가 곤욕을 치른 모습을 방영했다. . 달콤살벌 패밀리 민아에게 문정희의 김은옥이 민아 친구인 이민혁을 그만 만나라고 통보했다.그 바람에 달콤살벌패밀리 민아가 고통을 받은 것이다.2015.12.09 22:15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 딸 납치 해프닝으로 끝…김응수-정웅인 엮인 오해 어쩌나정준호가 딸 김지민이 납치됐다고 오해, 김응수와 정웅인을 의심했다.9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 태수(정준호)가 딸 수민(김지민)을 납치한 범인으로 백회장(김응수)과 그의 아들 기범(정웅인)을 지목해 오해를 낳았다.앞서 태수는 딸 수민(김지민)의 행방이 묘연하자 백회장(김응수)를 의심해 그의 집을 찾아갔다. 백회장은 태수의 의심을 어처구니 없어 했고, 태수는 수민의 위치를 찾았다는 소식에 기분나빠하는 백회장을 뒤에 두고 돌아선 바 있다.그 다음 의심 상대 기범에게 간 태수는 손님을 맞고 있는 기범과 그의 손님에게 주먹을 휘두르려 했다. 당황한 기범은 태수에게 재차 무슨 일인지 물었지만 흥분한 태수에게 기범의 이야기가 들릴리 없었다. 태수는 "아무리 더러운 바닥이라도 기본이란 게 있다. 그 기본이 가족은 안 건드리는 것"이라면서 "기본을 안 지켰을 때는 어떻게 될지 똑똑히 봐라. 이 쓰레기 같은 놈들아"라면서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이에 기범은 "그렇다고 날 의심하냐. 내가 네 딸 납치하고 이러고 있겠냐"고 부인하자 태수는 "만약에 밝혀지만 각오하라"라고 충돌 직전의 상황까지 갔다.2015.12.09 21:26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문정희 점입가경, 아들 이민혁 반항에 '충격'모범생 아들 이민혁이 부모에게 반기를 들었다.9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 7회에서는 태수(정준호), 은옥(문정희) 부부와 아들 성민(이민혁)이 충돌하는 내용이 담긴다.전교 1등의 모범생 성민은 아빠 태수와 은옥의 자랑이자 희망으로 가족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다. 하지만 성민은 공부가 아닌 숨겨뒀던 꿈인 음악을 하고 싶은 열망에 조금씩 부모님의 기대에서 엇나가기 시작하고, 음악적 동지인 현지(민아)와 가까워지기 시작하면서 음악에 대한 꿈을 점점 놓지 못하고 있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성민이 태수와 은옥의 대화를 엿듣는 내용이 담긴다. 은옥은 태수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솔직히 당신 친자식이면, 정말 당신 핏줄이면 그렇게 너그러울 수 있냐"고 말했고, 이 사실을 성민은 우연하게 듣게 돼 혼란에 빠진다.태수는 성민에게 "나는 네 아빠고, 넌 내 아들"이라면서 성민을 굳건하게 믿는 모습을 보이지만 성민의 혼란은 커져만 갔다. 성민은 결국 폭발한다. 현지와 성민이 함께 있는 것을 본 은옥이 "우리 성민이랑 그만 어울렸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자 성민은 은옥에게 "엄마는 뭐가 그렇게 당당하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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