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17:30
iM뱅크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와 24일 ‘ESG 가치실현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H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 개최된 본 협약식은 LH입주민을 대상으로 ESG가치 실현을 위한 탄소 중립 활동 참여를 독려해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탄소 중립 포인트 제도를 가입한 LH입주민이 보증금 대출을 신청 하는 경우 대출 금리 연 0.1%포인트(P)를 우대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참여 입주민 중 고령자(만 65세 이상)인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0.1%P 추가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금번 협약에 따라 올해 11월 입주 예정인 경주 황성 고령자 복지주택을 대상으로 첫 금융 지원을 시행할 예정이며, 추후 LH대구경북지역본부와 협2025.07.31 11:52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는 최근 대구·경북지역 9개 민간기업 및 안전보건 관계자 20여명과 함께 ‘민·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소화기와 옥외소화전을 활용한 화재 진압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 전원이 직접 소방장비를 다뤄보며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체험형 훈련으로 구성됐다. 화폐본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직원 및 참여 기업 직원들의 실전 대응 역량 강화 △자위소방대의 초기 진압 능력 제고 △민간 기업과의 상호 소방기술 교류 및 협업 체계 구축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안전 거버넌스 강화라는 다층적 목표를 동시에 달성했다.특히 이번2025.07.11 10:17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0일 대구광역시 북구 엑스코(EXCO)에서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과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5년 제2차 '하나 JOB 매칭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하나 JOB 매칭 페스타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으로, 중장년 구직자들의 재취업 기회 확대는 물론 지역 중소기업이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구인난 해소에도 기여하고자 2024년부터 전국 주요 거점 도시에서 추진해 온 재취업 박람회다.이번 박람회에는 대구ㆍ경북 지역 내 53개 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마케팅ㆍ인사ㆍ총무ㆍ회계ㆍ설계 등 다양한 직무별 맞춤형 채용이 진행됐다. 이 중 15개사는 현장에서 면접 부스를 운영2025.06.30 12:38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지역 공공기관들과 함께 대구·경북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30일 TS에 따르면 지난 26일 소셜캠퍼스온 대구에서 TS는 6개 공공기관과 함께 ‘대구·경북 사회적기업 활성화 및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부동산원, 한국장학재단, 한국전력기술, 한국도로공사, 경북경제진흥원 등 공공기관 7곳이 참여했다.협약 주요 내용은 △지역 내 사회적 기업 활성화 및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공동사업 △사회적기업 인식 확산 및 지원 활동, 상호교류 및 정보공유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 우수 아이디어 발굴 및 사회적 기업을 통한 우수 아이디2025.06.19 10:51
한국가스공사는 최연혜 사장이 지난 17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집중 호우로 인한 천연가스 공급시설 피해 예방을 위해 대구경북지역본부 왜관·중리관리소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19일 전했다.이날 최 사장은 △침수 및 주배관 노출 등 시설 피해 대비 태세, △재난 발생 시 긴급 복구를 위한 비상 대응 체계 등 전방위적인 대응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특히, 집중 호우에 따른 하천 범람과 도로 유실 등으로 인한 천연가스 공급 시설 피해에 대비해 자체 안전 점검은 물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최연혜 사장은 근무 중인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어떠한 상황에도 인명·시설 피해가2025.04.24 15:55
한수원은 지난 22일 경주 성동시장에서 대구경북지방 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전통시장과 청년창업을 지원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실질적 이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 체결 이후 한수원 임직원과 소진공 직원들은 경주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에서 합동 장보기를 진행했다.행사 현장에서는 △‘앱깔고(go), 선물받고(go), 전통시장go’ 캠페인(소진공) △‘바이바이 플라스틱’ 친환경 장바구니 나눔 캠페인(한수원) 등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다.이날 장보2025.02.24 14:23
한국가스공사가 대구·경북 지역의 탄소중립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가스공사는 지난 20일 대구 북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DGB금융지주 등 15개 기관·기업과 ‘탄소중립·녹색성장 선도 지역 도약을 위한 민간공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 날 행사에는 DGB금융지주,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계명대학교, 대구상공 회의소,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교통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부동산원, 한국 산업단지공단, 한국장학재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사학진흥재단, 대성 에너지, 화신, 삼보모터스 등 15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 탄소중립 정책 추진에 있어 제조업 비중이 높고 탄소를 많2024.12.27 17:35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대경경자청)은 27일 호산대학교 통합문화관에서 산·학·연·관 16개 기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지식산업지구 혁신생태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경산지식산업지구 혁신생태계 협의체 간의 협업을 통해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윈윈서포터즈 최우수팀 상장 수여 및 성과 발표 ▷ 윈윈서포터즈사업 추진결과 보고 ▷경산지구 개발추진현황 ▷혁신생태계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현황 발표 및 참여기관들의 혁신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경산지식산업지구2024.12.17 11:01
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 경주지회 제6대 회장에 ㈜한국보호구 김상헌 대표가 취임했다. 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는 지역내 중소기업들이 교류를 통해 경영 및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이끌기 위해 1993년 10월 설립됐다. 지난 16일 경주힐튼호텔에서 열린 이,취임 행사에는 김경미 (사)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 회장과 이상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정성룡 경주시의회 문화도시부위원장, 정희택 의회운영부위원장, 김종대 경주시 기업투자지원과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경북연합회는 30개 단위그룹으로 1300여 업체가 소속돼 있으며 경주연합회는 43개 회원사가 활동중이다2024.12.06 17:49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6일 김병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최기문 영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상공회의소에서 '2024 영천첨단부품소재 산업지구 혁신생태계협의회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혁신생태계협의회는 7개 기관·단체들이 상호 소통·공유·융합해 기업의 성장을 모색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1년에 구성된 협의체이다. 협의체가 구성되고, 매년 혁신생태계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으며 올해 세 번째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이날 행사에는 김환식 ㈜한중엔시에스 대표, 손동기 영천상공회의소 회장, 박창률 경북테크노파크 센터장, 송종호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장, 최무영 한국폴리2024.11.21 16:30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20일 대구 메리어트호텔에서 바이오헬스케어 및 벤처캐피탈(VC) 기업, DGFEZ 혁신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전략산업 신기술 융합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의 주력제품에 대한 투자전략 및 의료산업으로의 업종전환을 위한 각종 애로사항 청취와 해소방안 논의를 목적으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주최하고 (재)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주관했다. 주요 참가기업으로는 ㈜휴원트, ㈜인트인, ㈜빔웍스, ㈜바스플렉스 등이 있다. 행사 1부에서는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및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핵심전략 공유를 주제로 벤처블릭코리아의 여인섭 이사가, 2부2024.11.18 17:39
경북 북부권을 중심으로 대구경북통합 반대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반대 주장이 나왔다. 권광택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안동, 국민의힘)은 이날 대구경북행정통합은 지역균형발전의 역행이며, 도민의 진정한 의견수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광택 위원장은 이날 현재 뜨거운 감자인 대구경북행정통합 추진에 대해 강한 우려와 함께 몇 가지 문제점을 지적했다. 먼저, 경북도청이 안동과 예천으로 이전함으로써 2027년까지 목표한 10만 신도시 조성이 행정통합으로 인해 미완성으로 그칠 우려와 함께 행정통합으로 약속된 북부권 행정복합도시 조성 역시 지키2024.11.12 16:03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으로 수출 활로를 뚫었다. 입주기업의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 4일부터 9일(6일간)에 걸쳐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개척에 나섰던 ‘2024 DGFEZ CIS 종합 무역사절단’이 큰 성과를 거뒀다.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은 최근 러-우 사태 장기화에 따른 대러 제재 강화로 인해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며, 높은 경제성장률과 청년층 인구 비율을 바탕으로 성장 잠재력이 큰 국가로 꼽힌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릴리커버 외 5개사)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은 한-중앙아시아 ‘K실크로드 협력 구상’ 대상인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대상으로 지역 기업2024.11.11 15:17
2016년 2월, 경북도청이 대구에서 안동으로 이전을 했다. 도청 이전으로 대구와 경북이 지리적으로도 완전한 분리를 마친 후, 고작 3년 만에 다시 통합론이 대두가 되더니 한바탕 코미디처럼 없던 일이 됐는데, 두 지자체장이 올해 5월 느닷없이 행정통합을 공식화하고 한 술 더 떠 2026년 7월 1일이라는 완료 기한까지 못 박아 막무가내로 밀어붙이고 있다. 지방소멸과 수도권 집중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행정통합을 해야 한다는 논리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것인가. 경북도지사, 대구시장, 행정안전부장관, 지방시대위원장이 서로 공동합의문까지 서명한 시점에서 우리가 결코 묵과하지 말아야 할 문제점을 몇 가지 짚어보고자 한다.2024.10.30 17:22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병삼)은 30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입주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성장을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기업, 기관, 전문가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의 급진적인 변화, 치열한 시장경쟁, 글로벌 경제의 불안정성 및 내수부진 등 당면한 위기 극복과 기업의 혁신성장 및 국내외 시장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로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과 해외시장 동향(ASPA 남영호 국장) △글로벌 경제 체계의 변화에 대응하는 마케팅 전략(한국경영연구소 여성환 대표) △국·내외 경제동향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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