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4 10:31
올해 수험생들이 치르는 2024학년도 대학입시부터 대학별고사 선행학습 영향평가가 모든 전형으로 확대된다. 교육부는 올해 대입부터 모든 전형의 대학별고사에서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범위와 수준을 벗어났는지 여부를 점검하겠다고 최근 각 대학 출제 담당자에게 안내했다고 4일 밝혔다. 2015학년도 대입부터 실시된 대학별고사 선행학습 영향평가는 각 대학이 실시하는 대학별고사가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출제됐는지 여부를 살펴보는 것으로, 선행학습 유발 요소가 있는지 평가하는 제도다. 2023학년도 대입까지는 논술, 구술·면접 고사와 선다형 등이 포함된 필답고사가 선행학습 영향평가 대상이었다. 그러나 2024학년2019.11.15 14:31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보다 쉬웠지만 변별력은 확보돼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따라서 최상위권 학생들은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소진지원할 수 있는 반면 중상위권은 수험생들은 수시 대학별고사와 정시모집에서 치열한 눈치싸움이 예상된다. 15일 입시기관 등에 따르면 수험생들은 국어영역의 난이도는 평이했으나 인문계열이 주로 응시하는 수학 '나형'은 1등급 예상컷이 84점 정도로 어려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따라 수학에서 1~2개 실수가 수시 최저학력기준과 정시에서 희비를 가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수능은 대체로 쉽게 출제됐지만 영역별로 1~2개의 ‘킬러 문항’이 출제돼 최상위권과 상위권 학생들간 변별력이2015.11.13 09:22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2일 끝났지만 본격적인 입시레이스는 지금부터다. 수험생들은 당장 주말부터 시작되는 논술·면접 등 대학별 고사를 치러야 한다.14일 경희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를 시작으로 수시 대학별 논술고사가 잇따라 실시된다. 최근 수시전형에서 논술의 영향력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반영 비율을 낮추거나 아예 적용하지 않는 대학들이 늘면서 더욱 커졌다.이번 주말 대학별 논술고사를 앞두고 스카이에듀의 김윤환 논술연구소장과 함께 어떻게 논술을 대비해야 할지 알아본다.■시험 전 작년 기출문항과 올해 모의논술 챙겨보라수험생들은 시험 직전 응시 대학의 지난해 기출문항과 올해 모의논술을 챙겨보는 것이 좋다. 대부분 대학들이 학교 자료실에 논술 자료집을 정리해서 올려놓았다. 수험생들은 이를 눈으로 확인하기보다 시간을 재어가며 그것을 직접 써 보는 게 최상이다. 지난해 기출과 올해 모의논술은 보통 크게 변화하지 않지만, 학교에 따라 문제 개수나 제시문 개수, 문제 유형을 변경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에는 모의논술을 조금 더 심도있게 살펴보아야 한다. 하나의 문제를 작성하는데 2시간, 문제를 분석하고 해설을 살펴보거나 강의를 듣는데 2시간 정도를 할애해서 한 세트에 4시간 정도를 배치하면 적절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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