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4 10:47
신동아건설이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고를 올렸다. 남양주 덕소4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21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열고, 신동아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곳 재개발사업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590-37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4층, 6개동, 총 492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933억 원 규모이다. 조합은 오는 2022년 9월 착공, 2025년 8월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정비사업 시장을 공략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었다”며 “앞으로 특화된 상품 개발을 통해 브랜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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