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1 10:05
임플란트 제조사 덴티움이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이하 얼라인)의 지분 취득 소식에 주가가 15%대 급등 중이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2분 기준 덴티움은 전장 대비 15.05% 오른 8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개장 직후 6.19% 오른 주가는 한때 20.25% 강세로 8만55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전날 얼라인은 장내 매수로 덴티움 지분 7.17%를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얼라인의 덴티움 지분 보유 목적은 '단순 투자'보다 높은 '일반 투자 목적'으로, 이는 경영권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의결권, 신주인수권 등 기본적인 권리 이상의 적극적인 주주활동을 하는 투자 형태다.정동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주가 변동성에2022.01.04 17:21
오스템임플란트가 횡령사건 관련으로 매매거래가 정지된 가운데 치과용 의료기기 업체 덴티움 주가가 이틀 연속 강하게 상승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덴티움 주가는 전날 보다 7.22% 상승한 7만7200원에 거래를 마감했으며 시가총액은 8545억 원을 기록했다. 전날 3.15% 상승에 이어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앞서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달 31일 자사 자금관리 직원이던 이씨를 업무상 횡령(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고 전날 공시했다.오스템임플란트의 횡령 피해 규모는 1천880억 원으로 이 회사 자기자본 2천47억 원의 91.81%에 달하는 규모에 해당한다2020.10.16 07:33
덴티움은 글로벌 7위권의 임플란트 전문기업이다. 2000년 설립돼 26개 해외법인을 통해 70 여개국으로 진출했다. 국내 유일의 15년 이상 장기 임상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들어 주력 제품인 치과용 임플란트 뿐만 아니라 치과용 디지털 장비까지 개발하여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매출비중은 2019년 기준 치과용 임플란트 83%, Digital Dentistry 7%, Regeneration 5%, 기타 5% 등으로 구성됐다. 지역별 매출비중은 한국 23.8%, 중국 40.6% 등이다. 중국향 매출은 코로나의 영향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났다. 전년동기 대비 30% 이상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국내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 수준의 실2020.08.03 07:43
덴티움은 중국과 인도시장공략으로 중장기적 성장전략을 펼쳐왔다. 성숙화 단계인 국내시장보다 중국 인도시장의 공략을 통한 중장기적 성장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특히 중국시장의 경우 임플란트 보급률이 10% 이하로 최근 수년간 매년 약 20% 수준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향후에도 상당기간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덴티움은 중국에 총 6곳의 법인을 설립하여 중국 시장에 대응해 왔다. 이에 따라 관련 매출도 2017년 471억원, 2018년 700억원 ,2019년 1027억원으로 가파르게 성장해왔다. 아울러 인구수 기준 세계 2위인 인도에도 판매법인을 설립하여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2017년 34억원, 2019년 154억원으로 매출성장세가2020.05.12 08:27
삼성증권은 12일 덴티움이 1분기 저점을 지나 2분기 실적 회복 기대한다며 목표주가 4만9천 원 유지했다. 이는 타사 대비 높은 중국 매출 비중으로 1분기 실적 부진을 초래한 것으로 보이지만, 중국 지역 영업 정상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이른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하다고 본 것이다. 덴티움은 지난 11일 실적발표에서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 23.5%, 69.7% 감소한 408억, 32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영업이 제한적으로 이루어졌던 중국, 러시아, 두바이 매출 부진이 어닝쇼크의 원인으로 작용했다. 내수 부분에서는 는 예상대비 양호했다는 점이 위안이다.2020.05.08 00:48
문재인 정부가 한국판 뉴딜정책의 방향설정이 확정되면서 주식시장에서 뉴딜정책과 관련되는 업종의 업체가 주목을 받는 등 크게 출렁거리고 있다. 경제정책 변화로 소형 바이오제약 주식이 관심에서 멀어질 것으로 우려된다. 7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한국판 뉴딜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한국판 뉴딜의 3대 핵심은 ▲데이터·5G·AI 등 디지털 인프라 구축 ▲비대면 산업 집중 육성 ▲SOC의 디지털화 등이다. 이에 따라 정부 경제정책의 뉴딜로 산업이 재편되고 바이오제약주도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주식시장의 흐름이 바꿔2018.01.16 09:03
한국투자증권은 16일 에 대해 "세상에서 제일 싼 덴탈업체 중 하나"라며 호실적을 발표할때마다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8만6000원은 그대로 유지했다.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덴티움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며 "매출액은 400억원(전년대비 +23%)과 영업이익 95억원(+163%)은 우리 기존 추정치(100억원)와 시장 컨센서스(104억원)에 대체적으로 부합할 전망"이라고 했다.임플란트 보험적용 대상은 2016년 7월부터 70세에서 65세로 확대됐다. 이에 덴티움의 국내 매출은 2016년 15%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보험적용 대상확대가 없었다. 이를 감안하면 4분기 국내 매출성장2017.07.23 09:00
■ -지난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3034억원(전년대비 5.9% ↑)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3.8%의 높은 배당 수익률과 특별 배당 가능성.-자기자본이익률(ROE) 7.6% 대비 주가순자산비율(PBR) 0.44배로 다른 상장 은행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구간.■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100억원 상회 예상.-중국 법인 지속적인 세미나와 교육 진행으로 연간 매출액 400억원(19.0% ↑) 이상 전망.-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올해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덴티움 21배 vs. 국내 피어(오스템임플란트, 디오) 30배.■ -2분기 돈육 및 육계 가격 상승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 기대.-생물자산평가손익 우려는 분기말 기준 시세 회복세에 따라 해소.-올해 예상 주2017.03.15 08:27
치과의사 출신 정석민 원장을 필두로 2000년에 설립된 덴티움이 17년 만에 신규 상장한다. 설립 이후 덴티움 임플란트는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2003년 유럽 CE 인증을 시작으로 2004년 미국 FDA를 포함하여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의약품 제조 품질 기준(GMP)에 부합하는 제품의 안정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유럽, 중국, 러시아, 중동, 아시아, 중남미 등 전 세계 70여 개국에 임플란트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또 ‘Total Solution Provider & Self Development Manufacturer’를 모토로 2020년 글로벌 TOP3 진입을 위해 자체 연구개발(R&D)을 통한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했다. 그 결과 최고 품질의 치과용 임플란트와 생체 재료, 치과용 디지털 의료기기까지 아우르는 통합적인 임플란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덴티움의 핵심 동력인 덴티움 R&D Center는 안정성과 유효성 검증이 가능한 첨단 설비 시스템을 구축하여 세계 유수의 대학과 전문 연구 기관의 협력 하에 제품 개발과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현재 덴티움이 쌓아 온 수 년 간의 임상 경험은 세계 모든 고객들로부터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 안정적이고 골 손실을 최소화하는 탁월한 골 유착 반응은 이미 많은 임상 치료와 논문에서 성공적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치과 임플란트로 성공한 업체는 오스템임플란트가 대표적이다. 서울대 치대 출신 치과의사 최규옥 사장이 부산의 코웰메디 아바나를 인수하면서, 이후 지금의 오스템임플란트로 성장시켰다.2016.04.06 06:32
치아 임플란트 업계 2위인 덴티움이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 분야의 업계 1위인 오스템임플란트는 액면가 500원 주식이 7만5000원 선을 오르내리고 있다. 액면가 대비 150배 높은 가격이다.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덴티움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주권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덴티움은 치과의료용 기기 제조 및 판매 등을 주요 영업으로 하고 있다. 지배회사는 2000년 6월 설립되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에 공장을 두고 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덴티움은 설립 이후 수차의 증자를 거쳐 2015년 말 현재 자본금은 61억8441만원이다. 액면가는 500원이며 총 발행주식 수는 1106만 8830주로 되어 있다. 데티움의 최대주주는 정성민씨로 지분 17.37%인 191만9820주를 보유하고 있다.자사주가 45.09%인 499만770주이며 기타 주주는 37.57%인 415만8240주를 갖고 있다.덴티움은 지난 2004년 업계 최초로 미국에 생산공장을 설립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을 비롯, 해외 주요국가의 식약청 인증을 취득했다. 유럽, 중앙아시아, 러시아, 중동, 아시아 등 전세계 7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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