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6 21:27
드라마 '딴따라' 종방을 맞아 혜리가 지성을 포함해 이태선, 엘조, 공명 및 스태프들과 함께 한 인증샷을 게재하며 아쉬움을 달랬다.혜리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딴따라 그린팀 ♡', '석호+그린' 등의 글을 적은 후 그동안 촬영을 함께 한 출연진 및 스태프들과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아... 벌써 끝이라니 평일에 2번씩 볼 수 있어서 행복했는데 아무튼 정말 고생하셨고 몸 관리 잘 하시고 마지막까지 잘 볼게요. 수고했어요"(choi_kyung****), "딴따라 너무 재밌는데.., 한 50편까지 하면 안 되요?"(yulrosse****), "수고 많았어요~!!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게요"(gaday****) 등의 댓글로 드라마가 끝나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SBS 수목 미니 드라마 '딴따라'(연출 홍성창·이광영, 극본 유영아) 마지막회인 18회는 1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5.26 22:31
혜리가 지성과의 로맨스를 ‘소녀 감성’ 충만한 모습을 보이며 강민혁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26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극본 유영아, 연출 홍성창 이광영)’ 12회에서 그린(혜리 분)은 하늘(강민혁 분)의 마음도 모른 채 석호(지성 분)과 함께 하며 즐거운 연애 라인을 이어갔다.이날 두 사람은 카페에 앉아 지금껏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눴다. 석호는 그린에게 어떻게 하늘과 가족이 됐는지를 물었고, 그린 역시 석호에게 두 사람이 가족이 된 이야기를 털어놨다.이를 들은 지성은 걱정스런 눈빛으로 그린에게 “힘들 때는 어떻게 했어?”라고 물었다. 그린은 웃으며 “혼자 울어요. 한번 울고나면 괜찮아져요”라는 말을 해 석호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석호는 그린에게 울고 싶으면 언제든 같이 있을 테니 연락하라며 그를 다독였다.이후 집으로 돌아온 그린은 하늘이 비를 맞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게 됐다. 그는 하늘에게 달려가 무슨 일이냐고 물었지만, 석호와 그린의 다정한 모습을 본 하늘은 차마 말을 하지 못한 채 그린과 집으로 돌아갔다.이날 '딴따라'는 그동안 절묘하게 엇갈렸던 세 사람의 로맨스가 전면으로 드러나며 설레임을 자아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 혜리는 그동안 생활력 강한 가장의 모습에서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의 매력을 담아냈다. 매순간 지성과의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하던 혜리는 이번 화에서 힘든 시기를 견뎌낸 감성을 표현해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아르바이트를 몇 개씩 해내며 태연하려 노력했을 ‘소녀가장’의 삶을 짧지만 강력하게 소화해냈다.2016.05.25 15:49
배우 류준열과 혜리가 지상파 수목 드라마에서 맞대결을 펼친다.'응답하라 1988'에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류준열과 혜리는 지상파에서 각각 남녀 주인공으로 첫 출연해 25일 대격돌을 벌인다.tvN '응답하라 1988'에서 류준열은 김정환 역을, 혜리는 성덕선 역으로 순수한 첫사랑을 연기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일약 스터덤에 올랐다. 류준열은 상대역인 최택 역의 박보검과 함께 성덕선의 남편감 맞추기 붐이 일면서 '어남류'(어차피 남편감은 류준열)이라는 유행어를 남기기도 했다. 류준열은 25일 첫 방송되는 MBC '운빨로맨스'(연출 김경희, 극본 최윤교)에서 남자 주인공 제수호 역으로, 혜리는 KBS2 '딴따라'(연출 홍성창·이광영, 극본 유영아)에서 여주인공 정그린 역으로 시청률을 놓고 첫 대결을 펼치게 된 것.혜리가 먼저 출발한 '딴따라'는 18부 작으로 현재 8화를 남겨 두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10화가 전국 시청률 기준 7.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프로그램인 KBS2 '마스터 국수의 신' 6.6%보다 1.1%포인트 앞섰다.한편 '운빨로맨스' 제작진이 24일 공개한 첫방 시청률로 류준열은 8.5%를 예상했다. '운빨로맨스'는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그녀는 예뻤다'의 황정음과 류준열이 호흡을 맞춰 미신에 빠진 심보늬와 수학 과학에 빠진 제수호를 내세운 로맨틱 코미디라는 점이 관심을 끌면서 시청률은 더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생초짜 밴드 '딴따라'가 진영을 갖춘 상태에서 신석호(지성 분)와 정그린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눈길을 끄는 가운데 25일 첫 방송되는 '운빨로맨스'와의 대결에서 수목드라마 시청률 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드라마 모두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5.20 14:56
혜리가 '딴따라' 멤버들과 다정한 한 때를 보여주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혜리는 억척스런 정그린 역으로 출연하며 지성(신석호 역)과 강민혁(조하늘 역) 두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삼각 관계를 형성하고 있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하고 있다. 혜리는 19일 늦은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딴따라'에 해시태그(#)를 달고 주연인 지성과 엘조 등 멤버들과 함께 10화에 나온 미술관 공연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10화에서 딴따라 밴드 멤버들은 미술관 앞 공연에서 '아이 씨 유'(I See You) 트로트 버전으로 시청자들의 흥을 한껏 끌어 올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딴따라' 항상 잘보고 있어요. 어제 미술관 공연에 나온 콘셉트네요", "'딴따라' 잘 보고 있어요, 드라마 말고 사진으로 보니 엘조 아이돌 맞네요", "'딴따라' 보니 감기걸린 거 같은데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하게 웃었으면 좋겠어요"라며 혜리와 엘조, 강민혁, 이태선 등의 멤버들에게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연출 홍성창·이광영, 극본 유영아)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5.11 19:56
'딴따라'에서 정그린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혜리가 국제적인 팬덤을 누리고 있다.혜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로벌한 우리 팬들, 아랍 데이지(Arab daisy) 고마워유♡ 덕분에 힘내서 촬영하고 있어요!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혜리야. 아랍 데이지가 응원할게요"라는 걸개그림 옆에서 기념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나는 아랍 데이지고 우리는 혜리와 걸스데이를 사랑해요(I am an Arab daisy and we love you hyeri and girls day)", "딴따라 본방사수 챙길게요. 파이팅!", "누나 감기 걸리셔서 링겔 맞으셨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딴따라 촬영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마시고 쉬면서 하세요.ㅠ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라며 혜리를 응원했다.한편 혜리는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 탄현동 SBS일산제작센터에서 열린 SBS수목드라마 '딴따라'기자 간담회에서 감기로 링거를 맞고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2016.05.03 15:14
100억 소녀 혜리가 아버지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공개됐다.헤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아빠랑 백년 만에 데이트 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혜리는 왼손으로 턱을 고은 채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혜리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를 촬영하는 도중임에도 깨알 같은 시간을 쪼개 가족들을 위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저는 아빠랑 단둘이 데이트한 적이 없어요. 너무 부러워요", "'딴따라' 일반시청자들 반응이 3, 4회 지나서 좋아지고 있어요. 혜리양 밝고 건강하게 촬영 잘하세요. 이번 주도 기대 할게요", "딴따라 본!방!사!수!하고있어요~진짜 꿀잼"이라며 혜리를 격려했다.한편, 혜리는 2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연예계 효도 스타 1위에 올랐다. 그는 부모님을 위해 잠실에 30평형대의 아파트를 장만해 주는가 하면 아버지에게 고급 승용차를 선물로 드리기도 했다. 또 최근에는 자신이 비용을 부담해 가족들과 함께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다년 온 것으로 알려져 효도 스타로 자리매김했다.혜리가 정그린 역으로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연출 홍성창•이광영, 극본 유영아)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4.20 23:25
혜리가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 본방사수를 독려하고 나섰다.'딴따라'에서 정그린으로 출연하는 혜리는 20일 자신의 SNS에 "딴따라 오늘밤 10시 첫방송입니다! 많이 시청해주세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주연 신석호 역의 지성, 조하늘 역의 강민혁 등 출연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지금 보고 있어요! 혜리언니 연기 너무 잘해요", "낼 시험보고 바로 재방갑니다!!", "당근 본방하죠. 보고 있어요. 혜리언니 연기짱이에요"라는 댓글로 격려하는가 하면 "난 '태후'봐야 돼서"라고 솔직한 댓글을 달기도 했다.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 분)가 밑바닥으로 떨어진 뒤 생초짜 밴드 '딴따라'를 꾸려 함께 고난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밤 10시 방송.2016.04.19 15:32
혜리가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방송을 하루 앞둔 가운데 '간식 먹고 열심히 촬영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혜리는 19일 이른 새벽 자신의 SNS에 "딴따라 촬영중♡ 유영아 작가님이 쏘신 간식을 열심히 먹고 오늘도 촬영을 열심히 했습니당. 감사합니당. 내일 제작발표회에서 만나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담요를 어깨에 두른 채 왼손 검지 손가락을 얼굴에 살짝 댄 귀여운 표정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딴따라 기대할게요. 파이팅", "아직 밤에 많이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혜리 뇌수막염 나은지 얼마 안 돼서 드라마 촬영하니 넘 피곤할 거 같다. 건강관리도 해 가면서 많이 먹고 재밌게 촬영해 이쁜아", "혜리언니! 힘내요! 으쌰으쌰", "혜리양! 괜찮아요? 몸 아픈 거 어때요? 아프지 마요"라는 댓글로 혜리를 응원했다. 한편 SBS수목드라마 '딴따라'(연출 홍성창, 극본 유영아)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만남을 그린 드라마다. 강민혁이 천재 보컬 조하늘 역으로, 혜리는 하늘을 지키는 열혈누나 정그린 역으로 호흡을 맞춘다. 20일 밤 10시에 첫 방송을 탄다. '딴따라'에 출연하는 출연진을 화보로 엮었다.2016.04.04 14:42
혜리가 벚꽃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부산에서 SBS 새 수목극 '딴따라'를 촬영 중인 혜리가 부산을 가득 메운 화사한 벚꽃 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혜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딴따라 그린 팀'이라는 글과 함께 벚꽃이 활짝 핀 나무 아래에 4명이 나란히 앉아서 찍은 사진을 공개한데 이어 같은 날 벚꽃 아래서 혼자 찍은 독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혜리는 단발머리가 살짝 더 길어져서 어깨선까지 닿은 모습으로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미소를 띠고 있다.누리꾼들을 "누가 꽃인지?", "언니 괜찮아요? 몸조심하고 화이팅! 진짜 보고 싶어요. 일본에 오세요", "머리가 좀 더 길어졌군요. 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아름답습니다(Your hair is getting longer! I hope you grow it out some more. You look really beautiful!)", "언니. 사랑해요. 머리 다시는 짧게 하지 마세요(I love you uniie. Don't cut again your hair hyeri please)"라며 혜리에게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한편 새 수목극 '딴따라'는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가 벼랑 끝에서 만나 함께 고난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다.2016.04.01 12:39
걸스데이 혜리가 드라마 '딴따라' 촬영 사진으로 근황을 알렸다.혜리는 지난 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딴따라, 그린. 혜리'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오늘도 따뜻한 부산'이라는 글과 함께 바닷가에 서 있는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장은 딴따라 대본을 들고 바다를 내려다 보고 있는 모습이고 다른 한 장은 바위에 올라서서 몸을 앞으로 기울이고 입술을 살짝 내민 채 뭔가를 들여다 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작품 들어간 거 축하해요. 건강 챙기며 드라마 잘 찍어요", "오늘도 힘내서 즐거운 촬영해요", "드라마 기대하고 있을 게요", "뒤에서 발로 뻥차면? ㅋㅋ" 등의 댓글로 혜리를 응원했다. SBS 새 수목극인 '딴따라'(연출 홍성창·이광영, 극본 유영아)는 현재 방송중인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작이다. 헤리는 이 작품에서 '알바의 달인'으로 불릴 정도로 숨가쁘게 살아가는 20대 초반의 여성 정그린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4월 20일 방송 예정이다.2016.03.22 10:11
걸스데이 혜리(22)가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 여주인공으로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드라마 홍보사 더 틱톡은 22일 "혜리가 SBS TV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의 여주인공 정그린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올해 초 종방한 케이블 채널 tvN '응답하라 1988'의 여주인공 성덕선 역을 통해 일약 톱스타로 뛰어오른 혜리는 그 기세를 몰아 지상파 드라마 여주인공 자리를 꿰어찼다.극중 혜리가 맡은 정그린은 '알바의 달인'으로 통할 만큼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20대 초반의 여성 캐릭터다. 배우 지성이 '딴따라'에서 대형 가요기획사 이사로 승승장구하다 배신과 음모로 몰락하면서 신생기획사를 차린 신석호 역으로 출연한다. 정그린은 신석호가 만드는 '딴따라 밴드'의 보컬 조하늘의 하나 뿐인 열혈 보호자. 조하늘 역에는 노래, 악기, 연주 모두 가능한 씨엔블루 강민혁이 낙점됐다.혜리는 "훌륭한 선배님들과 좋은 스태프와 함께 작업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해서 그린이라는 친구를 시청자들께 잘 전해드리고 싶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현재 방송 중인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 작인 '딴따라'는 영화 '7번방의 선물'(2012)을 쓴 유영아 작가의 신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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