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6 00:00
'텍스트 투 비디오(TTV)'로 대표되는 영상 생성형 인공지능(AI)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됐다. 업계의 리더로 꼽히는 오픈AI와 중국의 콰이쇼우가 두각을 드러낸 가운데 미국의 또 다른 스타트업 루마AI가 유력 경쟁자로 급부상했다. 루마AI는 최근 자사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영상 생성 AI 서비스 '드림 머신(Dream Machine)'을 깜짝 공개했다. 이미지나 텍스트 입력 만으로 약 2분 만에 5초 길이의 동영상을 생성할 수 있는 서비스로, 웹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이를 체험할 수 있다.업계인들은 '드림 머신'의 품질에 깜짝 놀라는 모양새다. 기존에도 런웨이AI, 피카AI 등 스타트업들이 공개한 TTV 서비스들이 있었으나, 이들은 다소 제한된 유형의 영1
'120조 캐나다 잠수함' 7월 6일 월요일 발표…한화오션·TKMS 단판 승부
2
AI 전력 패권, 원전으로 간다… 미국 SMR 28곳 발표
3
전력, 다음 반도체가 된다…AI 데이터센터가 만든 336조 시장
4
나토 동맹론 배수진 친 독일…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막판 안개 정국
5
‘트럼프 리스크’에 빗장 푼 캐나다… 60조 원 잠수함 시장 K방산 뚫나
6
“베트남을 첨단 IC 기지로”… 하이퐁, LG이노텍 ‘10억 달러 반도체 기지’ 승인
7
반도체株 비상...IMF·BIS AI버블 경고
8
DDR5 가격 폭등 속 구형 재활용… 메타, 반도체 대란 뚫을 해법 찾았다
9
동맹 파괴된 유럽·고립주의 미국 틈새… 일·영·이, ‘6세대 전투기’ 표준 경쟁 촉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