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7 20:30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각)부터 7일까지 미국 마이애미 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전시존을 마련하고 삼성 아트 TV를 통해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다.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컬렉션을 비롯해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4K 초고화질로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 3일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한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컬렉션은 현대 미술계를 정의하는 문학적 풍부함과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현대 미술작가 24명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인스티투토 데 비시온 △쿠리만주토 △메러디스 로젠 갤2025.12.03 12:48
삼성전자는 3일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컬렉션을 공개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마치 갤러리에서 보는 것과 같은 4K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아트 바젤은 근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매년 홍콩·바젤·파리·마이애미에서 개최된다. 이번 컬렉션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마이애미 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에 전시된 현대 미술작가 24명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현대 미술계를 정의하는 문화적 풍부함과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이번 컬렉션은 △인스티투토 데2025.09.07 10: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초청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뉴스위크는 지난 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그들이 원한다면 참석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G20 개최지로 트럼프 소유 골프장 활용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와 중국 지도자들이 트럼프 내셔널 도랄 마이애미 골프장에서 열리는 G20 회의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올해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담에는 참석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2025.09.06 08: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내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자신의 리조트인 플로리다주 도랄에서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미국은 20년 만에 처음으로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영광을 갖게 됐다”면서 “그곳은 미국의 가장 위대한 도시 중 하나인 아름다운 마이애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내년 정상회의가 2026년 12월 14~15일 이틀간 열리며, 주제는 ‘규제 완화를 통한 성장, 에너지 풍요, 그리고 혁신’으로 정해졌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또한 미국 정부가 최근 수년간 급격히 늘어난 참석자 규모를 줄이고, 회의를 본래 목표인2025.09.01 10:19
주식회사 페르노리카코리아(Pernod Ricard Korea, 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자연을 예술로 승화한 샴페인 ‘페리에 주에(Perrier-Jouët)’가 오는 9월 2일부터 14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글로벌 디자인 페어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에 샴페인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아시아 도시 중 최초로 개최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지는 이번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에서는 한국 디자인의 전통과 혁신을 조명한다. 2005년 마이애미에서 시작해 바젤과 파리로 확장한 디자인 마이애미는 세계 디자인·예술 시장을 선도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플랫폼 중 하나로, 매년 전 세계의 갤러리와 아티스트, 컬렉터, 브랜드, 미디2024.12.19 06:1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 지지층이 밀집해 있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호화 고층 건물들이 물에 잠기고 있다.과학자들의 기후변화 경고는 사기라며 내년 2기 행정부에서 환경 규제를 과감히 풀겠다고 약속한 트럼프 당선자의 정책이 마이애미 고층 건물들을 더 빠르게 물에 잠기게 만들 것이란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폭스비즈니스는 17일(현지시각) 마이애미의 배리어 아일랜드(평행사도) 섬들에 분포한 수많은 럭셔리 건물들이 지반침하로 가라앉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최근 ‘지구와 우주과학’지에 실린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35개 초호화 건물들이 가라앉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연구에 따르면 서니 아일 비치, 서프사2024.07.09 02:42
세계 2위 부호인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미국 시애틀에서 마이애미로 이사하면서 6억 달러(약 8200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아낄 수 있게 됐다. 이를 두고 '부자들의 꼼수'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고 프랑스 언론 라부아뒤노르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베이조스는 지난해 11월 부모님과 자신이 운영하는 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에 더 가까이 있기 위해 마이애미로 이사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워싱턴주가 2022년 도입한 7% 부유세를 피하기 위한 '꼼수'라는 지적이 나온다. 워싱턴주에 계속 거주했다면 8000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내야 했지만, 플로리다주로 이사하면서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게 된 것이다.베이조스는 세금 회피2024.04.16 12:59
삼성전자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주거단지에 '굿 하우스'를 공급한다. 1인 가구와 공유주거 시장을 타겟으로 하며 이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사업 진출에 있어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15일(현지시각) 현지매체 테크 게이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의 주거 공유 부동산 기업인 플로우(FLOW)와 협력하여, AI 기반 맞춤형 솔루션을 적용한 스마트홈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임차인들은 별도의 설정 없이도 최적화된 스마트홈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마이애미 모델하우스는 삼성전자 가전제품과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연동한 스마트 주거 환경을 선보였다. 스마트홈에서는 AI 솔루션이 에너지 절약 모2023.06.15 15:24
비트코인 친화적인 마이애미 시장 프랜시스 수아레즈(45·Francis Suarez)가 미국 공화당 대통령 선거 후보 경선에 출마하기 위해 연방선거관리위원회에 서류를 제출했다고 CNN과 폭스뉴스, 코인데스크 등 다수 외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는 마이애미를 비트코인 허브로 만들겠다고 공언하고 비트코인으로 급여를 받은 수아레즈는 2024년 선거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자리를 빼앗기 위해 성장하는 공화당 후보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를 포함해 이미 입후보를 발표한 몇몇 유명 후보자들 사이에서 대통령이 되기 위한 힘겨운 투쟁에 직면해 있다. 코로나바이러스2023.04.05 15:15
미국 패션 브랜드 랄프 로렌이 마이애미 디자인 디스트릭트에 새로 오픈한 매장에서 암호화폐 결제를 받기 시작했다고 코인데스크가 5일 보도했다. 이로써 랄프 로렌은 소매업체 최초로 암호화폐 결제를 허용하는 매장으로 이름을 올렸다.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 매장은 서비스 제공업체 비트페이(BitPay)와 협력해 고객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폴리곤(Polygon)의 토큰인 매틱(MATIC)을 사용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또한 웹3.0 커뮤니티 풀스위트(Poolsuite)와 협력해 공동 브랜드의 대체불가토큰(NFT)을 출시해 풀스위트 NFT 멤버십 컬렉션의 기존 보유자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회원들은 '특별 이벤트'에 독점적으로 액2023.03.07 12:18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마이애미에서 1억 달러(약 1299억 원) 규모의 암호호폐 사기를 적발했다. 6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SEC는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비케이코인 매니지먼트(BKCoin Management)가 암호화폐에 연결하기 위해 최소 55명의 투자자로부터 1억 달러를 모금했지만 대신 사치품을 구입하고 '폰지 사기와 같은 지불'에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SEC는 BK코인 매니지먼트의 대표 중 한 명인 케빈 강은 휴가를 즐기고 아파트 비용을 지불하기 위해 최소 37만1000 달러(약 4억8200만 원)의 투자자 돈을 유용했고 서류를 위조했다고 말했다.SEC의 마이애미 지역 사무소장 에릭 1세 부스티요는 "피고인들이 돈을 유용하고 허2022.05.18 13:32
프랜시스 수아레즈 마이애미 시장이 마이애미코인(MIA) 프로젝트 출범 후 11개월만에 해당 프로젝트가 성공적이지 못했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미국 매체 마이애미 헤럴드의 현지시각 17일 보도에 따르면 수아레즈 주지사는 인터뷰를 통해 "마이애미코인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 아닌지 알 수 없다"며 "기술의 혁신이 항상 성과를 내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마이애미는 미국 동남부 플로리다 주에서 가장 큰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구는 광역권 기준 약 620만명이다. 블록체인 시티코인(CITY)과 협업해 2021년 6월 '마이애미코인'을 공식 론칭했으며, 올 4월 '비트코인 2022 컨퍼런스'가 마이애미에서 열리기도 했다.수아레즈 주지사는 지2022.05.18 05:35
포드와 폭스바겐이 대주주인 자율주행차 스타트업 ‘아르고 AI’의 로보택시가 운전자 없이 플로리다주의 마이애미시와 텍사스주 오스틴시에서 운행을 시작했다고 이 회사가 17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러나 이번에는 시험 운행이 이뤄졌고, 유료 승객 대신에 아르고 AI의 직원이 탑승했다. 이 회사의 자율주행 로보택시는 앞으로 낮에 복잡한 도심 지역에서 시험적으로 운행할 계획이다.아르고는 지금까지 미국과 유럽의 8개 도시에서 시험 운행했었고, 이때에는 안전을 위해 운전자가 탑승했었다. 이 회사는 이번에는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은 채 승객만 태워 운행했다. 아르고는 당분간 일반 승객이 아닌 직원 출퇴근 목적으로 운행하면서 특별한2021.11.19 15:08
5억 달러(약 5923억 원) 유산을 상속받은 독일 셰퍼드 군터 6세(Gunther VI)가 과거 마돈나 소유 저택을 3175만 달러(약 375억 원)에 매각할 예정이다. 폭스 비즈니스는 17일(현지 시간) 플로리다에 사는 독일 셰퍼드 쿤터 6세가 한때 마돈나가 소유했던 마이애미 맨션을 팔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 '가필드'(2004) 실사판이 혈통 좋은 개를 중심으로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셈이다. 이 특별한 개는 주인인 독일 백작부인 카를로타 리벤슈타인의 막대한 재산을 물려받은 애완동물의 후손이다. 군터 6세는 독일 백작부인 카를로타 리벤슈타인의 애완동물인 군터 3세의 증손자라2021.11.03 13:39
비트코인의 열렬한 지지자인 미국 마이애미 시장 프랜시스 수아레즈(Francis Suarez)가 현지시각 2일 트윗을 통해 자신의 다음번 급여의 100%를 비트코인으로 받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모건 크릭 디지털(Morgan Creek Digital) 공동 설립자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가 트위터에 “누가 비트코인으로 급여를 받는 최초의 미국 정치인이 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이다. 수아레즈 시장은 자신의 트윗에서 CIO이자 마이애미시의 혁신 및 기술 이사인 마이크 사라스티(Mike Sarasti)에게 이에 대한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사라스티는 트위터에 “시장. 놀랍다”라는 환영의 대답과 함께 두 개의 ‘100’ 기호와 비트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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