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15:25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Madison Ave Hotel 연회장에서 ‘제1회 키르기스스탄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대회에는 본선 진출자 15명과 현지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자유 주제’로 1인당 3~5분 내외의 한국어 발표를 진행했으며, 발표 후에는 1~2분간 심사위원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한국어 이해도와 표현력, 순발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이후 공정한 심사 기준에 따라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 결과 대상은 Mirlanbekova Sabina 참가자가 수상했으며, 금상은 Sadykov Bektur, 은상은 Nurmatova Zhumag 참가자가 각각2025.09.30 12:26
티웨이항공은 지난 27일 (사)한독문화교류협회가 주최하고 주한독일영사관이 후원한 ‘2025 부산·울산·경남 지역 독일어 말하기 대회’에 인천-프랑크푸르트 왕복 항공권을 후원했다.30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같은 날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자 3명에게 항공권을 전달하며 부산·울산·경남 청년들이 독일 현지 연수와 국제 교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후원은 지역 인재 발굴과 한독 문화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10월 인천-프랑크푸르트 신규 취항 시 파독 근로자 60주년 고국 방문 행사 지원 공로로 주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 감사장을 수상하는 등 ESG 경영을 꾸준히2025.08.25 13:06
인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열린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10월 17일 IFEZ 글로벌센터에서 ‘2025년 IFEZ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한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외국인들이 학습한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 모집은 8월 25일부터 9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으로, 본선 진출을 희망하는 이들은 △내가 경험한 대한민국(인천) △내가 경험한 한국문화 △자유 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5분 이내의 발표 영상과 원고를 제출하면 된다. 예선을 거쳐 총 12명의 본선 진출자가 선발되2024.02.13 17:02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말하기 경진대회를 열었다.13일 충북보건과학대에 따르면 대학의 한국어학원은 지난 8일 국제협력실 대강의장에서 유학생 50여명이 참가한 경진대회를 진행했다.이번 대회는 ‘K-Culture’(케이컬쳐)를 주제로, 유학생이 우리나라 문화를 이해하고 자국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자리였다.최우수상은 우즈베키스탄 유학생인 알리셔르 씨가 차지했다. 그는 한국어로 우즈벡을 소개하는 데 이어, 유학 생활을 하며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풀이했다.알리셔르 씨는 “한국 역사를 공부하는 시간이 돼 뜻깊다”며 “큰 상을 받아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충북보건과학대 국제협력실2023.12.07 15:40
송바우나 의장이 7일 원곡고등학교를 방문해 최근 제11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 대회에서 수상한 이 학교 천미래 학생을 격려했다. 3학년생인 천미래 학생은 지난 11월 18일 교육부와 (주)LG가 주최하고 중앙다문화교육센터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주관한 전국이중언어말하기 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인 동상을 수상했으며, 앞서 9월에도 경기다문화가족 학생이중언어말하기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이날 원곡고 교장실에서 우찬인 교장 등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천미래 학생을 만난 송 의장은 천미래 학생에게 뛰어난 외국어 구사 실력을 갖출 수 있었던 배경 등을 묻고, 원곡고 출신이면서 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자신의 경험담을2023.11.03 14:02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인천시 거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제3회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한국어 말하기 본선 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 문화와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지난 2021년 처음으로 개최됐다. 올해 세 번째로 예선을 거쳐 총 7개국의 외국인 12명이 본선에 올랐다.참가자들은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뽐냈는데 ‘내가 경험한 IFEZ, 내가 경험한 인천’ 또는 ‘자유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5분씩 발표했다. 심사위원들은 표현력, 내용 구성, 유창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대상을 받은 지젤 라히미(미국)씨는 ‘내가 한국어를 공부하는 이유’라는 주제2023.09.26 16:16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2023년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서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21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IFEZ 및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외국인(귀화인, 재외동포, 이전 대회 수상자 제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내가 경험한 IFEZ, 내가 경험한 인천’ 또는 ‘자유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발표문 및 5분 이내 발표 영상 등을 10월 15일까지 이메일(ifezglobal@korea.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예선 심사를 거쳐 선발된 12명이 오는 11월 2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 IFEZ글로벌센터에서 열리는 본선2022.07.27 06:32
요즘 모든 사람들이 비관주의자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많은 경제학자들이 경제 전망 예측을 하향 조정하고 있다. 7월 14일, 투자 조사 회사인 롬버드의 스티븐 블리츠(Steven Blitz)는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가 비슷한 전망을 내린 지 하루 만에 올해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인 미국의 경제 불황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은행인 골드만삭스는 독일의 GDP가 올 2분기에 감소했고 3분기에도 마찬가지로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인들의 '불황'에 대한 구글 검색량이 이렇게 높았던 적은 없었다. 짧은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에는 경기 침체기에 z세대에 어떻게 예산을 짤지 알려주는 동영상이 가득하다. 중개상들은 구리(산2020.12.01 06:44
취업 성공 1위 플랫폼 잡코리아가 올해 신입직 취업에 성공한 4년대 졸 학력의 신입사원 993명의 ‘합격스펙’을 조사한 결과, 올해 ‘졸업학점’은 평균 3.7점(4.5점 만점)으로 예년과 같았다. 평균 ‘토익점수’도 864점으로 작년의 836점과 비슷한 수준으로 집계됐다. ‘영어 말하기’ 점수 보유자 비율이 73.2%로 작년의 61.8%보다 11.4%포인트 높아졌다. ‘공모전 수상자’ 비율도 29.3%로 작년의 26.5%보다 2.8%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난 3년 동안 높아지는 추세를 보였던 ‘인턴경험자 비율’은 33.4%로 작년의 42.2%보다 8.8%포인트 낮아졌다. ‘자격증 보유자 비율’은 65.6%로 작년의 73.7%보다 8.1%포인트 낮아졌고,2020.11.05 16:51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외국인 학생들에게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북구는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7일 오후 1시 전일빌딩 245에서 ‘외국인 유학생 5・18 민주화운동 한국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앞서 북구는 지난 10월 전국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중국, 러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 10여개국 출신의 외국인 유학생 30여 명을 선발했다. 대회는 7일과 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첫째 날에는 ‘유학생들이 알고 있는 5・18 민주화운동’을 주제로 말하기 대회가 열리고 대회가 끝난 후 아시아문화전당, 충장로 등 주요2020.05.08 16:40
강정수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은 8일 국회의원의 월급을 반납하거나 삭감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과 관련, "국회는 독립된 헌법기관이므로 청와대가 국회의원의 월급 반납 또는 삭감 여부를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했다. 청원인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회의원도 동참해야 하고 지난해 몇 달 간 국회가 열리지 않은 것에 대한 의원의 자발적 월급 삭감 또는 반납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 청원은 지난 3월12일 게시돼 한 달 동안 43만 9648명이 동의했다.강 센터장은 "현재 국회의원 월급 지급 조건에는 국회의 개원 여부나 회의 참석 횟수가 포함되지 않는다"면서도 "최근 '일하는 국회'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요구를 담아 국2020.03.31 05:23
뉴욕증시의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어 아직은 주식시장 바닥을 얘기하기 어려운 시점이라고 마켓워치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VIX는 최근 최고치에 비해 떨어지기는 했지만 지난 10거래일 동안 계속해서 60 이상의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다.투자자들의 불안감을 나타내는 것으로 간주되는 VIX는 '10 거래일 연속' 60 이상에서 마감해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11월의 '8 거래일 연속' 기록을 경신했다.30일 58.74까지 떨어지며 60선 밑으로 내렸지만 안심하기 이른 상태다.이 지수는 장기 평균치가 20으로 60은 그 3배에 이르는 수준이다. 이달 초에는 뉴욕증시가 약세장으로 진입2020.03.25 00:00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디지털 영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에게 영어 말하기 실력 검증의 기회를 제공하고기 위해 '제1회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도요새잉글리시는 영어의 4대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1대 1 화상 수업으로 말하기에 특화된 영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대회는 도요새잉글리시 회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5월 접수를 받은 후 6월 1차 예선이 열린다. 7월 2차 예선을 거쳐 9월에는 서울교육대학교에서 본선이 진행된다. 1차 예선 통과자에게는 대회 인증서를 발급하며 수상자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된다. 교원그룹2020.02.12 09:05
별하출판사는 개그맨들이 말하는 방식을 풀어낸 ‘톡커티스트 언어의 예술가’를 지난 3일 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과거부터 사람들은 말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했다. 말은 자신의 매력과 능력을 표현할 수 있는 표현의 수단이기 때문이다. 임유정 작가는 1000회 이상의 개그맨 공연을 진행한 베테랑 말 재주꾼이다. 저자는 개그맨이 말하는 방법을 알려줘 누구나 재미있게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에 실린 개념들은 개그맨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용어로 그간 소개되지 않은 새로운 개념들을 담았다. “개그맨들은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고 사람들을 웃게 할까? 그들은 하나의 이야기도 허투루 하지 않는다. 철2019.12.09 13:30
교육부는 지난 7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제2회 베트남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호치민시한국교육원이 주관해 '한국어, 한국과 베트남을 잇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대회에서는 베트남 호치민 각 대학 한국학과에서 예선을 거친 대학생 11명이 본선에 진출해 자신의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본선 행사는 한국과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베트남 대학생과 한국어 교사, 한국어학과 교수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대상을 수상한 레 티 킴 프엉(Le Thi Kim Phuong) 은 베트남인의 자부심과 근면, 성실, 인내, 친절, 용기 등을 유창한 한국어로 설명했다. 특히 반히엔 대학 한국학과에 재학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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