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2 00:00
김정완 매일홀딩스 회장이 한국경영학회에서 주관한 ‘제21회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에서 대한민국 경영학자가 선정한 ‘혁신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은 기존의 경영 패러다임을 뛰어넘는 혁신적 경영을 통해 크게 발전한 기업, 또는 기업을 발전시킨 기업인을 발굴하고 이를 시상해 국내 기업들의 혁신적 활동을 고취시키기 위해 한국경영학회에서 기획했다. 혁신경영대상 다섯 번째 수상자인 김정완 회장은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유가공부터 외식, 유통, 서비스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에 기여해 매일홀딩스를 종합 식품·서비스 대표기업으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2017.06.06 06:00
증권가가 신설 에 주목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주회사인 매일홀딩스보다 사업회사인 매일유업에 더욱 주목하고 있다. 홀딩스가 유업의 지분을 매입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실적 측면에서도 부동산, 보유현금, 폴바셋(엠즈씨드) 등 주요 자산이 매일홀딩스로 넘어갔기에 음식료 평균 이상의 밸류에이션을 받기는 어렵겠지만 유제품에서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음에 주목하라는 조언이다.매일유업은 지난달 1일을 기준일로 전날 지주회사인 매일홀딩스(존속회사)와 사업회사인 매일유업으로 분할, 재상장했다. 분할비유은 매일홀딩스가 0.47, 매일유업이 0.53이다.투자자산과 투자부동산, 현금 등은 매일홀딩스에 분배됐고 주로 설비자산인 유형2017.06.05 08:17
한국투자증권은 5일 매일유업지주사체제로 재상장된다며 가치는 매일유업 9만7000원, 매일홀딩스 2만7000원이 적절하다고 분석했다. 5일에 매일홀딩스(A005990, 지주회사)와 매일유업(A267980, 유가공사업회사)으로 각각 변경상장, 재상장된다. 상장 기준가는 매일홀딩스가 5만600원, 매일유업은 5만7100원이며 시초가는 기준가에서 -50%~+200%범위에서 주문을 받아 결정된다.분할 비율은 매일홀딩스 대 매일유업이 0.47 대 0.53이었고, 매일유업은 유가공사업체로 신설된다. 이를 제외한 의류(제로투세븐), 커피제조/매장 운영(엠즈씨드) 등 종속기업들은 모두 존속회사인 매일홀딩스에 남는다. 앞으로 매일홀딩스는 자회사 관리 외 신규 투자사2016.11.23 09:03
현대증권은 23일 매일유업에 대해 인적분할결정으로 기업가치가 제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6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매일유업은 2017년 5월 1일을 기일로 존속회사 매일홀딩스와 신설회사 매일유업으로 인적 분할한다. 분할비율은 매일홀딩스 52.7%, 매일유업 47.3%이며 두 회사의 변경 상장 예정일은 2017년 6월 5일이다. 분할 이후 매일유업은 유가공사업(수입 상품 판매 포함)만을 영위하며 기존 자회사 제로투세븐, 엠즈씨드, 상하공방 등은 모두 매일홀딩스 소속이다. 인적 분할 통해 유가공사업 효율성 향상 및 기업가치 상승이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인적 분할을 통해 동사의 유가공사업 효율성은 더욱 높아지고 고수익품목 매출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자회사 영업적자에 대한 우려도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지난 3Q 제로투세븐, 엠즈씨드 등의 적자가 축소되었고 향후 유아동복 브랜드 리뉴얼 및 '폴바셋' 신규 매장 출점에 따른 초기 비용 부담도 축소될 수 있어 매일홀딩스의 기업가치에도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박애란 현대증권 연구원은 “실적 향상, 유가공사업 효율성 강화 등을 고려 시 PER 10.1배에 불과한 현 주가는 저평가되어 있다”라며 “3Q 호실적 발표 이후 단기 반등한 현 시점에서도 Valuation 매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어 중소형주 Top pick으로 제시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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